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중학교 반장 엄마는 뭘 하나요?

걱정 조회수 : 2,547
작성일 : 2016-07-12 13:57:37

아이가 얼떨결에 반장이 된 모양인데, 저는 아이가 학교 입학하고 학교라고는 녹색어머니회와 급식봉사 외에는 안가는게 도와주는거다 하는 맘으로 거의 관여를 안하고 살아와서 뭘 해야 할지 걱정입니다.

프리랜서로 일도 하고 있어서 조정도 해야하는데...할 일이 많이 있나요?


반장 엄마가 열심히 도와드려야 선생님도 짐을 좀 더실텐데...제가 아무것도 몰라서 아이나 선생님한테나 큰 도움이 안될 것 같아 걱정입니다. 뭘 어느정도 해야 하나요? 엄마들 모아서 뭐하고 이런건 정말 자신 없습니다. ㅜ

그냥 제가 부지런히 움직여서 할 수 있는 정도면 좋겠는데...걱정입니다.


선생님들 있으시면 반장 엄마가 뭘 도와드리면 가장 도움이 되실까요?

IP : 175.193.xxx.10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7.12 2:04 PM (121.129.xxx.216)

    학교마다 선생님 마다 달라요
    협조할일 있으면 선생님이 연락해요
    주위에 같은 학교 반장 엄마에게 물어 보세요
    부반장 엄마하고 의논 하시고요
    다른 엄마들 하고 모일일은 잘 없어요
    돈 모아서 하지 말고 반장 엄마가 돈 좀 더 쓰면 되요

  • 2. 음식 같은것도 넣고 하나요?
    '16.7.12 2:10 PM (175.193.xxx.101)

    언제 하는 건가요? 아는게 하나도 없으니 당황스럽네요. ㅜ

  • 3. ...
    '16.7.12 2:16 PM (221.167.xxx.63)

    2학기 회장 엄마는 따로 하실일이 없으신거 같은데요

    1학기 총회에서 어머님들이 도와주셔야할 시험감독이나 급식모니터링 기타등등 조직 다 만들어져서

    2학기 임원 엄마가 따로 뭘 해야할건 없을거 같아요

  • 4.
    '16.7.12 2:18 PM (121.129.xxx.216)

    모르면 선생님께 솔직히 얘기하고 도움 받으세요 예전에는 학교 시험 끝나는 날 넣었어요
    운동회 소풍때도 넣고요
    반장되고 선생님께 인사 가시고요
    처음이라 잘 모른다 하면 선생님이 설명해 주세요

  • 5. 더 미안하네요
    '16.7.12 2:20 PM (175.193.xxx.101)

    다 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얹는것 같고. 뭔가 눈에 안 띄고 도움되는 일 없을까요?

  • 6. 음...
    '16.7.12 5:28 PM (58.230.xxx.47)

    학교마다 행사 있는 학기가 달라서 알아 보셔야해요.
    2학기에 바자회나 운동회가 있으면 하실 일이 있으실테고
    없으면 그리 할 일은 없을 거에요.
    행사가 있더라도 학년 대표 어머니께서 연락이 올 거에요.
    그 때 학급임원 어머니들과 상의 하시며 진행하시면 돼요.

    간식은 일절 넣지 말라는 선생님들도 많으시니
    선생님 인사 가실 때( 전화로만 인사 원하는 선생님도 계세요) 선생님께 여쭈어 보세요.

  • 7. 음...
    '16.7.12 5:31 PM (58.230.xxx.47)

    반 모임도 추진하셔야 해요.
    초등학교 때 처럼 그리 학교 드나드실 일은 없으실 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1383 조림이나 무침, 국수 비빌 때 쓰는 간장은 어떤건가요? 3 간장종류 2016/07/30 1,473
581382 에어컨 인터넷으로 막 사도 괜찮은가요? 14 ... 2016/07/30 3,932
581381 미국, 10년만에 괌 에 B-1 폭격기 배치 괌배치 2016/07/30 662
581380 어린이집 학대로 그만둘까하는데요. 조언 부탁드려요 4 사과 2016/07/30 2,474
581379 내일 대형할인점 쉬는 날인가요? 6 휴일 2016/07/30 1,787
581378 워터파크... 샤워 안하고 들어오나요? 6 ... 2016/07/30 2,406
581377 방문 선생님 오래 오시다보니 정 드네요 10 2016/07/30 2,758
581376 모텔에서 자게되었는데 바람난 것들 엄청 많네요. 43 바람 2016/07/30 33,357
581375 18평 아파트 거실에 6평 벽걸이 에어컨 괜찮을까요? 8 으악 2016/07/30 4,493
581374 바질 직접 키워보신분? 6 .. 2016/07/30 1,513
581373 [팩트티비 생방송] 성주시민 [한반도 사드반대]_매일 성주군청에.. 3 사월의눈동자.. 2016/07/30 696
581372 어제 오이 계란 팩 가르쳐주신 분 감사해요!! 1 ,,, 2016/07/30 2,222
581371 다시 들어도 웃긴 얘기.. 15 날도 더운데.. 2016/07/30 8,555
581370 담 걸리는것도 상습적으로 걸리네요. 9 늙었어 2016/07/30 1,569
581369 저녁 굶다가 과일먹으면 뱃살 찔까요? 딸기체리망고.. 2016/07/30 693
581368 세월호837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7 bluebe.. 2016/07/30 556
581367 남녀노소 불문하고 가져서 좋은 취미는 뭐가 있을까요? 12 궁금해 2016/07/30 5,359
581366 제가 크게 실수한 건지 봐주세요 18 ... 2016/07/30 7,986
581365 속마음 걱정 어떻게 처리 하세요 ? 6 궁금 2016/07/30 2,517
581364 일식집에서 하는 가지튀김은? 4 튀김 2016/07/30 2,792
581363 버리기 잘하는 분 5 ….. 2016/07/30 3,506
581362 코엑스에 중국인들이 많은 이유가 뭘까요? 9 ㅇㅇ 2016/07/30 3,230
581361 김영란 전 대법관 같은 사람들이 많아지면 좋겠다는 바램 4 김영란법 2016/07/30 1,171
581360 싫다는 티 분명히 냈는데, 자꾸 만나자는 사람 뭘까요 30 고민 2016/07/30 7,433
581359 마늘 보관 어떻게 하세요? 6 화성행궁 2016/07/30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