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외비 환불 안해주고 연락두절한 경우 ??

어찌할까... 조회수 : 4,905
작성일 : 2016-07-11 19:00:22

우리 고등아이 전문과외샘이

100만원넘는 과외비를 환불 안해주고

전화기가 꺼져있으니 어찌해야 하나요?

 

큰아이부터 수업해서

작은아이 수업까지 거의 2년 넘게 우리집에 와서

과외지도 했는데... 배신감이 크네요.

 

3개월치를 선불로 주면

약간 할인해주기에 미리 드린건데

 

저희아이 사정상 중간에 그만두는

경우였지만

샘도 흔쾌히 환불해주기로 합의하고

5월초에 과외중단했는데

아직까지도 미입금이고

열흘전부턴 아예 전화기가 꺼져있어서

어이없는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에 어떻게해야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제가 아는 것은

이름과 휴대전화번호 뿐이라 ㅠㅠ

 

IP : 175.214.xxx.20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11 7:02 PM (112.140.xxx.168)

    경찰서 가서 고소하세요.
    그게 젤 빨라요.

  • 2. 어찌할까..
    '16.7.11 7:03 PM (175.214.xxx.202)

    지인에게 소개받은 샘인데
    그 집 아이는 벌써 1년전쯤 과외중단했기 때문에
    달리 그 샘을 찾을 길이 막막하네요

  • 3. ..
    '16.7.11 7:03 PM (112.140.xxx.168)

    글구..과외비는아무리 할인되도 절대 선불로 주면 안돼요.
    가르치는 입장에서 이미 돈을 받았기에
    아무래도 열정이 덜 합니다.
    이거슨 진리예요.

    더불어 피부관리실 역시 할인해준다고 몇개월씩 절대 미리 지불하면 안돼구요.

  • 4. ..
    '16.7.11 7:04 PM (112.140.xxx.168)

    쌤한테 문자로 일단 지금바로 고소한다고 보내세요.
    본인이 열어보든 아니든 상관없이~

  • 5. 저도
    '16.7.11 7:07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떼인적 있어요
    8회 수업 중 세번인가하고 사정이 있어 며칠 쉰다기에 그러시라고 했더니 연락두절
    저도 큰아이 때는 한번도 그런 일이 없었던터라
    금액이 크지않았지만 제가 만든 팀수업이라 10년이 지나도 맘이 찜찜해요

  • 6. 어찌할까..
    '16.7.11 7:08 PM (175.214.xxx.202)

    아직
    카톡은 안 없애고 그냥 있기에...
    본인이 올린 데이트 사진이 몇장 올라와 있어서
    샘 얼굴 사진들을 내 전화기에 저장해 놓긴 했어요..
    혹시 필요할지 몰라서. ..

  • 7. ..
    '16.7.11 7:31 PM (112.140.xxx.168)

    그렇게 소극적으로 대처하지 마시고...
    톡으로, 문자로 보내세요.

    글구 낼 경찰서 가서 고소하시구요.
    5월에 일어난 일인데 아직까지 그리 미적거리니
    그쪽에선 제풀에 지쳐 포기하길 바라는겁니다.

  • 8. ..
    '16.7.11 7:43 PM (116.39.xxx.160) - 삭제된댓글

    저기 위엣분 과외비 선불 당연한 겁니다.

    이 선생만 이렇게 더티하게 행동하지 누가 그렇게 행동해요.

  • 9. 어찌할까..
    '16.7.11 7:47 PM (175.214.xxx.202)

    중간에 몇번 문자로
    정중하게 보내달라고 독촉(?) 비슷하게
    문자했는데

    역시 정중하게
    사정이 안좋아 그러니
    여유있게 기다려달라 답문이 오길래
    그 샘의 인격을 믿고
    지금까지
    기다린거였어요ㅠ

  • 10. .
    '16.7.11 7:54 PM (61.81.xxx.22)

    내일 1시까지 않넣으면 고소한다고 하세요
    그리고 그시간까지 연락 없으면 경찰서 가세요

  • 11. ...
    '16.7.11 7:58 PM (223.62.xxx.100)

    그거 횡령이나 절도 아니에요? 고소하세요. 젊은 ㄴ인 거 같은데 간뎅이가 부었군요.

  • 12. 과외비는
    '16.7.11 8:21 PM (175.118.xxx.178)

    선불맞죠. 그 선생이 사기꾼이죠. 댓글다신분 설마 학원비도 다 후불인가요?

  • 13. ..
    '16.7.11 9:30 PM (114.204.xxx.212) - 삭제된댓글

    톡이나 문자로 고소한다 하세요
    바로 연락와요

  • 14. 윗님
    '16.7.11 9:53 PM (112.140.xxx.168)

    몇달치를 말하는 거죠.
    할인해준다고 몇달치를 드렸다잖아요

  • 15. 바로
    '16.7.11 11:59 PM (110.9.xxx.73)

    카톡보내세요.기다릴만큼 기다린것같다.
    최종 내일까지 입금안해주면
    경찰서가서 고소하는 방법취하겠다구요.
    미적미적 줄맘이 없는거구만요.
    5월일인데 지금까지 안준걸보면..
    강하게 나가심이...인격이고 뭐고
    필요없는 인간인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0151 일기형식의 책 추천해주세요~~ 5 질문 2016/07/27 1,007
580150 창문 닫고 선풍기 켜고 자면 죽는거 맞죠? 26 선풍기 2016/07/27 8,581
580149 나보다 더 외로운 사람들도 많고도 많겠죠... 8 화요일 2016/07/27 2,370
580148 똥배가 배꼽 아래가 똥배 인가요? 3 딸기체리망고.. 2016/07/27 2,293
580147 양향자 최고위원 출마한데요 1 ... 2016/07/27 1,142
580146 그런데 친정부모는 사위몰래 돈 받아도 되는거예요? 23 /// 2016/07/27 4,972
580145 캔들워머 써보신분들요~~~ 1 초심 2016/07/27 1,238
580144 침대 고민 몇개월째~~~ 조언 부탁드려요 2 땡글이 2016/07/27 1,319
580143 눈마주쳤는데 빤히 계속 보는건 왜인가요? 6 .... 2016/07/27 2,840
580142 죽을병은 아닌데 평생 지병 안고 사시는분들은 어떻게사시나요? 14 보라색지팡이.. 2016/07/27 5,335
580141 이세상에 100% 완전히 나쁜 사람은 없겠죠. 7 허허 2016/07/27 1,878
580140 이 시간에 가지밥 해 먹었어요 12 복수니조카 2016/07/27 4,323
580139 육지로 떠밀려온 물고기떼... 1 .. 2016/07/27 2,411
580138 업무차 알게된 남자의 선물, 답례 8 ... 2016/07/27 2,130
580137 어제 꿈에 듀란듀란의 존테일러 닉로즈가 나왔어요. 8 fj 2016/07/27 1,350
580136 백악관 사드철회 청원시에 나이제한이 있나요? 3 사드철회 백.. 2016/07/27 588
580135 불타는 청춘 넘 잼나요ㅎㅎ 5 .... 2016/07/27 4,473
580134 애들이 잠을 안자고 게임.속터져 8 도망갈까 2016/07/27 1,921
580133 늙는다는것의 의미를 잘표현한 웹툰 7 ㅇㅇ 2016/07/27 4,291
580132 [펌] 자기가 쓰는게 악플인지도 모르는 악플러들 1 악플근절 2016/07/27 1,222
580131 영화 셔터 아일랜드(디카프리오 주연) 8 ^^ 2016/07/27 1,915
580130 여초집단 임신순서 3 ㅡㅡ 2016/07/27 2,593
580129 남편복 있는 여자들은 관 모양세가 어떤가요? 5 highki.. 2016/07/27 7,391
580128 원래 6-7살은 선생님들이 이래 칭찬만 하시나요? 2 궁금 2016/07/27 1,473
580127 송파구 이별살인 사건 2 그녀 2016/07/26 5,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