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주위에는 결혼을

ㅇㅇ 조회수 : 2,607
작성일 : 2016-07-10 17:02:49

그냥 사귀다가 맘이 기울어서 결혼하는 경우보다는

대부분 친정에서 벗어나려고...

친정 부모와 사이가 좋지 않은 경우도 있어서...


또하나는 학교졸업후 직장다니다가

직상생활이 너무 힘들고 비젼이 안보여

결혼하는 경우..


이런 경우 소개팅이나 선자리 결혼이 많고...


일단 결혼을 위한 결혼이고

나이들이 어려서 안목이 부족해서인지

들리는 소리가 맨날 남편과 시댁의 갑질...

존경하고 갈수록 정이 들기에는

쉽지 않은 남편의 부분적인 성격....

좋다는 소리보다는

힘들다는 소리가 많이 들리네요...

IP : 211.37.xxx.1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자들
    '16.7.10 5:08 PM (112.184.xxx.144)

    특유의 불만을 위한 불만

    친구들 앞에서 사적인 것을 드러내고 남의 흉을 말해야
    친해진다는 착각들때문에

    그런 얘기를 계속하는게 아닐까요?

    남자들도 똑같아요.
    남녀 누구나 불만이 없지는 않지만 그저 먹고 살아갑니다.

  • 2. 결혼은 도피처가
    '16.7.10 5:12 PM (119.198.xxx.146) - 삭제된댓글

    절대 될 수 없는데, 애초에 어떤 기대를 갖고 하니 힘든 상황이나 예상밖의 일이 닥치면 불만족스러운 거겠죠. - 여우 피하려다 호랑이 만난다 - 는 걸 왜 모를까요? 피해서 해결되는 건 하나도 없는데, 지 팔자 지가 꼬는 거라고 밖엔 ..

  • 3. 결혼은 도피처가
    '16.7.10 5:12 PM (119.198.xxx.146) - 삭제된댓글

    절대 될 수 없는데,
    애초에 어떤 기대를 갖고 하니 힘든 상황이나 예상밖의 일이 닥치면 불만족스러운 거겠죠.
    - 여우 피하려다 호랑이 만난다 - 는 걸 왜 모를까요?
    피해서 해결되는 건 하나도 없는데, 지 팔자 지가 꼬는 거라고 밖엔 ..

  • 4. iiiop
    '16.7.10 5:12 PM (211.186.xxx.165)

    어리석은거같아요........저런 경우는;;; 차라리 내 능력키워서 독립하지........

  • 5. ㅎㅎ
    '16.7.10 5:14 PM (118.33.xxx.46)

    여자들이 무슨 불만을 토로하나요? 다들 하하호호 웃고 산다고 자랑하다가 못참고 터트리는 게 많던걸요.
    결혼이라는 게 좋아서 해도 살다보면 힘들어지는 거잖아요.

  • 6. mh
    '16.7.10 5:42 PM (220.78.xxx.217)

    불만 잘 안하던데요
    행복하다 하면서 남편이 화장실 청소해준 얘기 과일 깎아준 거 뭐 그런말 하면서 자랑만 하던데;;;

  • 7. ???
    '16.7.10 8:41 PM (59.6.xxx.151)

    저 오십 넘었는데 사회에서 만나 사람들은 자세히 모르겠지만
    친구들도 다 연애 하다 준비되서 결혼했고 집안 자매들도 모두 그런데요?

    좋은 거야 일상이니 말할 필요가 없고
    힘든 일은 하소연하니
    그렇게 생각되시는 거 아닌지,

  • 8. 일부러
    '16.7.10 9:01 PM (39.118.xxx.12) - 삭제된댓글

    과장해서 남편흉 자식흉 봐요
    별일없이 사는게 행복하다는 증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1579 조카손주를 낳는경우 챙겨주나요? 4 출산 2016/07/30 1,846
581578 윤계상 ... 9 ... 2016/07/30 4,010
581577 애낳은 여자가 오빠오빠~ 40 오빠~ 2016/07/30 8,450
581576 늦게사 디마프 보는 중인데 1 .. 2016/07/30 1,237
581575 메시지로 자주 사용하는 긴 내용과 사진은 어떻게 저장하는건가요?.. 2 ^^ 2016/07/30 717
581574 보통 아침에 일어나서는 허기도 안지고 입맛도 없지않아요? llllll.. 2016/07/30 634
581573 초보운전인데 원래 이런가요?ㅠ 2 초보운전 2016/07/30 1,946
581572 학생부 다녀온 아들. 개학이 두렵다네요 17 mm 2016/07/30 5,927
581571 국회의원의 경우 김영란법 적용? .... 2016/07/30 545
581570 외동이었을 시절 기억하시는 분 계시나요? 전 외동이였을때가 제일.. 23 .... 2016/07/30 4,272
581569 7세 아이와 서울여행 30 minor7.. 2016/07/30 3,471
581568 교통사고 후 두통 1 교통사고 2016/07/30 1,009
581567 혹시 좀 편한 플랫구두 없을까요? 10 40대 중반.. 2016/07/30 2,406
581566 최근 이사경험 있으신 분들...도와주세요 지진맘 2016/07/30 737
581565 저 전과는 수학 국어 사회 ,,,, 따로 판매가 안되나요 5 ,,, 2016/07/30 762
581564 세척기12인분 ..2시간씩 세척 돌리는거 기본인가요.. 14 살균소독 2016/07/30 3,243
581563 대상포진걸렸는데요. 임산부친구 만나도 되나요? 9 .. 2016/07/30 3,338
581562 조중동도 까는데.. mbc만 아쉬워하는 이영화! mbc 2016/07/30 1,212
581561 에어컨 어떤게 좋을까요? 2 고민녀 2016/07/30 1,291
581560 다들 휴가가시나요 ??뭐하세요??? 8 더워요 2016/07/30 2,646
581559 퇴사합니다!! 6 퇴사녀 2016/07/30 2,516
581558 책대여 배달도 되면 좋겠어요 4 아고다리아파.. 2016/07/30 1,176
581557 융학파는 왜 까이는 건가요? 4 .,. 2016/07/30 1,491
581556 같아요 같아요 뭐가 같아 같긴 24 싫다 2016/07/30 5,003
581555 요즘은 머리감기도 힘들어요.. 1 머리감기.... 2016/07/30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