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두달 호텔이나 콘도?같은데 지낼수 있으신가요

종일 조회수 : 1,941
작성일 : 2016-07-15 01:32:23
혼자 한두달정도 집?호텔 ?콘도 같은방에서만
계실수 있으신가요
밥은 다 주구요
나갈수업는 상황이라면 ..
인터넷은 되구요
1주일째인데요.. 슬슬 지겨워질려구 하네요
방안에서 혼자놀수잇는 팁을 알려주세우ㅗ
참 여긴 말도 안통하는 스페인입니다;;
IP : 200.87.xxx.1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죠
    '16.7.15 1:45 AM (175.223.xxx.126)

    한달묵는 목표가 안 써있네요
    나갈 수 없다니..인터넷 주문하면 되겠지요
    한달동안 할 수있는
    원하는 공부.언어.컴퓨터능력을 배우든가
    되도 안되는 실력이지만 소설이나 작곡 해보는것도
    괜찮고요

    심리학실험에 한달 호텔에 감금했을때 실험자들이
    가장많이 한게 그림이랑 메모였다는걸 봤네요

  • 2.
    '16.7.15 1:46 AM (175.223.xxx.126)

    스페인어 배워도 되겠네요. 호텔티비 들어두고
    리스닝부터

  • 3. 17일 해봤음
    '16.7.15 1:49 AM (211.246.xxx.36)

    해봤음.

    생각보다 금방 감.
    웹서핑. ... 지치면 텔레비전 봤음.

  • 4. ..
    '16.7.15 2:23 AM (125.187.xxx.10)

    비밀의 화원 같은 색연필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책 필사
    영화보기
    책 보기
    그리고 음악 감상, 웹서핑, 잠자기

  • 5. 왜 못나가시는건가요?
    '16.7.15 9:47 AM (59.6.xxx.151)

    주변 산책하고
    작은 로컬가게에서 과일향을 맡거나 얘쁜 손수건 같은 거 사는 쇼핑 정도도 안되나요?

    밥 먹고 산책하고
    짐과 스파 사용하고 저녁 바람 즐기고
    고즈녁한 스탠드 아래서 책 읽고
    이른 아침 차를 마시고
    한 두 달은 너무 좋네요
    첫 한주야 두고 온 삶이 불안할태나 휴식이랄 것도 앖이 흘러가 아쉽구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6305 매실청 씨제거 후 담갔는데 ...숙성언제까지해야하죠? 2 ... 2016/07/13 1,295
576304 성인사이트를 열어 바이러스가 생겼다며 앱깔라고 경고음이 계속 울.. 11 이상해요 2016/07/13 2,961
576303 수도요금 나누기 어떻게 하면 2 상가 2016/07/13 1,098
576302 중딩 아들이 형사가 되고 싶대요 5 ㅇㅇㅇ 2016/07/13 1,262
576301 뭐 줄때 2 2016/07/13 710
576300 고1 장차 자소서에 쓸수있는 캠프나 체험 봉사 같은거 어떻게 알.. 2 2016/07/13 1,498
576299 단원평가는 노상 백점인데 중간 기말은 평균 6 초5 2016/07/13 1,448
576298 요즘 지방시 나이팅게일 들고다녀도 되나요? 5 나이팅게일 2016/07/13 2,280
576297 미국에서 사시는 분들.. 10 .. 2016/07/13 2,341
576296 솔직히 전 딸엄마인데 우리딸 결혼 안하면 제일 좋겠어요. 41 속마음 2016/07/13 9,440
576295 전업인데 일하는 사람 부러워요.근데... 8 ... 2016/07/12 3,149
576294 세월호 특별법 개정안 발의 불참 의원 11 여대야소? 2016/07/12 982
576293 남편은 백수, 아내는 전업 그런데 월 수입은 천이상 35 만약 2016/07/12 19,469
576292 82정말..돈돈돈...말끝마다 돈돈.. 21 어휴 2016/07/12 4,816
576291 휴대폰 자판에 화살표가 없어요 3 2016/07/12 1,742
576290 여자애들 뭣하러 무상교육해줘요? 고용은 왜 해요? 23 ... 2016/07/12 3,168
576289 만약 딸이 직장에서 성희롱을 당했다면-참는게 미덕이다? 3 // 2016/07/12 1,199
576288 별거중인 남편이 돈자랑하고 갔어요 ㅎㅎ 4 참저렴 2016/07/12 5,865
576287 사십살 직장인 2 ㅇㅇ 2016/07/12 1,130
576286 일부 50-60대 참을성부족에 버럭하시는 분 많아요 3 .... 2016/07/12 1,190
576285 오늘만 사는 장도리 3 경향 2016/07/12 1,071
576284 저도 솔직히 .. (딸과 며느리,전업과 워킹맘) 20 이중잣대 2016/07/12 5,197
576283 아들의 꿈 1 마구야구 2016/07/12 851
576282 저도 솔직해질께요 2 ........ 2016/07/12 1,471
576281 집주인이 만기가 지나도 전세금을 안주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5 도와주세요 2016/07/12 1,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