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은박지에 고기 구워주는 식당 무개념이죠??

흐음 조회수 : 4,978
작성일 : 2016-07-13 22:25:21

불판위에 알루미늄 호일깔고 고기 구워주는거
왜 그런거예요?
그렇게 먹음 더 맛있는지 궁금하네요.
근데 몸에 대놓고 알루미늄을 흡수하는 일같은데..
아직까지 맛만 괜찮고 당장 내몸 아픈거 아니면
조리법이나 조리기구 사용에 너무 개념이 없는것 같아요.
올리브티비나 냉부 셰프같은 사람들도
이 호일을 엄청 쓰더군요.
IP : 223.62.xxx.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7.13 10:29 PM (125.184.xxx.64)

    팬에 눌러붙기도 하고 세척도 간편해서 그런거 같아요.
    저도 호일에 구워주는거 처음에는 놀라서 뜨악 하는데..먹다보면 맛있어서 바닥까지 긁어먹고 있습니다 ㅠㅠ
    호일 가열하면 알츠하이머 걸리는 성분이 나온다고 들었던거 같아요.

  • 2. 아직도 ??
    '16.7.13 10:30 PM (112.152.xxx.220)

    요즘 그렇게 나오는 식당도 있나요?

  • 3. ...
    '16.7.13 10:31 PM (117.123.xxx.172) - 삭제된댓글

    근데 지금 수요미식회에서 맛집으로 소개되는 집인데 알루미늄 호일 위에 냉동 삼겹살 굽네요.

  • 4. 가고싶은식당
    '16.7.13 10:36 PM (180.69.xxx.126)

    이 있는데요
    오징어체인점인데 맛나보여 갈까하고... 블로그검색했더니
    여기가 호일깔아 요리하더라구요.
    그래서 안갔는데...호일깐거 몸에 안좋은걸 모르는지
    손님은 많은거같아요.

  • 5. -.-
    '16.7.13 10:38 PM (1.231.xxx.247) - 삭제된댓글

    저희 동네에 80년대 스타일로 호일에다 냉동삼겹살집 있는데...
    맛집으로 소문 나서 사람들 바글 바글 합니다.
    저 위에 달린 리플처럼 호일 가열하면 할츠하이머 걸리는 성분 나온다고 하네요.

  • 6.
    '16.7.13 10:44 PM (175.210.xxx.10)

    이태원 그집인가요?

  • 7.
    '16.7.14 12:40 AM (119.149.xxx.169) - 삭제된댓글

    호일 뒤판으로 구워주는집도 있더군요.
    특히 무슨 영*네 곱창.
    양은도 마찬가지.
    어떤집 양은 양푼에 김치찌게
    팔던데
    다 찌그러진...
    먹다보니
    개밥그릇보다 더 심했어요.
    다신 안갑니다.

  • 8. 알흠다운여자
    '16.7.14 1:36 AM (223.62.xxx.91)

    사람 몸 생각 안 하는거 대놓고 티내네요
    사람 하나 더 쓰는거보다 호일 쓰는게 나은가보죠

  • 9. 그집
    '16.7.14 7:56 AM (59.7.xxx.206)

    유명하고 오래 됐다던데 호일 쓰는거 보고 안가고싶네요
    안전하다고 자막 나오던데 10년 20년 후에 치매 걸리는 것도 조사하고 하는 소리인가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6199 머리가 짧을수록 얼굴이 사는 사람은 어떤 스타일인가요? 30 헤어 2016/07/13 9,806
576198 외식 잘하는집 부러워요 14 제목없음 2016/07/13 4,790
576197 지금 아침마당 엄지인 블라우스 맘에 드네요 6 레드 2016/07/13 2,438
576196 여자학생들 왜 머리 안묶고 다니나요? 35 .... 2016/07/13 8,977
576195 꿈해몽 부탁드립니다 1 꿈해몽 2016/07/13 725
576194 제주도에 운전 못하는데 5살 아이와 둘이 갈 수 있을까요? 15 뚜왕 2016/07/13 2,712
576193 수입이 100 만원이라도 3 이해가 2016/07/13 2,456
576192 돈에 별 관심 없다는 분들은 다른 어떤 것에 관심이 많으신가요?.. 3 관심사 2016/07/13 912
576191 서핑배우실분 안계시나요? 4 바다소리 2016/07/13 1,338
576190 고3 담임의 갑질… ‘평가’ 빌미 수백만원 뒷돈 9 bb 2016/07/13 2,157
576189 심상정님 쓸쓸하시대요 6 ^^ 2016/07/13 2,025
576188 국을 끓였는데요 1 da 2016/07/13 844
576187 6학년 아침 굶어요. 공복. 1 ... 2016/07/13 1,101
576186 초등때문에 주소이전하려는데 5 ... 2016/07/13 1,407
576185 어제 올린 기사 모음입니다. 1 기사 2016/07/13 529
576184 종아리둘레 35센치 10 가을 2016/07/13 6,415
576183 2016년 7월 1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3 세우실 2016/07/13 725
576182 전업찬양은 후진국 같아요 22 나는나 2016/07/13 3,260
576181 여자가 좋아하는 티내면 기고만장해지는 남자 4 .... 2016/07/13 3,118
576180 잠실역에서 김포공항으로 가는 첫차 타 보신분 계세요? 5 공항버스 2016/07/13 2,717
576179 이상한게 자꾸떠요 25 휴대폰 2016/07/13 4,513
576178 아래 인간관계 선 긋는 사람들.. 연애는 어떻게 하나요? 12 궁금 2016/07/13 5,090
576177 전업이 적성에 맞는 주부들의 공통적인 성향 같은 거 있을까요? 14 전업 2016/07/13 5,373
576176 침낭 좀 골라주세요~ 4 클라라 2016/07/13 1,040
576175 여름 휴가들 가시지요? 8 휴가 2016/07/13 2,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