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에서 얻은 명언

;;;;;;;; 조회수 : 4,068
작성일 : 2016-07-14 15:36:15
어제글에서 본건데
나는 마른길마 밟고 남은 진흙길 밟기를 바라는 사람은
같이 마른길 밟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이라는 말...

제 이기심에 빨간불이 들어오는 말이었어요
IP : 222.98.xxx.7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14 3:38 PM (1.227.xxx.21)

    모두가 밟을 수 있는 꽃길은 없다고 그 글 읽으며 생각했는데요.

  • 2. ;;;;;;;;
    '16.7.14 3:40 PM (222.98.xxx.77)

    모두가 밟을 수 있는 꽃길은 없다고 해도 그게 그말을 부정할 근거는 안되죠
    그러길 바라면서 노력하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 3. 모든 길에 꽃씨를 뿌리면
    '16.7.14 3:44 PM (202.14.xxx.177)

    모두가 밟을 수 있는 꽃길이 가능합니다.
    그럼에도 현실적으로 꽃길이 드문 것은 자신의 꽃밭만 화려하기를 바라는 이기심 때문이죠.

  • 4. 좋아요
    '16.7.14 3:48 PM (119.69.xxx.27)

    저는 못본 댓글인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기심에 빨간불 들어오는 글이었다는 원글님 글도 너무 좋고,

    윗님이 올려주신 모든 길에 꽃씨를 뿌리면 된다는 댓글도 정말 좋습니다.

  • 5. 자본주의 사회에서
    '16.7.14 4:10 PM (117.123.xxx.19)

    모두가 잘 되기는 어렵겟지요
    그러나 최소한 남의말이 내생각과
    다르다고 상처를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 6. ;;;;;;;;;
    '16.7.14 4:13 PM (222.98.xxx.77)

    거창하게 모두가 잘살고 잘되기 바라기엔 무리라는거 알고 있죠.
    다만 주변과의 관계에서 말도 안되는 질투나 용시때문에 나와 주변 괴롭히고
    살지는 말아야겠네요

  • 7. ...
    '16.7.14 5:22 PM (211.215.xxx.185)

    남의 행동이 내 생각과 다르다고
    빨강 타령 하는 사람들이 없어져야죠

  • 8. .....
    '16.7.14 7:28 PM (180.230.xxx.161) - 삭제된댓글

    자기가 먼저 걸어간 꽃길 알려주며 안내자가 되어
    같이 꽃길 걷게 해주는 분들도 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0897 한복 빌려보신 적 있나요? 7 올림 2016/07/28 1,223
580896 사고쳤어요- 제주숙박 4 2016/07/28 3,401
580895 뭘 보면 그 사람의 인성을 알 수 있나요? 49 인성 2016/07/28 39,910
580894 열무김치에 밥 비벼 먹고 배탈 났었어요... 3 미식가 2016/07/28 2,955
580893 커피 중독 무섭네요 9 커피 2016/07/28 4,224
580892 미국 직구) 210불짜리 가방 사면 관세가 얼마쯤 될까요? 1 직구 2016/07/28 1,733
580891 저의 이런 심리상태.. 어릴적 결핍과 연관이 있나요? 5 .. 2016/07/28 1,917
580890 노무현대통령 사위요. 16 ㅇㅇ 2016/07/28 6,588
580889 프랑스에는 정신분석학 석사, 박사 과정있나본데 8 맹정현 2016/07/28 2,968
580888 영어 맞는지 봐주세요.. 5 영어 2016/07/28 732
580887 갑자기 올라온 기미는 방법이 없나요? 2 ... 2016/07/28 2,079
580886 인견 최종 구매하려는 데 좀 봐주세요 투투 2016/07/28 812
580885 인테리어 할려는데요 순서가 어떻게 될까요? 1 가랑비 2016/07/28 745
580884 악세서리 관련.. 네버 2016/07/28 494
580883 웃을때 박수치고 옆사람때리는 글보니 생각나는 연예인 1 ... 2016/07/28 1,360
580882 외국인과 한국인의 차이점... 6 ㅇㅇ 2016/07/28 2,159
580881 김흥국 딸 이쁘네요. 인상도 좋고 13 .. 2016/07/28 6,093
580880 그럼 제육볶음은 다 좋아하시죠? 25 ... 2016/07/28 4,081
580879 고달픈 인생역정을 담은 영화 추천받고 싶습니다. 69 desert.. 2016/07/28 3,230
580878 촌스러운 스타일 반대로 세련된 스타일은 16 멋짐 2016/07/28 8,363
580877 청주분들 친절한 용달 전화번호 까치 2016/07/28 454
580876 아니 아래 저 진흙탕글들 뭔가요? 6 미친것들 2016/07/28 2,441
580875 운동화신었는데 발목이 확 꺾이면서 접질리는 경우는 왜그럴까요? 2 .... 2016/07/28 1,091
580874 정장스타일의 너무 크지않은 가벼운 크로스백 없을까요? 궁금 2016/07/28 542
580873 여수 당일로 구경가려구요,, 4 이수만 2016/07/28 1,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