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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로 처음 이사해보는데 소음 어느정도 배려해야

소음 조회수 : 1,643
작성일 : 2016-07-09 18:23:51
아침에 믹서기로 과일주스 내리는데 그건괜찮나요? 안방화장실 공사하고 싶은데 그것도 소음때문에 걱정되네요 아파트로 처음 가는거라 이래저래 신경쓰이네요
IP : 122.45.xxx.13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9 6:28 PM (112.140.xxx.168)

    과일주스...당연히 괜찮죠.

    화장실 공사는 전체 인테리어보단 기간도 짧고 딱히 소음 나는 공사 아니니 괜찮아요
    난다한들...어차피 해야되는거니 ..
    너무 미리 쫄지? 마세요 ㅎ

  • 2. 흠흠
    '16.7.9 6:31 PM (125.179.xxx.41)

    리모델링소리는 다들 싫어도 참아요
    어차피 곧 끝나니깐요
    아침에 주스가는것도 괜찮고요
    아이들 대놓고 뛰고 어른발망치소리
    시도때도없이 가구끄는소리만 안내면 괜찮아요

  • 3. ...
    '16.7.9 6:49 PM (59.7.xxx.209)

    아파트에 따라 층간소음 전달되는 정도가 다르긴 한데
    아침에 그 정도는 괜찮을 거에요.

    슬리퍼 신고 다니기 (그럼 발뒤꿈치로 쾅쾅 내리찍는 소리가 없어져요)
    오전 9시 이전/오후 9시 이후에는 세탁기, 진공청소기 사용하지 않기. (피아노 등 악기와 노래 포함)
    마늘이나 식재료는 가급적 쿵쿵 내리찧는 거 하지 마시고 으깨거나 갈아버리시기.

  • 4. ;;;;;;;;;
    '16.7.9 6:50 PM (222.98.xxx.77)

    이른 새벽 밤늦게 청소기 돌리는것도 되도록 삼가하면 좋아요

  • 5. ....
    '16.7.9 6:56 PM (61.101.xxx.114)

    시험기간.주말 피해서 하셔야죠...

  • 6. 시험기간
    '16.7.9 7:30 PM (112.173.xxx.251)

    피하시는 분들 주변에 임산부 있으시면 부부쌈도 하지 말고 아파트에서는 차 경적 소리도 울리지 마세요.
    당신들도 남 배려해서 제발 좀 그래 주세요.
    주말은 이해해도 시험기간까지 피하라니..참 별걸 다 요구하네요.

  • 7. ㅎㅎㅎ
    '16.7.9 7:39 PM (123.248.xxx.132)

    애들 뛰는소리, 어른들 발 쿵쿵 소리가 젤 싫어요..다른 기계소음은 참을 수 있는데 이 진동 소음은 계속 듣고 있으면 사람을 미치게 해요

  • 8. 아침
    '16.7.9 8:16 PM (112.173.xxx.251)

    8시전 그리고 밤 9시 이후론 조심해야죠

  • 9. 맹랑
    '16.7.9 9:33 PM (1.243.xxx.3)

    10년 넘은 아파트에 사는데, 최근 인테리어한다고 게시판에 공고도 붙이고 때론 인사도 하러 오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소음에 너그러워졌어요. 단, 무매너 행동는 짜증나죠 ㅜㅜ
    예를 들면 밤 11시넘어 블렌더, 청소기 등등

  • 10. ....
    '16.7.9 11:51 PM (175.117.xxx.199) - 삭제된댓글

    소음에 지극이 예민한 편인데요...
    이사소음, 인테리어 공사소음은 괜찮습니다.
    정해져있는 시간, 날짜만 지켜주면 됩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이사도 하고, 공사도 합니다.
    다만, 애들뛰는 소리, 발쿵쿵소리, 예측불가능한 소음은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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