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친구 자식들 자랑 어디까지 들으셨나요?
병적으로 자랑하는 아줌마 한명은
무슨 얘기든 스토리로 짜서 아주 각본까지 만들어서
자랑하네요.
알고보면 20~30%는 거짓포장
알고보면 안타깝기도 하고.
1. ...
'16.7.12 3:36 PM (122.40.xxx.85)저희 시모는 시조카에가 전문대 들어갔는데
서울4년제 대학 들어갔다고 동네방네 떠들고 다녀요.
정부청사 근처건물 서비스업계 취직했는데
정부청사에 취직했다고 저희들에게도 그렇게 거짓말을 하세요.2. 알고보면
'16.7.12 3:36 PM (49.1.xxx.21)거짓말이었던 그것들을 되짚어주세요.
3. @@
'16.7.12 3:58 PM (211.198.xxx.210)전 거짓말인지 과대포장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시어머니 친구분 며느리요...
당뇨를 앓고계신 시부모님을 위해 텃밭에 손수 토마토농사를 지어 아침마다 갈아드리는 등등의 노력을 해서 시부모님 당뇨를 완치시켜드렸다고...
저희 시어머님도 당뇨가 있으신데 넘 부러워하는 표정으로 몇번이나 말씀하시더라구요4. 시어머니들이
'16.7.12 4:05 PM (112.184.xxx.144)오히려 더 심한가보네요.
5. 오호....
'16.7.12 4:06 PM (182.226.xxx.232) - 삭제된댓글헐...ㅋ 스토리짜고 각본까지
거짓자랑인지 아닌지 어찌 알죠?
인정하기 싫어서 거짓이었으면 싶은게 아니구요?
자식얘기를 고작 자랑하고 싶어서 사기에 가까운 스토리 각본까지 짜며 거짓자랑하는 엄마가 과연 있을까요?
무튼 그런 경우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이런 경우는 봤어요
남의 집아이의 장점을 두고 질투에 눈이 멀고 인정하는게 싫어서 거짓말이라고 몰아가는 그딴 엄마는 가끔 있긴하더라구요 ㅎㅎ6. ㄷㄱ
'16.7.12 4:15 PM (218.39.xxx.246)자랑하는 엄마친구보다
그걸 듣고와서 자식한테 전하면서 자식들 괴롭히는 엄마들이 더 문제죠
들어봐도 앞뒤가 잘 안맞는 말인데 모르는건지 알면서도 자기자식 괴롭힐려고 그러는건지
지금도 생각하면 화가나요
덕분에 난 절대 남의자식 부러워말자
넘의 자식 암만 잘나봤자 밥한끼라도 사줄건 내자식이다 생각하고 비교안합니다7. 윗님
'16.7.12 4:15 PM (112.184.xxx.144)자랑 많이 하시나봐요.ㅋㅋㅋ
나중에 지나고나면 그게 아니었던게 드러나요.
스토리 짜고 각본 짠다는게
사소한 것도 자랑하기 위해 극적으로 만들어낸다는 얘기에요.
윗님도 나이 더 들면 그런 스킬도 생길듯.8. 저도
'16.7.12 4:18 PM (112.184.xxx.144)가끔 짜증날때도 있네요.
9. 오호..
'16.7.12 4:29 PM (182.226.xxx.232) - 삭제된댓글오우 노!!
자랑질 별로잖수 ㅎㅎ 입 꼭다물고 있죠 전
저까지 그렇다고 몰지 마셔요10. 학벌세탁
'16.7.12 5:24 PM (183.100.xxx.146) - 삭제된댓글제일 흔하고 심한게 학벌세탁이죠
친구가 지방 미대 갔는데 그애 엄마 친구들에게 홍대미대로 소문나 있었어요
서울대 자랑하는 아줌마 두명 봤는데 각각 서울여대와 서울시립대 였어요
그리고 또 중대부고 졸업생이 어느새 중대 졸업으로 세탁된 경우도 ㅋㅋ11. ..
'16.7.12 5:42 PM (223.62.xxx.138) - 삭제된댓글수능전국 1등이요.
우리 학교 선배였는데 사실이니까 뭐..
난 수능 개망했는데 ㅠ12. 개황당
'16.7.12 7:23 PM (116.122.xxx.2) - 삭제된댓글중학교때 2년후배(잘 모르는)가 코카콜라 병뚜껑 이벤트에서 대박나서 집으로 당시 꿈의 냉장고였던 지펠 양문형이 배달됐대요. 어쩌라고.
13. .....
'16.7.12 8:25 PM (121.153.xxx.154) - 삭제된댓글우리 시어머니 시누 자랑. . .
저랑 동갑인데 저한테 학력고사 몇점이었냐고.....
시누 점수 듣고 대답 안 했는데 340점 만점에 저보다 70점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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