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해서 쓰는 물건 있으면 공유해요^^
저는 주로 아침에 쥬스통, 이게 모양이 딱 좋아요. 대중소 사이즈별로 있는데 소는 투명하고 딱딱하고 작아서 잘 안 쓰고요 중이나 대 용량통이 소프트한 재질이라 가위로 자르기 쉬워요. 무엇보다 이게 불투명한 흰색이라 눈에 잘 띄지도 않고 깔끔해 보이거든요
그거 잘라서 화장대 위에 놓고 화장솜 버리는 쓰레기통으로로 쓰고,
몇개 모았다가 서랍 정리할 때 쓰니 크기가 균일하게 맞아서 좋더라구요.
저는 거실 서랍장 한칸이 약 서랍인데 종류별로(알약, 연고, 반창고 등으로) 구분지어 수납하니 좋네요
그리고 씽크대 위에 놓고 생기는 작은 쓰레기( 랩같은거 )모아서 버리기도 좋고요
그리고 애들 클리어파일 망가진거 표지나 얇은 파일들은 잘 씻어서 씽크대 깔판으로 쓰니까 좋아요.
책꽂이 책 위에 올려두면 책에 먼지 안 쌓여 좋구요
사실 전에는 버릴건 그냥 버리고 집에 생활용품은 예쁜걸로 사서 쓰자는 주의였는데
나이 먹으니 뭘 사는데 에너지 쓸 힘도 없고 돈도 절약되고
너무 눈에띄게 지저분하고 알록달록 한거 아니니까 이렇게 재활용 해서 쓰는 것도 좋네요
님들 재활용법도 배우고 싶어요
1. ....
'16.7.10 2:13 PM (218.49.xxx.38) - 삭제된댓글어린 아이 키우는 주부인데요, 저도 주로 플라스틱 통 종류 재활용해요.
1. 작은 화장품 크림통 : 대용량 크림 그대로 쓰면 오염 있으니 나이프같은걸로 깨끗하게 덜어서 소분해서 사용합니다. 특히 작은 크림 샘플통은 바셀린 베이스인 제품들 넣어서 여기 저기 넣으면 립밤처럼 쓰기 좋아요.
2. 삼다수 생수병 : 생수병중에서는 삼다수가 제일 짱짱하더군요. 500ml병에 콩 등 잡곡 담아서 냉장고 도어 제일 아랫칸에 넣으면 사이즈가 딱 맞네요. 집에서 밥 먹는 사람이 저 밖에 없어서 많이씩 보관은 안해요.
3. 아이 쌀과자 지퍼백 : 이유식용 야채나 육수 큐브형태로 얼린것 넣어서 냉동실에 보관. 작은 사이즈 냉동시 사용
4. 500g 이상 되는 크림통 종류 : 과탄산 등 세제 담아 놓고 씁니다. 과탄산 가루세제 1:1로 섞어 놓았다가 뜨거운물에 몇스푼 녹인 후 사용하면 심한 얼룩 제거되어 좋아요.
5. 코스트코 파인애플 통 : 사각 투명 플라스틱통인데 잘 닦아 놓았다 샌드위치나 군고구마등 포장할 일 있으면 종이 호일 깔고 사용합니다. 남의 집 놀러갈때 들고 가기도 좋아요.
6. 하리보 젤리통 : 투명한 원통인데 수량 적은 블럭이나 잡동사니 보관에 좋음.2. ....
'16.7.10 2:16 PM (218.49.xxx.38)어린 아이 키우는 주부인데요, 저도 주로 플라스틱 통 종류 재활용해요.
1. 화장품 크림통 : 잘 씻어놓으면 여기 저기 쓸 데가 꽤 있어요. 500ml 이상 대용량 크림은 사용하며 오염 있으니 나이프같은걸로 깨끗하게 덜어서 소분해서 사용합니다. 특히 작은 크림 샘플통은 바셀린 베이스인 제품들 넣어서 여기 저기 손 닿는곳에 놓고 립밤처럼 사용해요. 발꿈치나 팔꿈치 등 거친 부분에 발라줘도 좋구요.
2. 삼다수 생수병 : 생수병중에서는 삼다수가 제일 짱짱하더군요. 500ml병에 콩 등 잡곡 담아서 냉장고 도어 제일 아랫칸에 넣으면 사이즈가 딱 맞네요. 집에서 밥 먹는 사람이 저 밖에 없어서 많이씩 보관은 안해요.
3. 아이 쌀과자 지퍼백 : 이유식용 야채나 육수 큐브형태로 얼린것 넣어서 냉동실에 보관. 작은 사이즈 냉동시 사용
4. 500g 이상 되는 크림통 종류 : 과탄산 등 세제 담아 놓고 씁니다. 과탄산 가루세제 1:1로 섞어 놓았다가 뜨거운물에 몇스푼 녹인 후 사용하면 심한 얼룩 제거되어 좋아요.
5. 코스트코 파인애플 통 : 사각 투명 플라스틱통인데 잘 닦아 놓았다 샌드위치나 군고구마등 포장할 일 있으면 종이 호일 깔고 사용합니다. 남의 집 놀러갈때 들고 가기도 좋아요.
6. 하리보 젤리통 : 투명한 원통인데 수량 적은 블럭이나 잡동사니 보관에 좋음.3. 꿈다롱이엄마
'18.7.12 6:35 AM (125.208.xxx.37)저는 이제 집에서 원두 내려먹어서 커피 찌끄레기 방취제로 쓸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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