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떻게 하면 동생에게 위로가 될까요

폭행 조회수 : 1,313
작성일 : 2016-07-12 10:31:39

부부가 서로 자기탓이라고들 하고 있네요.

일이 이렇게 벌어지고 후회를 하면 뭘하나요. 싸우기전에 얘기를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내용은 지웁니다.

 

IP : 175.192.xxx.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12 10:34 AM (219.240.xxx.107)

    제부말도 들어봐야하지 않나요?

  • 2. 남편한데
    '16.7.12 10:38 AM (221.138.xxx.45) - 삭제된댓글

    맞아서 병원에 입원했다는데 무슨 제부말도 들어봐요~
    제발 역지사지도 생각해서 쓰세요.
    물론 한 쪽 말만 들어선 안되지만 이런 댓글 너무 싫어요.

  • 3. 이건아니잖아요
    '16.7.12 10:41 AM (175.192.xxx.13) - 삭제된댓글

    뭐 둘사이에 대화로 해결하지 못한건 둘의 잘못이라고 봅니다만, 그래도 폭행은 아니지요.
    제부말을 듣는다고 화가 진정될거란 생각은 않습니다.
    게다가 동생을 협박한다고 차로 들이 받아서 남의차를 두대다 사고를 냈답니다.

  • 4. 가보시면 좋을텐데
    '16.7.12 10:47 AM (211.253.xxx.34)

    이럴때 위로가 따로 있겠나요.
    언제든 필요하면 언니한테 오라고...

  • 5. 일단 둘이 떨어져
    '16.7.12 10:51 AM (175.192.xxx.13)

    시간을 갖고 볼일입니다. 제부도 뭐가 억울했는지 제 남편한테 전화를 한 모양입니다.

    참 대화의 기술이 필요한 시간인것같네요.

  • 6. ㅇㅇ
    '16.7.12 11:05 AM (49.165.xxx.43) - 삭제된댓글

    그래도 맞았는데 언니가 한 번 가봐야 하지 않나요?
    고소를 할지 말지, 접근금지 신청을 할지... 동생 혼자 있으면 남편을 다시 대면해야 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1312 학생부 다녀온 아들. 개학이 두렵다네요 17 mm 2016/07/30 5,927
581311 국회의원의 경우 김영란법 적용? .... 2016/07/30 548
581310 외동이었을 시절 기억하시는 분 계시나요? 전 외동이였을때가 제일.. 23 .... 2016/07/30 4,276
581309 7세 아이와 서울여행 30 minor7.. 2016/07/30 3,475
581308 교통사고 후 두통 1 교통사고 2016/07/30 1,010
581307 혹시 좀 편한 플랫구두 없을까요? 10 40대 중반.. 2016/07/30 2,409
581306 최근 이사경험 있으신 분들...도와주세요 지진맘 2016/07/30 738
581305 저 전과는 수학 국어 사회 ,,,, 따로 판매가 안되나요 5 ,,, 2016/07/30 764
581304 세척기12인분 ..2시간씩 세척 돌리는거 기본인가요.. 14 살균소독 2016/07/30 3,244
581303 대상포진걸렸는데요. 임산부친구 만나도 되나요? 9 .. 2016/07/30 3,342
581302 조중동도 까는데.. mbc만 아쉬워하는 이영화! mbc 2016/07/30 1,212
581301 에어컨 어떤게 좋을까요? 2 고민녀 2016/07/30 1,293
581300 다들 휴가가시나요 ??뭐하세요??? 8 더워요 2016/07/30 2,650
581299 퇴사합니다!! 6 퇴사녀 2016/07/30 2,516
581298 책대여 배달도 되면 좋겠어요 4 아고다리아파.. 2016/07/30 1,179
581297 융학파는 왜 까이는 건가요? 4 .,. 2016/07/30 1,492
581296 같아요 같아요 뭐가 같아 같긴 24 싫다 2016/07/30 5,003
581295 요즘은 머리감기도 힘들어요.. 1 머리감기.... 2016/07/30 1,809
581294 1시에 아침먹은 사연. 5 .... 2016/07/30 2,412
581293 거실에 큰식탁 놓고 공부책상으로 쓰는거 어떨까요? 16 .... 2016/07/30 7,666
581292 부산 해운대 새누리 하태경, TK 조롱성 망언 새누리사드 2016/07/30 1,102
581291 스테인레스 후드 닦고나서 얼룩제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얼룩 2016/07/30 932
581290 서울근교 갈만한데 어디가 좋을까요? 3 2016/07/30 1,912
581289 이 남자의 톡은~~~ 5 덥네요 2016/07/30 2,089
581288 6개월전 다친 발목이 다시 재발했어요 ㅠㅠ더 아프네요.. 17 nn 2016/07/30 2,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