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라마 별난 가족에서처럼 남자가 갑자기 변심해서 이별 통보 시...

.... 조회수 : 1,508
작성일 : 2016-07-12 21:00:03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까요?
 *단이처럼 굉장히 괴로워하며 울며 불며 계속 매달려서 마음 바꿔 보려 애쓴다.
 *이별 통보 받는 순간 5초간에 사태 파악 완료한 후 ..어차피 어그러졌으니 아쉬운 꼴 안 보이려,
   - 나도 진작 자기가 싫어졌었어 사실은..미안해서 말 못 꺼냈었는데 잘 되었네. 우리 이만 끝내더라고.
IP : 211.232.xxx.9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16.7.12 9:01 PM (58.227.xxx.77)

    안보다 보니 궁금한데요
    남자가 왜 갑자기 맘이 변한거예요?

  • 2. ....
    '16.7.12 9:03 PM (211.232.xxx.94)

    돌씽 예쁜 사장딸이 좋다고 적극 매달리니 부자집 사위 자리가 워낙 탐나는지라
    완전 변심했죠.

  • 3. ..
    '16.7.12 9:05 PM (110.35.xxx.75)

    그래서 변심하고 사장딸이랑 결혼했나요?단이는 버리구요?단이는 포기했나요?복수하나요?

  • 4. .....
    '16.7.12 9:18 PM (61.80.xxx.7) - 삭제된댓글

    단이는 왠지 사장 아들하고 연결될 것 같아요.
    사장아들과 단이가 사장딸과 윤재 결혼전에 서로 사랑하게 되서 사장아들이 결혼 선언하고 사장집에서는 오빠부터 결혼해야 하다고 해서 사장딸 결혼 미뤄지고... 그랬으면 좋겠네요.
    유재는 변심이유가 성공하기 위해서에요. 사장딸하고 결혼하면 성공할거라는 유혹에 계속 괸되니까 단이와 결혼을 빨리해서 마음잡으려고 하는 중 사장 아들이 회사에 관심없다는 회자 중역의 말을 듣고(사장딸이 자기랑 결호하는 사람이 회사 물려받으면 된다고 했음) 단이 버리기로 마음먹죠.

  • 5. .....
    '16.7.12 9:19 PM (61.80.xxx.7)

    단이는 왠지 사장 아들하고 연결될 것 같아요.
    사장아들과 단이가 사장딸과 윤재 결혼전에 서로 사랑하게 되서 사장아들이 결혼 선언하고 사장집에서는 오빠부터 결혼해야 하다고 해서 사장딸 결혼 미뤄지고... 그랬으면 좋겠네요.
    윤재는 변심이유가 성공하기 위해서에요. 사장딸하고 결혼하면 성공할거라는 유혹에 계속 괸되니까 단이와 결혼을 빨리해서 마음잡으려고 하는 중 사장 아들이 회사에 관심없다는 회자 중역의 말을 듣고(사장딸이 자기랑 결호하는 사람이 회사 물려받으면 된다고 했음) 단이 버리기로 마음먹죠.

  • 6. 윗님
    '16.7.12 9:28 PM (58.227.xxx.77)

    감사합니다 뭔가 특별한 이유가 있는줄 알았는데
    좀 어이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3664 루비이통 손잡이 교체비용이 .. 3 궁금이 2016/08/06 2,479
583663 저희 큰엄마 귀여우세요~ 9 아이스크림 .. 2016/08/06 3,324
583662 근교 놀러갈때도 시댁에 말씀드리나요? 19 시댁 2016/08/06 3,404
583661 집안에 먼지처럼 작은 벌레가 있어요 8 긁적긁적 2016/08/06 17,781
583660 마린시티 부산하야트 근처 맛집 아시는분 2 동글이 2016/08/06 1,682
583659 올림픽 개막식보면 기분이 좋아요 8 Rio 2016/08/06 1,433
583658 남편이 착해보인다 란 말.. 6 ... 2016/08/06 1,639
583657 오랫만에 친구가 생겼는데 11 친구복 없.. 2016/08/06 3,200
583656 중요한 모임 부조를 못한경우.. 5 .. 2016/08/06 1,115
583655 관리비내라는데요 3 관리비 2016/08/06 1,302
583654 여성이 군대를 가지 않는 건 여자 탓이 아닙니다. 43 어이 2016/08/06 3,184
583653 시댁행사는 왜 다싫을까요 23 Zzzz 2016/08/06 6,934
583652 우리가 함께 보호 해야 하는 약자들 아픈아이들 2016/08/06 720
583651 새누리 한선교가 싫어해서 화제가 된거..바로이거~ 6 용인수지 2016/08/06 1,977
583650 저는 더워지면서 아침에 엄청 부지런해졌어요 9 ..... 2016/08/06 2,665
583649 택배기사님께 생수 얼려서 드리면 도움될까요? 35 ........ 2016/08/06 6,561
583648 네이버 카페 주소 바꿀수 있나요? 2 쵸코코 2016/08/06 605
583647 보일러 교체 오늘도 가능 할까요? 4 닉네임안됨 2016/08/06 1,441
583646 바이브의 미워도다시한번 이라는 노래와 3 ㅠㅠ 2016/08/06 1,149
583645 롯데 왕회장 서미경이 정말 이뻐죽겠었나 보네요 16 2016/08/06 27,211
583644 택배기사 아내의 글 15 2016/08/06 6,973
583643 집주인이 외국에 사는경우 재계약을 하려는데요 5 ... 2016/08/06 1,154
583642 표정이 밝아서 더 예뻐 보이는 여자 연예인 50 표정 2016/08/06 19,598
583641 유미의 세포들 보시는 분들, 이번 왜그래... 이해가세요? 7 ㅇㅇ 2016/08/06 1,694
583640 아...노래하나만 찾아주세요 답답하네. 가사 조금만 아는데 3 엠씨더맥스 .. 2016/08/06 1,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