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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장점은 아닌데 장점이라고 하는 거

추접 조회수 : 993
작성일 : 2016-07-10 12:10:16



정 많은 거ㅎㅎㅎ오지랍 떠는 걸로 느껴질 때가 많음
정을 가장한 오지랍이라 해두겠음

가끔 정 때문이라는 이유로 과도하게 사생활 침범할 정도로 오지랍 피우는 직장 사람들.....

그 예) 질문들...

1. 결혼 안한 애인없는 미혼에게는
결혼 언제하냐.... 부모님이 걱정 안하시냐...
성적 취향이 혹시 다르냐(?)...
퇴근하고 집에 가면 뭐하냐...
모태솔로냐

2. 결혼 안한 애인있는 미혼에게는
어디까지(?) 갔냐...
둘이 자주 만나냐....
결혼은 왜 안하냐...
결혼자금은 모았냐...
부모님은 아시냐...
상대방 직업, 외모, 등등 호구조사...

3. 결혼 앞둔 미혼에게는
신혼집 구했냐...
집은 얼마냐...
왜 그것밖에 못해오냐...


왜그리 남일에 궁금한 게 많아요?

IP : 113.216.xxx.9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점아님.
    '16.7.10 12:19 PM (39.119.xxx.227)

    최악의 단점 중 하나죠.
    자기가 불행하니 남의 일에 간섭하는 겁니다. 자기 마음이 행복하지 않으니
    남 뒷담화 하면서 쾌감을 느끼는거죠. 왕따시킬사람 있으면 시키고, 유전자가 악질들이 다수입니다.
    아프리카하고 이슬람 사람들도 유전자가 질이 나쁨

  • 2. ..
    '16.7.10 12:27 PM (112.150.xxx.139)

    개인주의 문화가 정착 안되어서 그렇죠.
    우리나라는 개인과 개인간의 거리가 너무 좁고 가까워요.
    반면에 개인과 국가의 거리는 너무 멀죠.

    다른 사람의 영역을 존중해주는 문화가 아직까지는 발달 안되었어요.
    하지만 앞으로는 달라질 거라고 예상됩니다.
    이 작은 나라에 수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면서
    언제까지나 집단주의 오지랖 문화에 묻혀서 살 수는 없어요.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결국에는 사생활은 터지 안하고
    개인의 사적영역을 건드리지 않는 문화가 생길 거에요.
    안그러면 전국민이 서로가 서로에게 끊임없이 스트레스 받아서 더 이상 같이 못살게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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