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딩 아들이 형사가 되고 싶대요

ㅇㅇㅇ 조회수 : 1,307
작성일 : 2016-07-13 00:35:03

중2인데요.

경찰대를 가고 싶다고 했는데, 그건 너무 어려워 포기했고요 ㅋㅋ
이제는 형사가 되고 싶대요.

제가 너무 위험해서 엄마는 싫은데ㅠ 했더니
자기는 괜찮답니다.

아들이 덩치가 좋은데 살좀 빼라고 했더니

형사는 덩치가 좋아야한다며.;;;;

아들은 운동을 잘하고 활발해요.

아무튼 아들이 형사가 된다면 다들 말리시겠죠?

경찰시험 봐야하나요?

IP : 112.154.xxx.1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 말려요?
    '16.7.13 12:49 AM (218.154.xxx.102)

    요즘 경찰 시험이 얼마나 어려운데?
    출신 대학도 장난이 아닙니다.
    공부 열심히 해서 멋진 형사가 되라고 하세요.

  • 2. 원글이
    '16.7.13 1:01 AM (112.154.xxx.136)

    정말 요즘은 경찰시험도 어려워졌나봐요
    그래도 야근하는 직업은 싫어서요ㅜ

  • 3.
    '16.7.13 1:10 AM (221.146.xxx.73) - 삭제된댓글

    경찰대 안가고 형사가 될 수 있나요? 다 경찰대 출신 아니에요?

  • 4. ...
    '16.7.13 8:30 AM (211.202.xxx.195)

    경찰 되기도 힘들어요. 그냥 하는 소리일 수도 있으니 믿고 지켜보세요. 그래도 귀엽고 기특하네요. 목표 세웠으면 열심히 공부해서 멋진 경찰이 되라고 격려해주세요.

  • 5. 형사
    '16.7.13 9:55 AM (125.128.xxx.133)

    형사가 되려면 일단 경찰시험(공무원) 합격해서 순경부터 시작한 후 형사시험을 응시하면 됨.
    아니면 경찰대학 졸업해서 바로 경위로 가서 형사과로 발령 받으면 됨.

    어떤 경로로든 힘들기는 하지만 저라면 격려해줄것 같아요

  • 6. 치열
    '16.7.13 9:57 AM (59.28.xxx.185)

    요즘 경찰시험은 경쟁률이 장난아니예요
    공부잘해야 갈 수 있어요
    되고 싶다고.되는 직업이 아니고 덩치좋다고 되는거
    아니고 시험 쳐서 들어가야 된다고 얘기해 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4647 (기사 펌)파워 커플 간 결혼으로 심화되는 소득 불평등 12 ㅇㅇ 2016/08/09 4,236
584646 홈쇼핑에서 김숙씨가 판매하는 때 4444 2016/08/09 1,984
584645 30대 엄마들 보니 눈이 즐겁네요 18 40대 엄마.. 2016/08/09 14,468
584644 집중력없는아이.. 6 ... 2016/08/09 1,999
584643 달리면 다리 간지러우신 분 계시나요? 20 운동싫음 2016/08/09 8,908
584642 해운대 집단살상 교통사고범이 그 당시 정신을 잃었었다고 막 주장.. 14 ..... 2016/08/09 5,936
584641 아이 이름 좀 지어주세요 1 이름 2016/08/09 620
584640 노처녀 궁금한 게 있어요.. 기혼자 분들 답변 부탁드려요 26 궁금 2016/08/09 6,080
584639 평소엔 소심하고 나서지 않으면서 3 멍청 2016/08/09 1,263
584638 건대 쿠우쿠우 맛있나요? 4 .. 2016/08/09 2,278
584637 단호박,양파,당근,양배추 야채스프 드시는 분(생로병사비밀) 2 체지방감소 2016/08/09 5,867
584636 국이나 찌게 간을 뭘로 하시는지요? 8 음식 2016/08/09 1,527
584635 이모랑 외삼촌 질투는 못 느끼셨나요? 12 .. 2016/08/09 5,717
584634 아이행복카드 1 2016/08/09 774
584633 정말 맛있는 동네 반찬집 7 ... 2016/08/09 3,311
584632 오이피클 업소용 사면 오바일까요.. 10 망고 2016/08/09 1,877
584631 만나자마자 호구 조사 시작하는 아줌마 대처법 29 …. 2016/08/09 8,403
584630 저는 아직도 겨울이불 덮어요 7 ㅇㅇ 2016/08/09 2,416
584629 트름소리 방구소리로 손주 재밌게해주는 시아버지 어쩌나요? 24 ..... 2016/08/09 4,844
584628 요새도 막사이다 드시는 분 계신가요? 2 .... 2016/08/09 1,976
584627 작년에도 매미울음소리가 이랬나요? 6 두딸맘 2016/08/09 1,253
584626 고향이 순천이라 분위기 잘알아요 32 순천만 2016/08/09 8,274
584625 날씨 언제 시원해지나요? 24 2016/08/09 5,909
584624 조카 데리고 푸켓 가는데 필요서류.. 4 푸켓 2016/08/09 1,469
584623 덕혜옹주 9살 여자아이와 함께 봐도 될까요? 7 ti 2016/08/09 2,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