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솔직해질께요

......... 조회수 : 1,507
작성일 : 2016-07-12 23:19:14

비올때
생리통있을때
부부씸했을때
아플때
낮잠자고 싶은 날

출근하기싫어요.
집에 있고싶어요.
전업이면 좋겠다싶어요...

통장보며 달랩니다.




IP : 121.185.xxx.6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솔직히
    '16.7.12 11:24 PM (219.240.xxx.107) - 삭제된댓글

    40후반되니 일하는 동기들 안스러워보여요.
    말로는 너희가 낫지~라고 하지만
    내몸 나이먹어가니 그닥...
    오히려 부동산으로 그들보다
    돈 더 번건 나더라구요.

  • 2. 집에 있을땐
    '16.7.12 11:40 PM (118.32.xxx.208)

    그렇게 아침신문보고 커피한잔하고 낮잠 푹 자고 나면 아이들오고 하루가 너무 허무했어요. 그시간이 꿀맛같아서 누구 만나서 수다도 싫었을만큼 혼자 즐기고 싶었는데 때론 반복되면 허무해져요.
    자원봉사, 취미생활, 뭔가 배우는것도 어느순간은 허무해지는데 머니가 생기는 일을 할때는 뭔가 하는것 같은 이 느낌..... 자본주의사회에 살고 있음을 느껴요.

  • 3. 오전11시에
    '16.7.13 2:42 PM (117.123.xxx.19)

    운동하는 여자가 가장 부러운 1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3321 150 hgd 2016/08/05 14,776
583320 남초에서 김국진 강수지는 전국민 응원커플이라며 10 ㅇㅇ 2016/08/05 7,301
583319 샌프란시스코 살기 어떤가요? 6 어디 2016/08/05 4,504
583318 서울에서 가깝고 갯벌이 아닌 해수욕장은 어디일까요? 6 .. 2016/08/05 1,585
583317 과외샘 입장에서 느끼는 엄마들의 갑질 어떤 게 있는지 궁금해요 7 궁금 2016/08/05 2,974
583316 첨으로 연예인이 부럽군요.. 8 ㅇㅇ 2016/08/05 5,941
583315 다이어트하다 폭식하듯이 폭풍쇼핑.. 4 ㅇㅇ 2016/08/05 1,746
583314 이 시간에 스테이크 구워 먹었네요 4 또또 2016/08/05 1,440
583313 최상천의 사람나라 유익하네요 7 여름여름 2016/08/05 1,306
583312 갓난쟁이 코골이... 1 ㅋㅋ 2016/08/05 1,331
583311 4학년 딸이랑 동경 여행 1 일본여행 2016/08/05 1,028
583310 배아파 뒹구는아이 손가락따주니 게임끝!! 7 모로가도 2016/08/05 1,707
583309 W 한효주 사진이 넘 웃겨요 10 ... 2016/08/05 6,204
583308 김국진이 강수지팬이었네요 7 ;;;;;;.. 2016/08/05 5,569
583307 가짜와 진짜 38 ㅎㅎㅎ 2016/08/05 16,002
583306 6인용 식탁 사이즈가 1800인가요? 8 1800? .. 2016/08/05 8,632
583305 이런 남편 ㅉ 5 속터져 2016/08/05 1,926
583304 같이 기우제 지내실분 4 .. 2016/08/05 1,029
583303 백주부 감자스프 해보신분 맛있나요? (해봤음) 3 맛있을까? 2016/08/05 2,591
583302 요즘 뭐해 드세요??? 1 너무 덥다... 2016/08/05 1,042
583301 이불가게 종업원이 남자라면 어떻겠어요? 9 구루비 2016/08/05 2,710
583300 에어컨 틀고 주무시나요? 7 11 2016/08/05 3,732
583299 함부로 애틋하게...안타깝네요 17 이런 2016/08/05 7,558
583298 갑자기 어깨가 끊어질 듯 아파요 3 ㅜㅜ 2016/08/05 1,905
583297 만만한 (?) 수학학원 옮길까요? 2 음... 2016/08/05 1,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