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부 50-60대 참을성부족에 버럭하시는 분 많아요

.... 조회수 : 1,241
작성일 : 2016-07-12 23:26:53
유독 이나이대분들이 그러는 걸 보면 몸에 문제가 생긴건지 갱년기 증상인지 안타까워요 안그러신분들 보면 존경스럽기까지 해요
IP : 220.118.xxx.6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6.7.12 11:29 PM (175.223.xxx.192) - 삭제된댓글

    못살아서 그런거죠 배운거 없고
    독재시대도 지나와서 꼴에 버럭은 해보는거죠

    배우고 능력있는 분들은
    역시나 벼가 숙이듯 겸손하죠 소수지만요

  • 2. ...
    '16.7.13 6:25 AM (211.202.xxx.195)

    그런 사람은 2,30대에도 버럭했을걸요. 나이 들어서 이제 아무데서나 해도 좋다고 믿는거죠. 조금도 못 참고 버럭질 하는 30대 여자들, 주변에서 몇 보거든요. 저대로 나이 먹으면 더 편협해지고 더 고약해지겠죠.

  • 3. 쥬쥬903
    '16.7.13 10:14 AM (1.224.xxx.12)

    나이먹엇다고 다 ㄱ 렇게 버럭하고 배려못하고 지만 알고
    목소리 크게 떽떽거리지 않아요.
    교육받고 경제력갖춘 중년노년은 안그렇더라고요.
    좀 사는 동네오니 그런 할줌마 (50넘은..)몇 보여요.
    대우해주게 되더라고요.
    아파트내 사우나에서 많이 드러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2777 걸음걸이 교정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4 걱정 2016/08/03 2,002
582776 서울 저렴한 숙소 좀 알려주세요~ 2 d, 2016/08/03 1,108
582775 원글아스와인 2 ㅎㅎ 2016/08/03 739
582774 미국도 조직문화 더러워요. 너무 환상가지지 마세요 15 지겨운회사원.. 2016/08/03 7,541
582773 비염과 휜코 동시에 수술 잘하는 병원 추천 3 삼계탕 2016/08/03 1,793
582772 차량 구입시 명의에 따른 세금, 보험 문의요 4 2016/08/03 724
582771 돈돈 거리는 사람 어떠세요 ? 26 씁쓸... 2016/08/03 13,358
582770 긴글입니다. 시간되시는분만 읽어주세요. 41 긴글 2016/08/03 8,298
582769 잔잔한 팝송 듣고 가세요 1 .. 2016/08/03 828
582768 아이들과 부산여행..조언부탁드려요~~~ 2 ........ 2016/08/03 1,232
582767 직수로 되는 냉정수기 괜찮은거 있나요 5 추천부탁 2016/08/03 1,091
582766 더 플라자 호텔 조식 별로네요 2 더 플라자 2016/08/03 3,226
582765 뉴욕호텔 조식포함질문요 5 뉴욕 2016/08/03 1,472
582764 시댁 용돈 드려야 하나요? 63 며느리 3년.. 2016/08/03 9,429
582763 올해 원피스를 많이 사게 되네요 5 과소비 2016/08/03 2,886
582762 최ㅎㄹ씨 80억 사기를 처가에서 갚아줬다는거 22 ,,,,, 2016/08/03 26,487
582761 원산도로 휴가다녀오신분 계세요? 3 휠라 2016/08/03 790
582760 새송이버섯 보관법 알려주세요 2 새송이 2016/08/03 4,012
582759 뉴욕 여행 갑니다. 뭐하면 좋을지 좀 알려주세요. 5 뉴욕 2016/08/03 1,466
582758 미드 굿와이프 어디서 볼 수 있나요? 6 야옹 2016/08/03 1,973
582757 보일러 교체하려 하는데 인터넷 어떨까요? 3 보일러 2016/08/03 899
582756 네팔 동행 박범신 "문재인, 독서량 많은 외유내강 형&.. 2 박범신 2016/08/03 1,594
582755 LG정수기는 철거비를 따로 받는군요 5 .... 2016/08/03 3,601
582754 대학교 전과나 복수전공 힘든가요 3 수시 2016/08/03 1,729
582753 남편이 육아휴직해서 애보는데 살림의 신이네요 신. 29 우와 2016/08/03 8,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