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사주봤어요

조회수 : 5,531
작성일 : 2016-07-12 11:58:23
팟빵 강헌 좌파 명리학에 나오시는 지산 선생님께 사주 보러갔어요
강헌 선생님이 쓴 책을 쭉 한번 읽었었고 팟빵을 듣던중
사주풀이 20년 경력에 원광대에서 공부 하신다고 해서 함가봤어요
대강 저의 사주 풀이에 대해 알고있었지만 가보고  싶었어요

알고있던바를 확인한 정도였고 좀더 깊이있는 풀이는 아쉬웠어요
스스로 좀더 공부해 봐야 겠어요

IP : 211.36.xxx.7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12 12:00 PM (112.152.xxx.220)

    끝인가요??

  • 2. ...
    '16.7.12 12:24 PM (108.29.xxx.104)

    저도 아주 옛날에 사주책을 본 적이 있어요. 재미있어서 보다가 좀 어려워서 그만 두었어요. 그런데 요즘
    사주가 맞는다는 생각이 들고 흥미가 생기네요. 다시 한번 읽어볼까 해요.
    그런데 아이들 것을 보려고 하는데 해외에서 난 애들이라 한국에선 한국 생일로 바꿔서 봐야 한다고
    하는데 전 이 게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임신도 이쪽 시간으로 했고 태어난 거 살 것도 여긴데
    왜 사주를 한국시간으로 환산을 해서 봐야 하는지 이해가 안 가더군요.

    저도 사주를 잘 모르지만 옛날에도 느꼈고 지금도 다시 보다 보니까
    사주를 제대로 보는 사람이 많이 없다는 겁니다. 제대로 보기 무척 힘들고요.
    다른 것들을 다 통변해서 읽어낸다는 게 사주공부만 해가지고는 안되고
    곧 한계에 부딪친다는 뜻입니다.

  • 3. ㅗㅗ
    '16.7.12 12:44 PM (211.36.xxx.71)

    저 미혼 50살인데 사주보더니 남자가 쓸모가 없답니다. 남자가 없다는 말을 그리 돌려서 하는것인지 크게 웃었어요. 사실 남자 필요없어요

  • 4. ㅗㅗ
    '16.7.12 12:46 PM (211.36.xxx.71)

    사주를 깊이 들어갈려면 한도 끝도 없더라구요. 간지와 지지 합쳐 8가지를 팔자라 하죠. 팔자의 조합이 51만개라는데..

  • 5. ...
    '16.7.12 12:57 PM (108.29.xxx.104)

    저는 사실 미디어를 한 삼십프로만 믿어요. 속성을 아니까요. 특히나 매스컴에 굉장한 것처럼 뜬 사람은 경계합니다. 한번 당했거든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기꾼이더군요.

  • 6. 비용은
    '16.7.12 3:15 PM (180.69.xxx.218)

    어땠나요 저도 강헌 선생은 밀리기도 밀려있고 해서 그분 한번 찾아가볼까 생각했었는데 별다르지 않았다니 안타깝네요 시간은 어느 정도 소요되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0641 뭘 보면 그 사람의 인성을 알 수 있나요? 49 인성 2016/07/28 39,921
580640 열무김치에 밥 비벼 먹고 배탈 났었어요... 3 미식가 2016/07/28 2,965
580639 커피 중독 무섭네요 9 커피 2016/07/28 4,229
580638 미국 직구) 210불짜리 가방 사면 관세가 얼마쯤 될까요? 1 직구 2016/07/28 1,737
580637 저의 이런 심리상태.. 어릴적 결핍과 연관이 있나요? 5 .. 2016/07/28 1,925
580636 노무현대통령 사위요. 16 ㅇㅇ 2016/07/28 6,594
580635 프랑스에는 정신분석학 석사, 박사 과정있나본데 8 맹정현 2016/07/28 2,974
580634 영어 맞는지 봐주세요.. 5 영어 2016/07/28 739
580633 갑자기 올라온 기미는 방법이 없나요? 2 ... 2016/07/28 2,083
580632 인견 최종 구매하려는 데 좀 봐주세요 투투 2016/07/28 816
580631 인테리어 할려는데요 순서가 어떻게 될까요? 1 가랑비 2016/07/28 752
580630 악세서리 관련.. 네버 2016/07/28 502
580629 웃을때 박수치고 옆사람때리는 글보니 생각나는 연예인 1 ... 2016/07/28 1,366
580628 외국인과 한국인의 차이점... 6 ㅇㅇ 2016/07/28 2,166
580627 김흥국 딸 이쁘네요. 인상도 좋고 13 .. 2016/07/28 6,097
580626 그럼 제육볶음은 다 좋아하시죠? 25 ... 2016/07/28 4,083
580625 고달픈 인생역정을 담은 영화 추천받고 싶습니다. 69 desert.. 2016/07/28 3,232
580624 촌스러운 스타일 반대로 세련된 스타일은 16 멋짐 2016/07/28 8,368
580623 청주분들 친절한 용달 전화번호 까치 2016/07/28 458
580622 아니 아래 저 진흙탕글들 뭔가요? 6 미친것들 2016/07/28 2,446
580621 운동화신었는데 발목이 확 꺾이면서 접질리는 경우는 왜그럴까요? 2 .... 2016/07/28 1,097
580620 정장스타일의 너무 크지않은 가벼운 크로스백 없을까요? 궁금 2016/07/28 548
580619 여수 당일로 구경가려구요,, 4 이수만 2016/07/28 1,200
580618 코스트코 갔다왔어요 17 맛있다 2016/07/28 6,496
580617 부산에서 동대문 비슷한곳? 4 아이쇼핑 2016/07/28 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