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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게 팔자라니” 부산 수면내시경 사망사건 시끌

..... 조회수 : 4,894
작성일 : 2016-07-09 22:37:34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766197&code=61121211&sid1=s...


장씨는 “딸들은 엄마 죽음에 정신을 못 차리고 저도 며칠째 밥을 넘기지 못하고 있다. 행복한 가정의 엄마가 죽었는데 누구하나 잘못했다는 사람이 없다”면서 “병원은 오히려 이런 항의를 하는 우리를 향해 병원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둥 영업방해라는 둥 위협하고 있다”고 했는데요. 




한 사람 한 사람의 뜻을 모아
저 견고한 의사 기득권에 대항 할 수 있다면,
작은 민초들의 뜻이 모여
저 오만한 의사 기득권들을 무너뜨릴 수만 있다면..
그 날이 오면, 그 날이 오면
얼싸 앉고 춤을 추겠네
한판 대동의 춤을 추겠네 -
IP : 149.56.xxx.20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9 10:47 PM (149.56.xxx.206) - 삭제된댓글

    https://www.youtube.com/watch?v=KBQyK4arugY

  • 2. ...
    '16.7.9 11:16 PM (110.13.xxx.33)

    아 진짜 넘 안타깝네요~ㅠㅠ
    병원의 태도에도 화가 나구요..

    신랑쪽 친척분도 건강검진차 수면내시경을 받으시다 잘못되셔서 식물인간상태가 되었어요..
    내시경을 그냥 받는게 제일 좋긴하겠지만,구역질을 못참는 고통이 있는분들은 수면내시경도 많이 받으시던데 이런 사고기사를 보면 넘 안타깝고 겁이 나요...애효...

  • 3. bluebell
    '16.7.9 11:23 PM (210.178.xxx.104)

    안타까와 어째요. . ㅠㅠ
    병원의 처사가 기막히군요. .
    이제 수면내시경받기도 겁나네요. . 휴

  • 4. 지인이
    '16.7.10 12:57 AM (39.113.xxx.87)

    수면 내시경후 한동안 그렇게 아팠다더군요
    말할힘조차 없어서 너무 괴로워하는걸 본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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