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귈의향이 있었던사람. 연락을 아예

준이 조회수 : 1,478
작성일 : 2016-07-11 21:25:20

문자가 왔더라구요
연락 끊은지는 2년이 다 되어갑니다
유부녀인 제게 사귈 의향을 보이길래
저는 유부녀이니 연락 하지마시라고‥

근데 어제 문자가 들어 왔어요
거의 2년만에요
안부문자 보낸다는 짧은 내용 입니다

아무 답도 보내지 않았어요
근데 뭔가 마음이 편치가 않아요
아니. 제가 사심이 있다는건 절대 아닙니다
그런데 어느 한구석. 맘이 불편해요
그냥 묵묵부답이 정답 인거겠죠?
IP : 115.139.xxx.5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unselor
    '16.7.11 9:31 PM (123.215.xxx.85)

    대답하지 말고
    잘사는 모습 보여주시면 됩니다.

  • 2. 스팸처리
    '16.7.11 10:05 PM (87.146.xxx.72)

    왜 안하세요?

  • 3. 미쳐
    '16.7.12 12:57 AM (219.248.xxx.168)

    유뷰녀를 찔러보는 놈들의 특징 1년이나 2년 지나서 안부문자 툭 던져서 걸리면 잡는 거고
    아니면 말고.... 모른 척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5469 빨래 냄새 6 초보주부 2016/07/11 1,959
575468 일본이 평화헌법 뜯어고치고 전쟁할려고 하네요 3 아베의승리 2016/07/11 688
575467 부산 출장마사지 소개 가능한지요? 마누 2016/07/11 679
575466 급질)훈련소 소포질문 4 fobee 2016/07/11 1,254
575465 독산동 모피 리폼정보 ㅇㅇ 2016/07/11 800
575464 나이많은 도우미가 반말하는건.. 14 Dd 2016/07/11 5,048
575463 엄마로서 이러면 안되겠죠? 7 문제.. 2016/07/11 1,422
575462 타잔 조조보러왔는데 갑자기 영화제목이 생각 6 깜빡 2016/07/11 1,009
575461 분당에 모공관련 치료 잘하는 피부과 추천부탁드려요. 사랑맘 2016/07/11 669
575460 버드나무 갈비집 가보신 분 계세요? 3 질문 2016/07/11 1,569
575459 수두로 가려워 죽어가는 아이 어째야하나요 12 ㅠㅠ 2016/07/11 1,731
575458 중국산노트에서 냄새가 나네요 문구 2016/07/11 542
575457 어린 아가씨.. 시누이.. 11 ... 2016/07/11 4,077
575456 아이들 과학,, 인문 잡지 추천 좀 해주세요 2 .. 2016/07/11 844
575455 나이 들어도 몸이 찬 분들은 여전히 차네요 5 석류 2016/07/11 1,306
575454 냉동건조커피도 카페인이 있을까요 6 2016/07/11 2,600
575453 마음이 너무 힘든데회사그만두면 후회할까요 3 ㅜㅜ 2016/07/11 1,439
575452 남 일은 완벽히, 내 일은 대충 하는 제 성격이 싫어요 14 ㅜㅜ 2016/07/11 1,965
575451 SKY 아래 서성한 하는데..그래도 스카이 다음으로는 서강대가 .. 27 아직 초딩맘.. 2016/07/11 10,806
575450 휴가 제주도랑 일본 오사카중에서요 6 둘중어디가 .. 2016/07/11 1,824
575449 여성만 노렸는데… ‘강남역 살인’ 여혐은 아니다? 4 일로매진 2016/07/11 914
575448 냉난방 겸용 에어컨은 어떤가요? 3 에어컨 2016/07/11 2,518
575447 여보게 명박이! - 15 2 꺾은붓 2016/07/11 985
575446 질문하는 대중만이 미디어에 속지 않는다 1 나쁜뉴스의나.. 2016/07/11 498
575445 임산부 이명 겪어보신분~~ 4 궁금해요 2016/07/11 2,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