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녕, 제수호~안녕, 류준열

운빨 조회수 : 2,564
작성일 : 2016-07-14 23:29:33
드디어 운빨로맨스가 끝났네요. ㅠㅠ
드라마가 청정해도 느무 청정하네요 ㅎㅎㅎ
자연주의 드라마라고나 할까..

작가나 감독이 드라마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시청자들도 예상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착해도 너무 착해빠진 드라마. ^^
그래도 두달 동안 즐거웠어요.
류준열이 연기하는 로코 남자주인공과 실컷 연애한 기분이예요.

그동안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운 드라마.
류준열배우, 다음에는 조금 MSG 치고 쫄깃한 드라마에서 다시 봐요.

운빨 하기 전에 브이앱을 봤는데
그래도 오늘은 짧게 1시간 50분 밖에 안한건 기록인가요.ㅎㅎㅎㅎㅎ
가족들 이야기에 빵터지고
영화이야기에 다시 한번 반하고
말 예쁘게 하는거에 다시 한번 보게 되네요. ^^

암튼 앞으로의 작품이, 연기가 더 기대되는 배우입니다.

안녕! 




IP : 39.7.xxx.4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나마
    '16.7.14 11:32 PM (14.38.xxx.95)

    브앱을 챙겨봐서 막방의 아쉬움이 덜 느껴지네요. 두달동안 류준열 제수호와 달달한 연애한 기분이네요. 다음엔 더 성숙한 연기자로 만나길 기대합니다

  • 2. 우왕 류준열
    '16.7.14 11:40 PM (211.36.xxx.226)

    오늘.마지막회는 쫌 재미없었..ㅜㅜ
    1회부터 15회까지 다 결제해서 열번도 넘게 돌려본 회가.많은데 최초로 결제 안한 회차가 되겠네요
    그래도 괜찮아요 오늘 v앱에서 류준열님 충분히 차고 넘치게 감동스러웠으니..
    류준열님 40 아줌마가 나이에 안맞게 정신 못차리고 사랑해용..더킹 개봉 전에 드라마나 예능이나 아무거나 얼굴좀 보여주면 안될까여..ㅜㅜ

  • 3. 희안
    '16.7.14 11:42 PM (1.225.xxx.233)

    정말 두달동안 행복했네요~ 운빨 배우들 꽃길만 걷길~~특히 류준열 이란 배우를 알게되서 다행이예요~~앞으로 이배우 커가는거 보는 기쁨이 클거같아요~~

  • 4. 희한
    '16.7.14 11:45 PM (150.31.xxx.190)

    이요 너무 많은 분이 틀려서 저까지 물들듯

  • 5. ditto
    '16.7.14 11:55 PM (39.121.xxx.69)

    아.. 정말 개인적으로 알고 싶어요.. 그 뭐죠? 연예인들 따라다니는 팬들.. 저 그런 거 막 하고 싶네요.. 요즘 남자 연예인들이 곱상하고 예쁘장하고 그래서 남성미가 느껴지는 사람들이 잘 없던데 류준열은 트렌디하면서 남자 느낌이 나요 목소리도 좋구요.. 아 그냥 좋네요 ㅎ

  • 6. 착해빠진
    '16.7.14 11:59 PM (1.240.xxx.63)

    착해도 너무 착한 드라마라 시청하는 입장에선 이번회는 다 예상가능했지만.

    류준열이 연기한 제수호에 같이 업혀서 연애 스타트 설렘 가슴앓이를 기분을 느껴 좋았네요.

    보다가 문든 영일치킨 사장이 제수호의 아빠였고. 설희가 질투심에 소금.팥 자루를 다 뜯어버려 보늬가 공황장애오고 수호 엄마가 어디서 너구리 같은게 우리 수호를 홀리냐고 얼마의 부적이면 떼어버릴 수 있냐!!달님이는 짝사랑 대표가 지 친구를 좋아해서 기획안 파일 지워버린다든가 그랬다면 ..그랬다면 욕하면서 보며 시청률이 쫌 올랐을라나 ㅋㅋ 생각해보는데


    아무래도 msg 안 넣은 식당밥 같은 친근한(?)맛은 없지만 뒷골 안땡기는 깔끔한 사찰음식같은 드라마로 만들어준 것도 의미있는 작품이라 생각해요.

    제작비도 따지고 보면 가성비 나쁘지 않은ㅋㅋ
    저 드라마 한편 보면서 감성만 솟구치는게 아니라 미디어 비즈니스계까지 너무 생각하면 보내요.

  • 7. 전 어제 오늘 못 봤는데
    '16.7.15 12:05 AM (82.50.xxx.243) - 삭제된댓글

    다운받고 있어요.
    드라마는 화제성, 작품성이나 흥행성 다 갖추지 못했지만
    류준열 연기 하나로도 충분히 즐거웠어요.
    이제 더킹과 택시 운전사를 기다려야겠네요.
    드라마로 돌아와야 매주 볼 수 있는데...한동안 못 본다니 너무 아쉽네요.
    그간 제수호 덕분에 설레었던 날들, 고맙네요.

  • 8. 전 어제 오늘 못 봤는데
    '16.7.15 12:05 AM (82.50.xxx.243)

    다운받고 있어요.
    드라마는 화제성, 작품성이나 흥행성 다 갖추지 못했지만
    류준열 연기 하나로도 충분히 즐거웠어요.
    이제 더킹과 택시 운전사를 기다려야겠네요.
    드라마로 돌아와야 매주 볼 수 있는데...한동안 못 본다니 너무 아쉬워요.
    그간 제수호 덕분에 설레었던 날들....안녕 제수호~~~ 고맙다 운빨~~

  • 9. ..
    '16.7.15 12:12 AM (58.140.xxx.176)

    ㅋㅋ 위에 윗님이 말씀하신 시나리오대로 갔으면 분명히 시청률은 많이 나왔겠네요. 암튼 류준열이 멜로도 되는 배우인것을 알게 되 너무 좋았고 지난 두달간 제 머릿속에 버그로 자리 잡았던 제수호 놓아주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겠네요. 정말 섹시했던 류준열,.. 다음엔 다른 모습으로 또 볼수 있길~

  • 10. .…
    '16.7.15 12:14 AM (39.116.xxx.190)

    제벤츠,제규어 수호야 잘가
    류배우언기잘해줘서 고마웠고 더킹에서나 보겠죠?
    브이앱에서도 너무 재밌었고 이제 블루레이만 알차게 나오면좋겠어요 응팔은 어남류였던 저였던지라 안샀는데 운빨은 결제했으니 수다쟁이 준열군 얘기나 많이해줬으면

  • 11. ㅇㅇ
    '16.7.15 12:29 AM (39.7.xxx.46)

    으흣~ 블루레이..저도 결제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ㅎㅎㅎㅎ
    블루레이 신청시작한지 하루만에 천개가 넘는거 보고 깜짝 놀랐네요!
    저는 블루레이의 블자도 모르는데..블루레이가 손에 들어올 때 쯤이면
    뭔가 알게 되겠죠 ㅎㅎㅎㅎ

  • 12. ㅇㅇ
    '16.7.15 9:59 AM (223.62.xxx.106)

    빨리 다음작품 해주었으면좋겠어요.
    류준열은 사랑입니다.. ㅜ

  • 13. 우왕 류준열
    '16.7.15 10:59 AM (125.178.xxx.156)

    마지막회 결제해서 다시볼까 생각중이예요 오로지.마지막 엔지씬 때문에...어제는 엔지씬이.젤 잼나더라고요
    그나저나 류준열 브이앱 다시보기는 은제 올라옵니까? 어제 저녁밥차리며 보느라 집중 못해서 다시보기하며 음미하고 분석하며 보고 싶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4394 후반기 인생준비.. 청소년 상담사나 한국어교원 따신 분 있을까요.. 5 흠흠.. 2016/08/09 2,619
584393 이제 사직원만 내면 되네요 31 안녕 2016/08/09 5,177
584392 디오스 4도어 사용하시는 분들께 질문이요! 4 .. 2016/08/09 2,323
584391 ‘길거리 음란행위’ 김수창 전 지검장, 성매매 알선 여행사 대표.. 6 세우실 2016/08/09 2,977
584390 외이도염 6 동주맘 2016/08/09 1,512
584389 서울 강북 오늘 어제보다 3 나도 한번 2016/08/09 1,357
584388 누진세 이제 바꿔야 됩니다. 서민등골 빼먹는게 이나라가 하는 일.. 12 ㅇㅇㅇㅇㅇㅇ.. 2016/08/09 1,764
584387 두드러기 약 안 먹고 버티면 11 도와주세요... 2016/08/09 4,694
584386 강원도 펜션숙박비 너무 비싸네요 16 ㅇㅇㅇ 2016/08/09 4,748
584385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한 백악관 앞 평화행진 light7.. 2016/08/09 377
584384 콩국물에... 10 silk1k.. 2016/08/09 1,478
584383 휴스* 무선 물걸레청소기 어떤가요? 깡텅 2016/08/09 694
584382 헐. 망했네요. 저희 전기 검침일 17일.... 15 이런 2016/08/09 6,260
584381 엄마가 무릎아프신데 드실 우슬두충환 추천부탁드립니다~ 3 ... 2016/08/09 1,565
584380 전기료누진세로 이득본 한전, 직원100명 선발해 1인당 900만.. 4 ... 2016/08/09 1,918
584379 오이소박이가 싱거울때 ㅜㅜ 11 ㅜㅜ 2016/08/09 18,822
584378 대낮에 남의 집 도어락 열려고 하는 남자 19 여름 2016/08/09 6,795
584377 백화점 구두매장에서 2 2016/08/09 1,249
584376 병문안 선물좀 골라주세요 파랑새74 2016/08/09 465
584375 지독한 짠돌이 남편 친구 7 ... 2016/08/09 3,089
584374 33평 베란다 확장비용 1 인테리어 2016/08/09 2,560
584373 미국 택배 아시는 분 - 다른 주로 물건 보내는 거 2 미국 2016/08/09 447
584372 우병우 별장 20 ㅇㅇㅇ 2016/08/09 3,920
584371 그냥 갑자기 궁금해서요 2 80년대 택.. 2016/08/09 568
584370 체지방 -4.5키로 근육량 2키로 4 다이어터 2016/08/09 1,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