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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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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 계신데 알몸으로 나왔어요.

ㅜ.ㅜ 조회수 : 19,860
작성일 : 2016-07-11 03:32:58
내일 오시는데 무슨 낯으로 봐야할지...
금요일 오셨는데 오신줄 모르고...
그날 제가 휴가라서 안방 화장실에서 목욕하고
가운 가지러 나오다가 뜨아.ㅈ.
마주쳤어여... 내일 오시는데 어쩌나. 몰래 출근해야하나...
괜찮다고는 하시던데..ㅈ
IP : 211.58.xxx.16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7.11 3:35 AM (116.125.xxx.180)

    여자-여자 면 상관없지않나요?
    실수라면요 ~

  • 2. ....
    '16.7.11 3:47 AM (220.126.xxx.20) - 삭제된댓글

    관람료 달라하세요 ^^

  • 3. ;;;;;;;;;;;;;
    '16.7.11 3:48 AM (222.98.xxx.77)

    이런글 뭐하러 올리까나.. 변태도 아니고 밤마다 한두명씩 꼭

  • 4. 루저
    '16.7.11 6:23 AM (223.62.xxx.100) - 삭제된댓글

    뜬금없이 금요일에 당한 일을 왜 오늘 써요? 진짜 불쌍하다. 얼마나 외로우면 ;;;

  • 5. ..
    '16.7.11 6:44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괘안아요.

  • 6. .....
    '16.7.11 7:37 AM (117.111.xxx.151)

    도우미가 설마 남성은 아니겠죠?
    공중 목욕탕 거면 어차피 서로 알몸
    보게 되눈데요 뭐.

  • 7. ....
    '16.7.11 7:40 AM (117.111.xxx.151)

    원글님 입장으로 봐서는 어쨌던 상당히 무안했던
    일이라서 여기에 넋두리 좀 했기로서니
    왜 그렇게 날 바짝 선 댓글들을 다실까요?

  • 8. ...
    '16.7.11 7:52 AM (211.58.xxx.167)

    으으 벌써 오셨어요...

  • 9. 제가
    '16.7.11 9:20 AM (58.127.xxx.89)

    도우미라면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할 거예요.
    여자끼린데 어때요.
    어차피 목욕탕 가면 다 벗고 만나는데.
    넘 신경쓰지 마세요.

  • 10. 평상시와
    '16.7.11 9:27 AM (14.34.xxx.210)

    똑같이 "오셨어요" 하고 인사하면 돼죠.
    신경 뚝.

  • 11. 신선
    '16.7.11 1:11 PM (1.243.xxx.142)

    순진하시긴....괜챤아요.

  • 12. 호롤롤로
    '16.7.11 4:05 PM (220.126.xxx.210)

    저같은경우는 남이고 가족이고 알몸 절대 안보이는 성격이라..
    원글님도 저랑 비슷한 성격이면 충분히 난감한 상황이죠;;
    쪽팔리고 민망하고 그럴실거 같으네요;; 그래도 아무렇지 않은 척 이라도 하세욤..
    안그럼 서로 민망하니까요..

  • 13. ...
    '16.7.11 6:28 PM (223.62.xxx.119)

    저보다 아주머니가 더 놀라신것같아서 더 죄송해요. 완전 깜짝 놀라신듯.
    저 없는줄 아셨나봐요. 게다 홀랑벗고...

  • 14. 괜찮아요
    '16.7.11 7:16 PM (121.132.xxx.117)

    종합 스포츠센터 다니는데 옷 갈아입으러 갔더니 샤워장에서 훌렁 벗고 계신분 많던데요. 그 분들은 당당하시던데 왜 전 그리 부끄러운지. ㅎㅎㅎㅎ

  • 15. ...
    '16.7.11 10:47 PM (110.13.xxx.33)

    저 아시는분은 찜질방 초창기시절에 옷 다벗고(원래는 거기서 주는 옷을 입고 나와야하는데) 옆에 문을 벌컥 열고 나오셨었다네요~문열고 나가니 식구들,친구들단위의 남녀들 한무리가 옹기종기 앉아있다가 이분 홀딱 벗고 문열고 서있는거보고 양쪽이 모두 엄청나게 놀랐다고...ㅋㅋㅋ
    전 찜질방 이런데 별로라 한번도 간적없는 사람이지만,
    얘기듣고 상상만으로도 넘웃겨서 눈물까지 났었어요.
    이분도 지금은 웃으시면서 얘기하시던데...
    시간이 약이 되더라네요~~ㅎ

  • 16. 수영장
    '16.7.11 11:23 PM (50.159.xxx.95)

    할머니들은 수영장에서 샤워하다가 알몸으로 풀로 나오는 사람 꽤 많아요.

  • 17. 설마
    '16.7.12 12:04 AM (175.117.xxx.60)

    원글님 남자분 아니죠?

  • 18.
    '16.7.12 12:04 AM (71.231.xxx.93)

    참나...
    이런 이상한글이 베스트로 나오다니..
    그 기준이 뭔지. 원

  • 19. ...
    '16.7.12 12:10 AM (211.59.xxx.176)

    그러게요
    여자면 뭘 이런걸로 글까지 쓸리 없는데

  • 20. 그닥
    '16.7.12 12:11 AM (59.9.xxx.181) - 삭제된댓글

    우리집 도우미도 저 앞에서 옷 갈아입으시고 저도 앞에서 모유수유하고 그냥 그러고 사는데요 ㅋㅋ 홀랑 다 벗진 않았어도 그게 그거 아닌가 싶네요.

  • 21. ...
    '16.7.12 9:31 PM (211.58.xxx.167)

    저 그냥 아줌마에요. 회사다니는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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