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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정말..돈돈돈...말끝마다 돈돈..

어휴 조회수 : 4,866
작성일 : 2016-07-12 23:48:45
정말 여기 정떨어지네요.
베스트 간 글에 형편이 좀 어려워서 친한 친구 결혼식에 그림을 그려주겠단 글에 닥치고 현금서비스라도 받아서 십만원 하라느니 그림따윈 걸기적거리고 인테리어에 안어울리면 짜증만 난다느니..
글쓴이가 돈부조는 조금 할거고 그걸로는 너무 부족한듯해서 그런다는데도 닥치고 돈 돈 돈..
여기 완전 돈독 오른 인간들만 모이나봐요.
IP : 39.7.xxx.16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6.7.12 11:51 PM (221.156.xxx.15)

    나향욱류의 인간들이 좀 많은 것 같습니다만.
    학교로, 직업으로, 거주지로, 결혼대박으로 줄 세워서 정신승리하는 개돼지들.

  • 2. 한국 사회가
    '16.7.12 11:53 PM (67.169.xxx.50)

    그런거죠.
    오로지 돈 돈 돈, 아파트값, 아파트값

  • 3. ..
    '16.7.12 11:53 PM (120.142.xxx.190)

    그러게요..심하네요...

  • 4. ..
    '16.7.12 11:56 PM (125.185.xxx.225)

    저번에도 부동산 투기 글에 100명 가까이 낚였잖아요..

  • 5. ㅇㅇ
    '16.7.13 12:00 AM (112.168.xxx.26)

    인간들이 돈독이 올라서 그래요 돈으로살수없는 순수함이 좋은데

  • 6. 장래꿈
    '16.7.13 12:05 AM (119.67.xxx.187)

    이란 단어가 사라진지 오래죠.
    그냥 건물주가 희망이란 청소년도 상당하다하니...
    토건국.부동산으로 떠받치고 이대열에 끼지 못하면 연애.결혼.출산은 엄두도 못내는 암울한 한국사회
    .

    물질이 풍부할수록 도,돈,돈,돈
    이끝은 어디일지7...
    세게대전 힌번 나야 정신 차릴런지....

  • 7. ...
    '16.7.13 12:06 AM (210.100.xxx.103)

    그러게요..82뿐만아니라 점점 세상이 돈돈돈거리내요.. 최근 몇년동안 더 심해진거같고 갈수록 더 심해지는거같아요.
    에효 정말 이 세상 돈이 최고인건지..

  • 8. ...
    '16.7.13 12:12 AM (116.126.xxx.4)

    한국은 돈이 다니깐 돈돈돈돈도르돈돈 거리는 거죠

  • 9. ㅎㅎㅎ
    '16.7.13 12:20 AM (218.52.xxx.86)

    징그럽긴 해요.

  • 10. .....
    '16.7.13 12:22 AM (122.34.xxx.106)

    제 주변 누구와 너무 닮아서 놀랍지 않아요. 학벌은 연봉. 시댁돈 얘기. 정성 이런 것은 모르고 남의 성의 자주 무신경 돈만 보임. 82의 댓글들과 진짜 닮은 지인인데 장점은 천박한 말을 내뱉는데 그게 창피하지 않고 진리라 여겨서 오히려 순수해 보이기도 한달까...

  • 11. 돈돈돈
    '16.7.13 12:24 AM (110.15.xxx.98)

    돈돈돈 돈이 없네요~ 돈을 벌고 싶은데 마땅한 직업도 없네요~~~
    돈돈돈 돈만 알아요~ 다들 돈만 알아요. 돈이 최고니까요~~~~
    돈이 없으면 결혼도 하지 말아요, 돈이 없으면 도그피그베이비~~~~
    그~~ 대~~ 여~~~ 나 처음 본순간 돈이 있는줄 알았죠~~~
    그~~ 대~~ 여~~~ 나 함께 써주오~~ 이돈이 닳기 전에~~~~

  • 12. 에이고
    '16.7.13 12:29 AM (223.62.xxx.127)

    돈 없음 개돼지 취급 받으니 돈돈돈 거릴수밖에요

  • 13. 동감
    '16.7.13 12:30 AM (110.70.xxx.69)

    축의금 준비했고,선물도 하고싶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돈돈돈
    돈이 중요한지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다고..
    그래도 그 경우는 그 아가씨 마음이 정말 예쁘던데
    그래도 오로지 돈.

  • 14. ..
    '16.7.13 12:31 AM (211.36.xxx.16)

    그림선물 좋다는 댓글이 더 많았는데 보고 싶은것만 보나봐요

  • 15. ㅇㅇ
    '16.7.13 12:33 AM (49.1.xxx.123)

    전 대학시절에 친구가 제 얼굴을 연필로 스케치해서 준 것도 아직까지 간직하고 있는데
    댓글들이 너무 무서웠어요...ㅠㅜ
    정말 친한 친구면 돈을 주든 안 주든, 그림을 그려주든 안 주든,
    결혼식에 왔다는 것만으로도 좋을 거 같거든요.
    만약에 못 온다 해도 뭔가 얘가 안 좋은 사정이 있나? 이러면서 걱정이 되지
    얘가 진짜 친구가 아니네, 성의가 없네, 인연을 끊네마네 안할 거 같아요.
    진짜 친구란 게 그건데...

  • 16. 심지어 아파트 값 올려달라고
    '16.7.13 12:36 AM (223.62.xxx.83) - 삭제된댓글

    인간 이하들을 두번 연속 뽑아줘서 지금 나라를 누란의 위기로 몰아넣고 있잖아요.
    지난 총선에서 20,30대 여자유권자 투표율이 급증한 반면 50대 여자유권자의 투표는 반대로 줄어들자 야당이 석권한 것만 봐도 이들이 무슨 생각으로 선출직 공직자들에게 투표하는 지 확실하게 드러나죠.
    한심하고 또 한심한 사람들이죠. 경상도만 욕 할 일이 아니에요.

  • 17. 여기선
    '16.7.13 12:54 AM (219.250.xxx.125) - 삭제된댓글

    결혼도 거래더군요. 자기돈 맡겨놓은것처럼 억울해해요.
    불쌍하죠 조건없는 사랑을 받아보지도 줘보지도 못해서 뭐든 돈주고 사는 줄로만 아는...

  • 18. 국정충
    '16.7.13 12:56 AM (112.153.xxx.19)

    댓글 하나에 오백원짜리 재택 알밥들이 사드 배치를 앞두고 기를 쓰고 야근에 특근 중인데 사드 배치 끝나고 나면 좀 수그러들거에요. 이제 척 보면 딱 보일때도 됐잖아요 ㅋ

  • 19. 정신병이죠.
    '16.7.13 1:03 AM (61.255.xxx.154) - 삭제된댓글

    돈에 미친 것들이 나향욱같은 괴물을 만드는거죠.

  • 20. 아파트값에
    '16.7.13 1:05 AM (211.238.xxx.28) - 삭제된댓글

    미쳣다는거 동감..아파트값과 땅값에 미쳤죠 !!

  • 21. 솔직히
    '16.7.13 1:06 AM (218.148.xxx.91)

    나향욱만 그런거 아닌거 같아요.
    여기서도 자주 보이잖아요. 월 얼마이상. 대학은 어디어디까지. 사는 동네 지역. 같은 여자끼리 여자는 전문직 아니면 개무시. 심지어 전업힘들단 글에 나처럼 돈많은 전업은 너처럼 힘들게 안산다. 니가 구질구질한거다라며 선긋기 등등 정치문제에선 약자를 위해야한다며 되게 개념있는거처럼 말하지만 실생활에선 수시로 계급나누기를 시도하고 있잖아요.
    예를 들어 82에서 개념있는 여자가 되려면 언제라도 더러우면 망설이지 않거 이혼할 수 있게 친정이 일단 부자여야하고 명문대 나와서 전문직 라이센스가 있지만 아이가 어릴땐 애착을 위해 휴직해야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림은 도우미 불러서 해결할 정도 경제력도 있어야하고 직접하진 않아도 살림자체에도 빠삭해야하며 키는 165아래는 난장이고 몸무게도 45키로 넘으면 뚱뚱한거고 등등.
    그놈의 선긋기 난 너하고는 다르거든? 어딜 함부로..등등
    나향욱이 공인이라서 그런거지 여기계신 몇몇분들 마인드도 그사람하고 크게 다르지않아보여요.
    너따위가 감히..?라는 마인드요

  • 22. 솔직히
    '16.7.13 1:11 AM (218.148.xxx.91) - 삭제된댓글

    가난한 집에서 많이 못배우고 저소득 고위험 일자리에 내몰려진 청년은 가엾고 안쓰럽고 가난한 집에서 박색으로 태어나 가난한 집에 시집가서 애들키우며 아등바등 살다가 경제력 없어졌을때 남편 바람으로 내쳐지는 여자는 비웃고 조롱하고..
    나향욱이 그랬죠. 내자식이 그럴것도 아닌데 정말 공감이 되긴하냐고. 저렇게 사회적으로 이슈되는 가슴아픈 사연들엔 줄줄이 가슴이 아프다 내자식일 같다 하면서 사회적 약자인 같은 여자에 대해선 난 너랑은 질적으로 다르다. 너같이 한심하게산적 없다며 선긋기를 하죠.

  • 23. 솔직히
    '16.7.13 1:12 AM (218.148.xxx.91)

    가난한 집에서 많이 못배우고 저소득 고위험 일자리에 내몰려진 청년은 가엾고 안쓰럽고 가난한 집에서 박색으로 태어나 가난한 집에 시집가서 애들키우며 아등바등 살다가 경제력 없어졌을때 남편 바람으로 내쳐지는 여자는 비웃고 조롱하고..
    나향욱이 그랬죠. 내자식이 그럴것도 아닌데 정말 공감이 되긴하냐고. 저렇게 사회적으로 이슈되는 가슴아픈 사연들엔 줄줄이 가슴이 아프다 내자식일 같다 하면서 사회적 약자인 같은 여자에 대해선 난 너랑은 질적으로 다르다. 너같이 한심하게산적 없다며 선긋기를 하죠.
    공감능력 떨어지고 나보다 조건이 안좋으면 그런 취급받아도 당연하다는 마인드는 그인간하고 다를게 없습니다

  • 24. 지나치다지나쳐
    '16.7.13 1:27 AM (110.70.xxx.160)

    그리고 이쁜 여자, 잘 나가는 직업, 공부 잘하는 자녀에는
    꼭 시샘하는 댓글..
    아 정말 요새 좀 지나쳐요.

  • 25. 동감
    '16.7.13 9:18 AM (59.8.xxx.122)

    익명에 인간의 숨은 본심을 가감없이 드러내는듯
    저처럼 보이는대로 믿어왔던 사람은 많은걸 배워요
    그동안 인간관계에서 왜 내가 상처 받았는지 깨달았음요
    그리고 똥과 된장 구별도 이젠 가능해졌다는ㅡ

    근데,반백년이상 살아온 경험상 의도가 순수하고 정의로운 사람은 나중에라도 정말 잘 살고 시샘많고 셈이 빠른 사람은 힘들게 살더라구요

    여기 헉소리나는 댓글보며 이 사람 세상 살기 험난하겠다..하고 말아요

  • 26. 돈돈돈 님 댓글에
    '16.7.13 2:32 PM (117.123.xxx.19)

    빵~터진 사람은
    저 혼자인가요?
    너무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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