동생이 일을 저질렀어요.
2천만원만 있으면 아파트 전세끼고 살수있다고 친구가 꼬드겨서 계약금을 걸었대요.
그런데 알고보니 광명시 하안동 주공아파트인데 19평형이고 2억4500만원인데 전세가 1억8천이랍니다.
그러니까 6500만원에 복비랑 세금이랑해서 딱 7천만원이 필요한거드라구요.
이미 2천만원은 계약금 걸었는데 돈은 없고 저한테 돈있느냐고 물어오는데
저도 탈탈 털면 5천만원은 만들수 있을거 같아요.
제명의로 돌리고 사두면 후회는 안할까요?
동생이 일을 저질렀어요.
2천만원만 있으면 아파트 전세끼고 살수있다고 친구가 꼬드겨서 계약금을 걸었대요.
그런데 알고보니 광명시 하안동 주공아파트인데 19평형이고 2억4500만원인데 전세가 1억8천이랍니다.
그러니까 6500만원에 복비랑 세금이랑해서 딱 7천만원이 필요한거드라구요.
이미 2천만원은 계약금 걸었는데 돈은 없고 저한테 돈있느냐고 물어오는데
저도 탈탈 털면 5천만원은 만들수 있을거 같아요.
제명의로 돌리고 사두면 후회는 안할까요?
점점 돈 모아서 월세로 돌리면.....
돈 모으기전에 떨어지면요?
하하하~ 재밌으시네요.
일단 발등에 불만 끌생각이구요.
팔수 있을때 얼른 팔아버려야지요.....
아우 동생 뒷처리 하는거 힘들어요 ㅠㅠ
친구가 2천이면 된다고 꼬드겼다면서 왜 그렇게 전세가 매매가 차이나는 집을 하셨대요?
전세 떨어지거나 안팔릴때
돈 구할수 있으시면 되죠
오죽하면 저렇게 집을 계약하겠습니까? 아무것도 모르니까 그런거죠.
계약하려면 일단 남편이랑도 얘기해야하고 아우 미치겠어요~
꼬드긴 그 친구는 두채사느라 1억4천이나 들었다는군요.
지금은 연락도 안된다는....
그동네 오르긴할꺼예요
사두세요
다행히도 지역은 괜찮네요.
등기 치실때 동생2000 ㅡ원글님 7000들었으니 지분만큼으로 공동명의 하시고 두텀만 돌리시면 좋은일 있으실껍니다
윗님 감사해요~ 불안한 마음이 그래도 좀 가라앉아요~
강남이랑 고속도로 생긴다고 하던대요...오를거 같네요
거기 신혼부부 아기들가진 부부들 엄청많이 살아요. 작은애기들 많아서 아기장사(학원) 잘되구요.
언니가 거기서 학원을해서 저도 다녀봐서 분위기를 ..음....
그래서 월세 생각도 했던거에요.
광명은 떨어지진않을곳.
먼 먼 이야기겠지만 하안동에 오래된 아파트 많아요. 재개발도 볼수 있죠.
당장은 아니겠지만요.. 그리고 산속에, 논두렁 옆에 아파트도 아니고 나름 교육열 높고 그런 동네라서 살기도 좋고 괜챦아요.
하안동 살았어요
주공
편의시설 많고 살기 좋아요.
말이 광명이지, 서울 독산동이랑 붙어 있어요.
교통 괜찮구요.
떨어질 일은 없을것 같아요. 대단지구요.
전세 구하기 힘들구요. 바로바로 빠져요.
현재 하안 19평 전세 살고 있어요..
2년 전에 19평 매매가 검색 해 보세요.. 그때 안 산게 후회되는데... 암튼 폭등했어요
4달전 시누이 전세 집주인이 하안동에 작은평수를 계속 사모으더라구요. 노후에 월세 돌려서 쓴다고
4채째 샀답니다. 작은 평수는 전세가 잘 나가요. 그사이 2천정도 또 올랐네요. 4.9.10단지 19평 구조가 괜찮았어요. 남동생 19평 2002년에 결혼하며 6천5백에 팔고 나왔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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