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가서 먼저 먹는 이유요?
작성일 : 2016-07-14 23:59:05
2154095
저희 시어머니는...
'너부터 빨리 먹고 애들 밥먹여라'
그래서 허겁지겁 먹는둥 마는둥 저먼저 먹고..
애들 둘 밥먹여요.ㅡ.ㅡ;;;
IP : 39.7.xxx.1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6.7.15 12:00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다 그렇지 않나요?
2. 겨울
'16.7.15 12:01 AM
(221.167.xxx.125)
밑에 말한분은 어른들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자식들밥도 안 챙기고 한다고 그러는건데
3. ㅁㅁㅁㅁ
'16.7.15 12:03 AM
(211.217.xxx.110)
그리고 교사라잖아요....
뭘 몰라서. 못 배워서 라고 이해할 수 있는 경우가 아니잖아요...
그야말로 선생은 내 애 공부만 잘 하게 해주면 되는 건가요?
그러면서 애가 친구랑 못 어울리거나 왕따 당하면
선생은 뭐하고 있었냐고 하겠죠...
4. 저 밑 글쓴이
'16.7.15 12:03 AM
(39.118.xxx.2)
-
삭제된댓글
님이 그렇게 먹고 자식 챙기면 먼저 먹어도 되죠
상황에 따라 먼저 먹을 수있어요.
5. ...
'16.7.15 12:06 AM
(39.7.xxx.138)
그 글쓴 시누이말만 들어서봐서는 안되는거라는 거죠.
시누이눈에만 그리 보일 수 있는거거든요.
6. 겨울
'16.7.15 12:09 AM
(221.167.xxx.125)
시누 눈이라는것도 편견 그렇게 했는지누가 아나요
7. 경우없는
'16.7.15 12:36 AM
(118.220.xxx.230)
올케잔아요 밥상머리앞에서 그건아니라고 봐요
그걸보고 알아듣게 애기해야죠 시부모가 너희는 그렇게 배웠는지 몰라도 여기서는 그리하지말라구요 가만히있음 되는줄알고합니다 근데참 씁쓸하네요 거기달린댓글도 웃기고 학교서 힘들었으니 집에서 편하게 먹게놔두라는ㅉㅈ 오빠도웃기고
8. 며느리는
'16.7.15 7:10 AM
(220.118.xxx.68)
시댁에서 뭘해도 욕먹음 ㅋ 밥좀 먼저먹은게 뭔 대수라고 ...애 챙겨야하니 그랬나본데 안타깝네요
9. ......
'16.7.15 8:38 AM
(175.213.xxx.89)
저희 어머니는 시댁에 가면 꼭 나중에 드신다고 했어요.
저도 애가 둘인데요,
집에서도 애들땜에 밥도 제대로 못 먹었을텐데,여기서라도 마음편히 먹으라구요...
저 밥 먹을때 애들 밥도 먹여주셨어요... 외식할때도 그렇구요..
어머니 연세가 86세이신데, 제가 지금 어머니한테 정성을 다하네요..
10. ㅇㅇㅇㅇㅇ
'16.7.15 2:02 PM
(218.144.xxx.243)
애도 안 챙겼다고요....시부모는 둘째치고 자기 애도 건사 안하고 자기만 먹는다잖아요.
올케, 시댁 단어만 보면 자동으로 눈에 필터가 씌워지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88547 |
맘이떠난남편 그런데 이혼이 두려워요 13 |
행복하고싶다.. |
2016/08/21 |
9,121 |
| 588546 |
추미애를 지지하는 세력은 누굴까? 15 |
더민주당대표.. |
2016/08/21 |
1,592 |
| 588545 |
가족끼리는 외모가 뛰어나도 평범하다고 생각하나요? 22 |
... |
2016/08/21 |
5,347 |
| 588544 |
같이잇으면 재밋는 여자 5 |
ㅁㅁ |
2016/08/21 |
2,776 |
| 588543 |
다 큰 자식이 애아버지의 나쁜 성격을 쏙 빼닮아 엄마를 질리게 .. 17 |
Oo |
2016/08/21 |
3,931 |
| 588542 |
리모아 캐리어 면세점에서 사려니.. 10 |
ㅎㄷ |
2016/08/21 |
17,857 |
| 588541 |
적당한 신체 사이즈를 가진 분들.. 복 받으신 분들이예요~ 22 |
복 |
2016/08/21 |
5,809 |
| 588540 |
이사가려는데요 어떤게 좋은건지 조언부탁드립니다 3 |
... |
2016/08/21 |
951 |
| 588539 |
무한도전에 파란티 입으신분 7 |
애국지사 |
2016/08/21 |
3,234 |
| 588538 |
리듬체조 경기 보시는 분들 없으세요? 113 |
엥 |
2016/08/21 |
14,497 |
| 588537 |
에어컨 켜고 한방에 다자니 4 |
날씨탓 |
2016/08/21 |
4,229 |
| 588536 |
삼십대중후반까지 모쏠이면 10 |
.. |
2016/08/21 |
5,091 |
| 588535 |
뿌리염색 속머리까지 해주는건가요? 1 |
... |
2016/08/21 |
10,757 |
| 588534 |
새벽에 안마기 소리 들리는데 제가 예민한가요 6 |
층간소음 |
2016/08/21 |
3,056 |
| 588533 |
무더위에 4대강 공사도 한몫 했을 것 같아요. 11 |
흐르지않는강.. |
2016/08/21 |
2,375 |
| 588532 |
영양제 구입하려고하는데 믿을만한 사이트좀~ 1 |
ㅇㅇ |
2016/08/21 |
10,111 |
| 588531 |
제3후보지를 던져서 분열을 노리고 단결을 때면 그다음에 3 |
moony2.. |
2016/08/21 |
673 |
| 588530 |
매년마다 미세먼지에 열대야 시달리면서 살아야할까요? 7 |
헬 서울 |
2016/08/21 |
1,665 |
| 588529 |
예전 영화.."세븐데이즈"...정말 재미있네요.. 4 |
영화 |
2016/08/21 |
1,958 |
| 588528 |
M사 골프 해설 김성주씨네요 22 |
해설 |
2016/08/21 |
7,417 |
| 588527 |
너무 감정을 건드리는 5세 아들 고민 조언부탁드려요 30 |
ㄷㄷ |
2016/08/21 |
5,971 |
| 588526 |
박인비 선수 5 |
골프 |
2016/08/21 |
1,975 |
| 588525 |
남자한테 끼가 없다는 말을 들었는데.. 12 |
손님 |
2016/08/21 |
4,433 |
| 588524 |
대학병원 직원 실수로 입원 수속에 차질이 생겨서 컴플레인 하려면.. 1 |
한심 |
2016/08/21 |
1,734 |
| 588523 |
박인비 마지막홀입니다 20 |
후아 |
2016/08/21 |
3,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