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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지를 관통하는 도로 낸 한국기업

... 조회수 : 1,221
작성일 : 2016-07-12 06:27:58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0596
시사인, 김영미 국제문제전문편집위원

'~ 발굴 작업을 하던 프랑스 발굴단 앞에 예상치 못한 장애가 나타났다. 바로 발크 주에서 도로 공사를 하던 한국의 삼환기업이었다. 삼환기업은 이 유적지를 가로질러 도로를 뚫고 있었다. 발굴단 롤랑 브장발 단장은 2009년 AFP 인터뷰에서 “우리는 그들(삼환기업)에게 유적들을 파헤치거나 불도저로 밀어버리지 말라고 했지만 그들은 다음 날 다시 공사를 했다. 동쪽으로 우회해 도로를 낼 수 있는데도 그렇게 하지 않는다.'


/'삼환기업'이라니,
4대강사업의 그 '삼환기업'일까요?
제버릇 개 못준다더니... ㅠ.ㅠ 

말레이시아에선 산림방화,
동남아, 중남미에선 노동탄압,
아프간에선 유적파괴.. 그들의 끝은 어디일지...
IP : 112.170.xxx.12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12 6:42 AM (112.170.xxx.127)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0596

  • 2. 기업이
    '16.7.12 7:23 AM (108.29.xxx.104)

    아는 게 돈밖에 없어서요.

  • 3. ....
    '16.7.12 9:25 AM (121.167.xxx.114)

    저런 놈들은 정권 바뀌지 않기를 바라겠죠? 바뀌었다가는 처벌받을 테니.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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