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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가장 시원하게 옷입기

지녀 조회수 : 7,055
작성일 : 2016-07-12 17:44:06
땀이 줄줄 흐르는데요
집에서 어떤 옷차림으로 계시나요?
원피스입어도 더운데
가장 시원한 방법이 뭘까요?
돈많으면 혼자 있어도 에어컨 켜놓고 싶은데
선풍기켜놔도 더워요.
IP : 118.218.xxx.21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12 5:44 PM (121.150.xxx.86)

    물속에...

  • 2. 아사면
    '16.7.12 5:47 PM (112.173.xxx.251)

    원피스 입고 있어요
    산속에 사니 더운줄도 모르겠에요.
    우린 선풍기도 안틀고 아직도 방문 닫고 침대에서 자거든요.

  • 3. ......
    '16.7.12 5:51 PM (223.62.xxx.3)

    윗분 어디사세요?

  • 4. ...
    '16.7.12 5:52 PM (1.220.xxx.203)

    입어본 옷 중에 제일 시원한건 시골 할아버지들이 입는 난닝구와 고쟁이 바지있잖아요. 흰색에 쪼글쪼글하고 인견으로 된거 바지 앞트임있는거요.그걸 시장에서 샀는데 남편이 안입겠다해서 한번 입어봤다가 시원함의 신세계를 경험했네요.대신 진짜 민망해서 사람있을때 입으면 안되고요. 아무도 없을때, 보는 사람없을때 입어야해요.
    인견도 여러 브랜드로 나오던데 그 유명한 원진레이온이라고 써 있는게 최강 시원했어요.

  • 5. 누구냐넌
    '16.7.12 5:52 PM (121.164.xxx.155)

    면으로 된 핫반바지와 끈달린 민소매티요
    물론브라는빼고.....

  • 6.
    '16.7.12 5:53 PM (59.11.xxx.51)

    윗옷은 나시에 하의는 남자들 사각트렁크팬티같은거 여성용으로 팔아요 아사면으로된거~~통풍이 넘 잘되어서 넘쉬원해요

  • 7. ...
    '16.7.12 5:54 PM (183.78.xxx.91)

    브라캡달린 민소매탑과
    러닝용 쇼츠.
    둘다 스포츠의류구요.

  • 8. 윗분
    '16.7.12 5:57 PM (112.173.xxx.251)

    아파트인데 산속에 있는 아파트라 그래요
    대도시 외곽이에요.

  • 9. 저는
    '16.7.12 5:59 PM (119.64.xxx.253) - 삭제된댓글

    냉장고 원피스
    아주 저럼한거요

  • 10. 저는
    '16.7.12 6:00 PM (119.64.xxx.253)

    아주 저렴한
    냉장고 원피스요

  • 11. 원피스
    '16.7.12 6:01 PM (211.172.xxx.151)

    덥죠 위아래가 절단이 안되어 있으니 가운데 바람이 안들어가서~~~ 아사면 나시와 바지가 짱입니다.

  • 12. 도시도
    '16.7.12 6:03 PM (112.173.xxx.251)

    외곽으로 나가면 시내랑 기온차가 틀려요.
    더위 많이 타시는 분들은 그런 곳 찿아보세요.
    요즘은 외곽이라 해도 교통 그리 불편하지도 않고 집값 싸고 공기 좋아서 괜찮아요.
    집값 싸니 경차 한대 사서 살면 어디던 못가는 데 없고..
    비 안올 땐 새소리 풀벌레 소리 들리고 비오고 나면 또랑 물 내려오는 소리 시원하게 들리는데
    진짜 집이 콘도 와 있는 기분이에요.
    거실에 누워서 산에 나무 흔들리며 아.. 오늘은 바람이 좀 부는구나 하고..
    귀촌하는 기분 알겠더라구요.

  • 13. 젖은 수건
    '16.7.12 6:06 PM (120.16.xxx.194)

    적은 수건 어깨에 걸쳐놓으면 시원하고 수시로 찬물샤워요

  • 14. 산속이라도
    '16.7.12 6:14 PM (59.7.xxx.206)

    습도는 높던데 시원하다고 하는 집은 몇도에 습도 몇%에요?

  • 15. ㅎㅎㅎ
    '16.7.12 6:32 PM (182.172.xxx.33) - 삭제된댓글

    나두 젖은수건 길게 등짝에 널든지 어깨 걸치든지

  • 16. 집에서
    '16.7.12 6:51 PM (125.176.xxx.59)

    집에선 니플 밴드 붙이고 냉장고 나시 원피스요. 아무리 집이라도 가슴 고대로 보이는거 민망하더라구요. 쓰레기 버리러 나갈수도 있고 택배 아저씨도 오고 그런데 그때마다 속옷이나 윗옷 챙겨입기 번거로워요. 가까운 곳 나갈때도 여름엔 밴드 붙이고 노브라로 잘다녀요; 속옷을 입으나 벗으나 없는 가슴이라 티도 안나더라구요. 브라 하나만 없어도 차이가 엄청 커요. 니플밴드 100개에 만원이니 비싸지도 않구요. 근데 인터넷서 산건 싼대신 직경이 작아서 조금 신경쓰여요. 다이소 천원짜리 밴드가 더 괜찮은거같아요.

  • 17.
    '16.7.12 6:52 PM (112.168.xxx.26)

    더운여름은 훌러덩 벗고있어도 더운듯ㅠㅠ

  • 18. 습도
    '16.7.12 6:52 PM (112.173.xxx.251)

    모르겠어요
    비 오는 날에만 좀 습하지 다른 날은 괜찮아요
    좀 습하다 싶음 선풍기 회전시켜 놓고..
    비온 뒷날은 공기 질이 더 좋은 것 같아요.
    비로 깨끗이 씻어진 나무잎에서 뿜어되는 피톤치드 탓에..
    새벽되면 풀벌레 소리 나면 아침이 오는구나 해요
    오늘 안그래도 베란다 난간에 참새가 두마리 왔던데 매매해서 살까 어쩔까 고민되네요.
    공기 좋아서 시내로 나가고 싶어도 못나가고 있어요
    저층인데 신기하게 모기도 없네요

  • 19. 파하
    '16.7.12 6:55 PM (125.138.xxx.165)

    정 더울땐
    우선 비누칠해서 샤워한번 쌱 하구요
    냉장고나시티에
    헐렁한 트렁크팬티 하나 입어요
    두세시간은
    선풍기도 안틀만큼 시원해요

  • 20. 저는
    '16.7.12 7:08 PM (121.166.xxx.32) - 삭제된댓글

    걍 에어컨 켜 놓습니다. ㅜㅜ
    더우면 짜증나고 뭘 할수가 없어서 스트레스 받느니 걍 돈을 내고 말지 싶어서요..
    그거 쓰나 안쓰나 살림살이 나아지지 않더라구요.

  • 21. ....
    '16.7.12 7:08 PM (119.67.xxx.194)

    트렁크 팬티 재질의 아주 얇은 헐렁한 숏반바지에 시원한 얇은 재질 하지만 속은 안 비치는 끈 나시....
    이게 제일 시원한 조합이네요.

  • 22. 저는
    '16.7.12 7:09 PM (121.166.xxx.32)

    걍 에어컨 켜 놓습니다. ㅜㅜ
    더우면 짜증나고 뭘 할수가 없어서 스트레스 받느니 걍 돈을 내고 말지 싶어서요..
    그거 쓰나 안쓰나 살림살이 나아지지 않더라구요. ㅜㅜ

  • 23. ...
    '16.7.12 7:21 PM (220.122.xxx.182)

    김나영이 입었던 남자 반팔 러닝이요..트라이에서 나온 ...어느티보다 얇아서 시원해요.

  • 24. ㅡㅡㅡ
    '16.7.12 8:15 PM (182.221.xxx.57)

    고터표 5000원짜리 냉장고원피스요.
    섬유가 몸에붙지않고 차가워요.
    샥깔만 잘고르면 할머니스럽지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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