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아기 자랑하고 싶어요

물고기차 조회수 : 2,701
작성일 : 2016-07-11 12:01:24
50일 된 막둥이, 바닥에 눕혀두었는데 알아서 잡니다!
잠투정 심했던 형이 있어서 저렇게 자는 거 보면 로또 뽑은 것 같아요ㅎㅎ
IP : 119.173.xxx.7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11 12:03 PM (183.99.xxx.161)

    전 이런 자랑은 좋아용~~

  • 2. 부럽
    '16.7.11 12:08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님은 전생에 독립운동에 작게라도 보탬이 되셨나봐요. 저희 아이가 그때 차에서만 잠투정 적게해서 길에 뿌린 휘발류 값 생각하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재울려고 유모차에 태워서 하도 돌아다녀서 손목에 염증생기고. 하도 안아줘서 어깨 허리 아작나서 거금들여서 아직도 치료 받고 있어요.

  • 3. ㅎㅎ
    '16.7.11 12:09 PM (112.166.xxx.158) - 삭제된댓글

    맞아요. 완전 땡잡은 기분~!

  • 4. ㅎㅎㅎ
    '16.7.11 12:12 PM (211.196.xxx.25)

    에고 에고 귀여워라.
    스스로 잠도 잘자는 50일 아가군요.

  • 5. 물고기차
    '16.7.11 12:12 PM (119.173.xxx.71)

    첫째 키울 땐 밤마다 울면서 자유로를 달렸어요 ㅎㅎ 그때의 공덕인가봐요

  • 6. ...
    '16.7.11 12:15 PM (183.98.xxx.95)

    잘자는 아이가 있어요
    나중에 공부할때도 많아 잔다고 뭐라고 하지 마세요
    잠은 자야하니까

  • 7.
    '16.7.11 12:38 PM (59.9.xxx.181) - 삭제된댓글

    가끔 183.98같은 댓글을 보면 성장할때 어떤 결핍이 있었을까 궁금해집니다.

  • 8. ..
    '16.7.11 12:46 PM (114.204.xxx.212)

    너무 예쁘네요
    잘 자고 잘 먹는 아기가 부러웠어요
    제 딸도 한 까탈 해서요

  • 9. ...
    '16.7.11 1:04 PM (183.98.xxx.95)

    59.9님 같은 댓글이 달릴 줄 알았어요
    제 경험입니다
    아이가 어려서 너무 잘 잘잤어요
    저도 임신기간 내에 잘 잤구요
    어제 그래그런거야 드라마 보니 할머니 할아버지가 손자 며느리 너무 잔다고.멍청한 아기 나오면 어쩌나 걱정하시더라구요
    저도 잠을 주체할수 없을 정도로 너무 자서 제가 어디 이상있는지 알았어요
    아기도 태어나니 너무 잘자고
    한마디로 저나 아이나 게으른 편에 속하는 비 활동가였어요
    그래서 아이에게 운동해야한다 이런거 강조하지 않았어요
    저도 싫어해서
    사춘기때 주말이면 (지금도 비슷하지만)
    12시간이상씩 자고..
    소위말하는 명문대 갔어요
    아이마다 다른데 혹 엄마가 부지런한사람이라면 아이를 이해하는데 어려울수 있어서 미리 말씀드린겁니다
    왜 저러나..
    이런 생각해보면 대체로 어릴때 싹이 보이기 하더라는거..
    작은 아이는 잘 자는 아이와는 다르게 굉장히 활동적이었어요
    이건 또 다른 어려움이었거든요
    첫아이와 다르고 나와도 달랐으니
    집에서 공부안하고..학교에서 이 아이도 대학 잘갔어요
    어린 시절을 잘 기억해두면 대체로 아이를 어떻게 키울지 방향이 좀 잡히는거 같아서
    써 봤네요

  • 10. ...
    '16.7.11 1:11 PM (183.98.xxx.95)

    명문대 갔으니 괜찮지 정말 공부해야하는 시기에는 왜 저리 자나..속이 끓었어요
    그럼 그래 저 아인 원래 잠이 많았지..이러면서 제 맘을 달랬어요

  • 11. 부러움
    '16.7.11 1:18 PM (58.225.xxx.118)

    잘 자는 아이가 진짜 엄마의 복덩이.. 첫째때 고생하신거 만큼 둘째가 효도하나봐요.
    중간에 눈새 답글은 무시하세요.
    공부가 잠을 줄인다고 다 잘되나요? 잠 많이 자고 튼튼하고 깨어있는 시간에 딴짓 안하면 공부 잘합니다.

  • 12. 물고기차
    '16.7.11 1:26 PM (119.173.xxx.71)

    명문대는 너무 먼 얘기고요 ㅎㅎ 지금은 새벽에 안 깨주기만 하면 만만세입니다

  • 13. 183.98님
    '16.7.11 3:09 PM (223.62.xxx.67) - 삭제된댓글

    59.9 같은 댓글이 달릴 줄 알았다는 말은
    183님도 본인 글에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걸 인지하는거 아닌가요?
    그럼 글을 처음부터 제대로 쓰던지
    딱 오해하기 좋게 써놓고
    이런 댓글 달릴줄 알았다면서 장황하게 설명...

    이해가 안가네요 ㅎㅎ

  • 14. ..
    '16.7.11 5:44 PM (59.1.xxx.104)

    남의 방에서 트집잡지들 마세요~~
    이쁜 아가 얘기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0018 날이 더워 그런가 피부에 뭐가 나고 가렵네요 4 ,, 2016/07/25 1,416
580017 바르다 김** 면요리 먹을만하네요 8 ㅋㄷ 2016/07/25 2,506
580016 엘지폰에서 쓸수있는, 무료노래 앱 뭐 쓰시나요? 2 . 2016/07/25 1,158
580015 노래많이 아시는분들 노래좀 찾아주세요 8 기억 2016/07/25 733
580014 올 해 더운 건 확실한데 모기는 확실히 덜 하지 않나요?? 13 아닌가 2016/07/25 2,994
580013 약속은꼭 지켜야하죠? 2 . . 2016/07/25 709
580012 중식당에서 나오는 매운 소스 이름 알려주세요ㅠ 29 궁금 2016/07/25 3,612
580011 이태원시장휴가 아시는분~~ 3 휴가 2016/07/25 1,520
580010 세월호832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9 bluebe.. 2016/07/25 552
580009 재산 상속 1 궁금이 2016/07/25 1,269
580008 남아선호사상에 찌든.... 4 아들만 좋냐.. 2016/07/25 1,379
580007 시모는 왜 며느리랑 휴가를 가고픈 걸까? 30 싫어 2016/07/25 8,473
580006 부부의 성에 관한 책 추천해주세요 3 조심 2016/07/25 1,845
580005 한창 바쁠 시간에 전화 해놓고 안받는다고 골 내는 사람.. 4 ... 2016/07/25 1,040
580004 유럽사람들은 깜바뉴 빵으로 식사대신하나요? 4 식사 질문 .. 2016/07/25 2,216
580003 길고양이 중성화수술때문에 2 120 2016/07/25 705
580002 전업이라면 시댁에 도리를 다하여야한다고봐요 42 전업 2016/07/25 6,249
580001 튕기는 남자 대처법 2 ........ 2016/07/25 3,097
580000 외국인 아르바이트 구하려면 어디에 알아봐야하는지 아시는분 있나요.. 4 혹시 2016/07/25 984
579999 와콤 타블렛 이 뭐에요? 10 000 2016/07/25 1,626
579998 시모께 전화했는데 제가 누군지도 몰라요~ㅠ 14 정말 2016/07/25 6,511
579997 라코스테pvc가방 괜찮나요? 안덥다.. 2016/07/25 910
579996 한국현실 만화라는데 이거 혹시 얼마전에 올라왔던 82쿡 글 아닌.. 6 Alrnr 2016/07/25 1,283
579995 미슐랭가이드 선정된 식당은 뭔가 다른가요? 15 궁금 2016/07/25 2,442
579994 시어머님과 언쟁이 오고갔어요.(내용펑) 76 며느리 2016/07/25 18,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