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는거예요.
표사는데 10초? 그정도 머뭇거렸어요.
폐경기 다가오고 그래서인지 정말 짜증이 어찌나 나는지
남편도ㅜ아들도 다 꼴보기싫고 탈출하고싶고
남편이 오이씹을때 내는 소리도 어쩜저리 밉상인지 모르겠어요.
리스였어도 남편이 저보다 생각깊고 존경스럽다 생각하며
항상 고마와하고 살았는데 요즘엔 저인간 안만났으면
나도 어깨넓은 남자품에서 사랑받고 살았을텐데
불쌍하게 매달려서 내가 코꿰였구나 싶고
모든게 싫은 느낌입니다.
제나름대로 제인생을 만들어가야겠구나 하는 생각,
계획중이에요.
남편 아들말고 이젠 제인생을 위해서도 돈을 는 연습하려고합니다. 당장 오늘부터요..
타잔 조조보러왔는데 갑자기 영화제목이 생각
깜빡 조회수 : 1,023
작성일 : 2016-07-11 09:34:55
IP : 223.62.xxx.10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일기는 일기장에..
'16.7.11 9:36 AM (223.62.xxx.106)앞으로는 일기장에 쓰겠습니다.
2. 괜찮아요
'16.7.11 9:41 AM (68.98.xxx.135)일기면 어떻습니까.
자게는
초록과 빨강이 같은 색인가요??
류의 글도 쓰는 곳입니다
이틀이면 다 잊고 넘어가버리죠.3. Kkkkkkk
'16.7.11 9:44 AM (115.161.xxx.193)토닥토닥이요.....
4. ...
'16.7.11 10:17 AM (183.78.xxx.91)흠흠.
그타잔이 키가 194래요.
어디잡혀가면 반드시 구해주러올것같은
어깨 넓은 남자.
그영화에서 그것만생각나는거 정상맞겠죠,
타잔이라는 소재가? ㅋ5. 그남자
'16.7.11 11:45 AM (187.66.xxx.173)그남자.. 타잔이요.
스웨덴에서 유명한 수출품 두개가 있는데
하나가 이케아 하나가 그 남자네 가족이래요.. 아버지 남동생 여동생 모두 훈남 훈녀 배우들...6. 저도남편
'16.7.11 12:27 PM (124.49.xxx.61)음식씹는소리가 너무듣기싫고
소리가커요 왜케....군대행진곡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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