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집 도배를 저희가 하려구요ㅠ

삶의질 조회수 : 4,070
작성일 : 2016-07-14 15:11:13

전세사는데 도배가 너무 심하게 누래요.

주인이 안해준다고 하는데 그대로 살기에는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지네요.

천정은 빼고 저랑 남편이랑 셀프로 하려고요.

천정이 오래되어서 누런데요.

그럼 벽면은 흰색이 나을까요, 아니면 미색? 약간 아이보리 아무튼 흰색보다 더 진한색이

나을까요??

천정이 누런데 벽면은 어떤색이 나을까요

IP : 211.54.xxx.11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14 3:14 PM (1.227.xxx.21)

    사람사서 하셔요. 도배 첨하심 어려워요.

  • 2. ,,
    '16.7.14 3:18 P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

    전세는 원래 세입자가 도배 하는 거에요.

  • 3. ......
    '16.7.14 3:20 PM (58.75.xxx.236)

    전세는 세입자가 하는거 아니에여? 주인이 먼저 해주겠다고하지 않는이상 세입자가 하는걸로 알고있는데

  • 4. 원글이
    '16.7.14 3:21 PM (211.54.xxx.119)

    제가 사는곳은 지금 전세가 남아돌아 주인들이 해주는 집도 많아요

  • 5. 골병
    '16.7.14 3:21 PM (223.38.xxx.219)

    병원비 더 나와요 도배사 부르세요
    그리고 전세집은 원래 주인이 안해주고 들어오는 사람이 도배 하는거에요

  • 6. 원글이
    '16.7.14 3:24 PM (211.54.xxx.119)

    저희가 재계약인데 처음 계약했을때 저희쪽에서 3분1정도를 남편과 제가 했어요.
    3분의 1이라서인지 할만했어요.
    저희도시는 전세가 너무 안나가 저희도 못나가서 재계약하려는거예요ㅠㅠㅠ.
    전세가 너무 안나가니 집주인들이 도배,장판?도 다 해주는 분위기예요.

  • 7. 리턴
    '16.7.14 3:29 PM (115.21.xxx.17)

    풀바른 벽지로 하세요
    벽높이만큼 한장한장 재단되어 잘라서 풀칠을 해서 보내주니 바르기만 하면되요
    전세집이면 실크벽지보다 합지벽지 추천해요
    훨씬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어요

  • 8. ...
    '16.7.14 3:30 PM (14.33.xxx.135)

    저도 전세 3번 살았는데 살때마다 제가 도배했어요. 적어도 2년 살잖아요. 아무리 집 깨끗하게 예쁘게 꾸며도 도배가 더러우면 깨끗해보이지 않아요. 24개월로 금액 나눠보세요. 한달에 내가 쾌적한 곳에서 사는 비용으로 그 정도면 돈 안아깝던데요. 전 다 인테리어에 맡겼어요. 도배 보통일 아닐텐데... 참!! 서울, 경기는 도배 집주인이 안해줘요. 지방은 전세 안나가서 해주기도 하나보군요. 여튼 안해준다고 해도 꼭 도배하고 들어가세요. 전 항상 만족합니다. 도배하길 잘했다.... 하면서. 단색 무늬없는 것으로 가장 싼 합지로 하세요.

  • 9. 리턴
    '16.7.14 3:30 PM (115.21.xxx.17)

    그런데 어느 지역이신지 물어봐도 될까요?
    전세가 없어 난리라는데 전세가 안 나가는 곳은 어떤 곳인지...

  • 10. ..
    '16.7.14 3:32 PM (14.33.xxx.135)

    참 그냥 천장도 하세요. 누워서 더러운 천장보면 거슬리던데... 천장까지해야 딱 깔끔해요!!!

  • 11. ...
    '16.7.14 3:34 PM (116.41.xxx.111)

    풀바른 합지로 하세요..핫팅!!!
    실크벽지는 전문가가 해야해요. 무겁고 힘들어요.

  • 12. ...
    '16.7.14 3:35 PM (116.41.xxx.111)

    무늬있는 거면 무늬맞추어야 하니깐 힘들어요. 흰색보다는 아이보리 및 나는 미색으로 하세요. 잔잔하고 은근한 무늬는 괜찮지만 모양있는 건 절대로 안됩니다. 무늬맞추기 힘들어요.

  • 13. ..
    '16.7.14 3:36 PM (14.33.xxx.135)

    댓글 읽어보니 이미 2년 사셨네요... 재계약하는 거니 4년 사시게 됐는데 진즉 하셨음 좋았을걸.. 재계약이라 집주인 복비 아꼈을텐데 한번 얘기해보세요. 2년전에 한 부분 말도 나머지 부분 천장빼고라도 해주시라고.. 그리고 부족한 건 돈 보태서 천장까지 받으세요. 일단 도배할건데 조금이라도 보태주실 수 있냐.. 물어보세요. 원글님 상황이 집을 빼고 싶은데 집 주인 사정때문에 재계약하는거라면...

  • 14. 참 내
    '16.7.14 3:40 PM (211.208.xxx.55) - 삭제된댓글

    언제부터 전세는 세입자가 하는걸로 굳었다는건지..
    월세야 당연히 집주인이 하는거지만
    원글님 경우엔
    집주인이 돈을 안내줘서 그런건데
    당연히 집주인이 해야 하는거 예요

    아니면 이사가게
    돈 내놓으라고 내용증명보내세요
    별 거지같은 인간을 만났네요

  • 15. .......
    '16.7.14 3:45 PM (220.92.xxx.229) - 삭제된댓글

    벽지 재단만 잘해두면 혼자서 쓱쓱 바를만 합니다.
    전 3~4년에 한번씩 제가 혼자서 하고 있어요
    무늬 맞춰서 미리 재단 해뒀다가
    벽한쪽 바르고 퇴근후에 또 한쪽 바르고요
    세주고 있지만 입주자 바뀔때마다
    주인인 저희가 해줬어요 비싼건 못해줘도 합지로요

  • 16. ...
    '16.7.14 4:04 PM (125.186.xxx.13) - 삭제된댓글

    재계약이라 직접 하시나봐요
    무늬없는 아이보리가 괜찮겠어요
    이쁘게 잘 하세요

  • 17. ***
    '16.7.14 4:25 PM (121.187.xxx.189) - 삭제된댓글

    천정이 누런데 벽이 흰색이면 더 누렇게 보여요.
    천정이 너무 높지 않으면 양쪽에 의자 딛고 두분이서해보시고 평수 넓으면 벽만 하세요.
    천정이 높거나 넓으면 힘들거에요.
    아이보리 진한색으로 벽면을 하면 커버되지 않을지..
    저도 한집에서 전세 18년 살면서 남편과 몇번 했는데 할때마다 요령이 생겨요.
    가구있는데는 놔두시고 보이는데만 하시고요.
    벽만 하시면 또 천정이 아쉬운데 천정이 너무 어렵다면 진한 아이보리가 그나마 어색함을 줄여주지 않을까
    싶네요. 하고나면 흐뭇해요. 예쁘게 하세요.

  • 18. ..
    '16.7.14 4:47 PM (125.187.xxx.10)

    집주인이 원상복구 해달라고 하면 골치아플 수 있으니 미리 허락받고 하세요. 가능하면 문자 같은거 남기시구요. 그리고 2년이상 살거라면 사람사서 깔끔하게 하시는 편이 좋을거 같아요. 벽지를 합지 같은 저렴한걸로 하시면 2년정도는 괜찮아요. (합지는 오래되면 색이 바래서 안 이뻐요)

  • 19. ....
    '16.7.14 5:03 PM (1.216.xxx.51) - 삭제된댓글

    전 그냥 아이보리 벽지 페인트로 했어요 감쪽같이 깨끗해지던걸요... 부분적으로만 벽지 하시고 페인트로 해도 될곳은 페인트로 하세요.... 전세 금방 끝나는데요

  • 20. 추천벽지
    '16.7.14 5:13 PM (183.96.xxx.84)

    Lg휘앙세 와이드 내추럴 스트라이프 시리즈 좋아요! 밝은 회색 베이스에 진한 초콜렛색 포인트 추천해요~~~ 광폭합지벽지구요. 최근에 인테리어 했는데 제일 괜찮아요. 최대한 오돌토돌해야 벽상태가 나빠도 커버가 되고 그러네요. 특히 세로줄이어야 벽지 이음새면도 티가 안나는 편이고요.~~

  • 21. 전...
    '16.7.14 9:45 PM (211.58.xxx.167)

    반전세이고 2년후 나갈건데 들어올때 벽지 반반해서 50냈어요. 그런데 천장 더러워서 내돈으로 했어요. 깨끗하게 살고 싶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2317 복숭아.. 구입 후 며칠까지 당도가 유지 되나요? 2 복숭아 2016/08/02 2,339
582316 살 10키로넘게찐거 빼는 중인데 이제 자신감이 떨어지네요 3 tkf 2016/08/02 3,787
582315 새우꿈도 태몽인가요? 6 라벤더 2016/08/02 6,724
582314 엄마한테 새로운사람이 생겼어요 30 171711.. 2016/08/02 14,856
582313 지금 찰옥수수 2개째 먹고 있어요.ㅠ 2 자이언트 2016/08/02 2,361
582312 요새 미니멀라이프 하는데 진짜 다 갖다 버리고 싶어요. 17 2016/08/02 10,277
582311 이런 행동 이해되시는 분? 46 진짜미치겠다.. 2016/08/02 17,167
582310 성격이 무척 꿍해요 4 갇히다 2016/08/02 1,723
582309 최상천 교수의 세월호 대학살에 관한 설명, 고의침몰 의혹, 정리.. 1 moony2.. 2016/08/02 3,226
582308 어제 가사도우미 글 2 어제 올라왔.. 2016/08/02 2,503
582307 아토피인데 수영 괜찮을까요? 1 .. 2016/08/02 1,180
582306 혹시 겨털 제모 안한 분들 10 고민 2016/08/02 5,810
582305 문경에 동굴까페 까브에 가본시분 정보 좀 주세요 1 행복 2016/08/02 1,433
582304 채색주의자 하고 싶은데 양질의 단백질 섭취 방법은 뭔가요?? 9 ㅡㅡ 2016/08/02 3,680
582303 여름에는 이불요 어떻게 깔고 주무세요? 5 동글이 2016/08/02 2,398
582302 cd재생도 되는 블루투스 스피커 팔던데 음질도 좋나오? .... 2016/08/02 787
582301 결혼 10년차 정말 외롭네요... 8 ㄱㄱ 2016/08/02 7,386
582300 시원한 바람이 살살 들어오는거 같아요 2 ㅛㅛㅛ 2016/08/02 2,041
582299 혼자가 좋은 나. 9 ;;;;;;.. 2016/08/02 3,291
582298 야채 1주일치 손질한 거는 어떻게 보관해야 잘 버틸까요? 4 ... 2016/08/02 1,472
582297 IS, 십자가를 파괴하라 5 ... 2016/08/02 1,489
582296 제가 애매하게 예쁘장한데요.(=평범녀) 11 ㅇㅇ 2016/08/02 8,643
582295 혼자 여행 다니시는분들 ..대단하신거 같아요 18 퓨어 2016/08/02 6,774
582294 제사관련 문의드려요 35 데이나 2016/08/02 4,388
582293 갤럭시 a3과 갤럭시 j5 2016 중에 어떤게 더 나을까요?.. 3 쪼아쪼아 2016/08/02 1,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