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 여름에도 이런 글들이 올라오겠죠?

Dd 조회수 : 6,156
작성일 : 2016-07-09 18:19:06
지금까지 에어컨 한번도 안틀었어요~
라던지
앞뒤 창문 여니 시원해서 에어컨이 필요없어요~
라던지
에어컨 안틀어도 될정도지 않나요?
라던지....
암튼 오늘은 엄청 덥네요 ㅠ 이미 전 틀었습니다
IP : 124.111.xxx.225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9 6:20 PM (220.78.xxx.217)

    그거랑 하나더
    시댁식구들이 같이 휴가가재요...ㅜㅜ

  • 2. 더운오늘
    '16.7.9 6:24 PM (119.71.xxx.162) - 삭제된댓글

    애들 보구싶다고 갑자기 어머님오시는중
    나도 나이드니 주무시고 가는 여름손님은 좀 무겁네요.

  • 3. 그대이름바람바람바람
    '16.7.9 6:24 PM (116.120.xxx.119) - 삭제된댓글

    전 끕끕함(??)이 싫어서 장마 시작 전 부터
    냉방 살짝 돌리고 제습으로 설정해두고있습니당

    하루 약 2~5시간? 저녁에 잘 시간에요 ㅎㅎ

    참고로 저 더위 잘 안타고. 땀도 많이 없고
    사무실에서 에어컨바람 무서워 늘 긴 후드 점퍼 입고 다닙니다 ㅎㅎ

    그런데 잘 때 침구 찝찝한거는 못 참겠던디
    둔하거나 성격이 좋으신 분들 많나봐요 ㅜ

  • 4. ㅇㅇ
    '16.7.9 6:24 PM (117.111.xxx.222)

    저는 6월부터 틀었어요

  • 5. ;;;;;;;;;;
    '16.7.9 6:24 PM (222.98.xxx.77) - 삭제된댓글

    에어컨 안틀었다고 하면 뭔가 씨눈이 되는건가요?
    몰랐네요

  • 6. ;;;;;;;;;;
    '16.7.9 6:25 PM (222.98.xxx.77)

    116님아 님이 예민할 수도 있지 제습기 안틀고 자면 미련 곰탱이예요?

    제습기 부심도 아니고 별그지깽깽이네...

  • 7. 추워요
    '16.7.9 6:26 PM (112.173.xxx.198)

    외곽 산옆 아파트 해지니 추워서 창문 닫고 있어요
    여긴 여름에도 시원~~

  • 8. ...
    '16.7.9 6:28 PM (1.227.xxx.21)

    홀로 있지만 가동 중. ㅜㅜ

  • 9.
    '16.7.9 6:31 PM (122.34.xxx.112)

    저희집 식구들 둔한데도 성격도 좋아서 아직 여름 이불도 안 꺼냈네요. 비록 오늘 오후 에어컨 개시는 했지만요. 아직 밤은 그렇게 힘들지 않고 고층에 맞바람이 시원해서요. 하하하ㅏㅎ 참 말도 이쁘게 하시는 분이 있네요.

  • 10. 바람
    '16.7.9 6:32 PM (116.120.xxx.119) - 삭제된댓글

    222.98님 제습기 무심?? ㅎㅎㅎㅎ
    이해 안된다고 빽 거리길했나...
    전기세 그 얼마나 아낀다고 미련 떠는지 몰겠다고 했나요???

    그지깽깽이 ㅎㅎㅎㅎ

    안 끕끕하고 시원한 집 사는 분들 전 부러워요
    그런거에 둔한 분들도 사실 부럽구요

    부릴게 없어서 제습기 부심이나 떨고 있겠어요?
    더워서 짜증나면 시원한 물로 샤워 한 번 해보세요

  • 11. 그럼
    '16.7.9 6:37 PM (118.219.xxx.150)

    제가 먼저 말해볼께요.


    전 올 여름 아직 에어컨 한번 안틀었네용~~~~~~^^




    에어컨이 없다능 ㅠㅠ

  • 12. 저위에
    '16.7.9 6:37 PM (61.255.xxx.67)

    제습기부심 어쩌고 하는가람은 제습기 없나봄ㅋㅋㅋ

  • 13. 땀으로 수영했음.
    '16.7.9 6:40 PM (1.224.xxx.99)

    바람님 꼭 여기에다 그런 글 적으면 좀 시원해지시나요.

    저 오늘 아핌 6시부터 걷기했는데 햇볕이 지글거리는게 꼭 8월 초 같았어요.서울 한복판이라서 더 지글거렸을지도 모르겠네요.
    갱남의 이순신 장군님 전승 올리던 바닷가 근처 살 적엔 7월 말까지 시원하게 살았습니다만,,, 몇겹의 콩크리트 바닥에선 어쩔수없이 일어나자마자 에어컨 돌리기 시작 햇어요.

  • 14. 땀으로 수영했음.
    '16.7.9 6:41 PM (1.224.xxx.99) - 삭제된댓글

    바람님 꼭 제습기 장수 같아요.

  • 15. ...
    '16.7.9 6:42 PM (211.58.xxx.167)

    저도 아직 한번도 안틀었는데요...

    그리고... 안더워요... ㅜ.ㅜ

  • 16. ;;;;;;;;;;;
    '16.7.9 6:45 PM (222.98.xxx.77)

    제습기 부심이랬더니 제습시 없는 사람이래..
    참 단순하네..

  • 17. 더워
    '16.7.9 6:46 PM (211.246.xxx.22)

    비싼 공기청정기를 샀는데 ...

    창문을 못 닫아 문을 못 닫아서 가동을 못하고 있어요.

    더워 죽겠어여

  • 18. ;;;;;;;;;;;
    '16.7.9 6:47 PM (222.98.xxx.77)

    116님아 님 말뽄새보면 제습기 백대를 돌려서 땀차겠네.

  • 19. ...
    '16.7.9 6:51 PM (122.34.xxx.74)

    에어컨이 없어요

  • 20. 더워도
    '16.7.9 6:55 PM (218.52.xxx.86) - 삭제된댓글

    사는 환경이 다 다른데 당연히 덜 더운 곳도 있고 더 더운 곳도 있죠.
    같은 동네라도 집구조에 따라서도 바람 들어오는게 완전 다른데요.

  • 21. 더워도
    '16.7.9 6:58 PM (218.52.xxx.86)

    사는 환경이 다 다른데 당연히 덜 더운 곳도 있고 더 더운 곳도 있죠.
    같은 동네라도 집 방향이나 위치 구조에 따라서도 바람 들어오는게 완전 다른데요.

  • 22. ㅎㅎㅎ
    '16.7.9 7:04 PM (61.83.xxx.240)

    에어컨 오늘 처음 가동했는데요
    예전집보다는 살만합니다
    저희도 아직 선풍기없이 살아요
    오늘만 아이친구들 온대서 에어컨 틀었어요
    맞바람치는 구조가 이래서 중요학구나 절감중입니다
    전실과 딸아이방 문들이 일직선
    거실과 부엌 문이 일직선
    안방창문과 아들방창문이 일직선
    쓰리베이 이렇게 문여니 시원해요
    오늘은 다른날보다 좀더 더우면서 바람이 덜부네요.
    처음으로 선풍기도ㅈ개시했어요

  • 23. 바람
    '16.7.9 7:04 PM (116.120.xxx.119)

    솔직히 댓글 쓸 땐 몰랐는데
    충분히 제가 오해할 만한 경솔한 말을 했네요.
    그런 의도는 아니였지만 듣는 사람이 불편하다면 제가 말을 밉게한거겠죠 ㅜㅜ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댓글은 지울게요-

    그런데 222.98님아 더우면 샤워하시라구요
    제가 제습기 부심 부렸나요??
    에어컨 모드에 있는 제습기능 말 한거잖아요 ㅎㅎ

    제가 말로 불편한거 인정하는데요
    님처럼 유아적 발상도 적잖이 비호감입니다.

  • 24. ㅎㅎㅎ
    '16.7.9 7:05 PM (61.83.xxx.240)

    스맛폰으로 쓰니 오타작렬입니다

  • 25. 우리집도
    '16.7.9 7:06 PM (121.155.xxx.234)

    올 처음 에어컨 틀었네요 ㅜ
    넘 뜨거워요... 살 이 익을꺼 같아요.. 윽~~

  • 26. 와 정말
    '16.7.9 7:11 PM (49.1.xxx.21)

    82 점점 쓰레기 돼 가는듯.

  • 27.
    '16.7.9 7:14 PM (117.111.xxx.49) - 삭제된댓글

    작년, 재작년은 별로 안 더웠어요. 올해는 며칠 전부터 찜통 더위네요.

  • 28. ....
    '16.7.9 7:22 PM (58.227.xxx.173) - 삭제된댓글

    별게 다 씹히는구나~

  • 29. ..
    '16.7.9 7:33 PM (183.99.xxx.161)

    진짜 궁금한게..
    비싼 에어컨 사다 놓고 왜 안쓰면서 한번도 안틀었네 하며 뿌듯해 하죠? 그럼 에어컨을 사지 말던가... 에어컨 사서 모셔두고.. 더운건 더운대로 참고 있고....

  • 30. 더워
    '16.7.9 7:41 PM (39.7.xxx.106)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를텐데 더우면 틀고 아니면 안트는거지 그게 대체 왜 문제인건지 모르겠어요.
    오늘 폭염이라고 하더니 역시.. 전 하루종일 가동 중입니다. 한번씩 환기해주면서.. 더울때 사용하려고 에어컨 장만한거니까요. 감사해하며 쾌적하게 주말을 즐기고 있습니다요~ ㅎㅎ

  • 31. 닉네임안됨
    '16.7.9 7:54 PM (119.69.xxx.60)

    집안 온도 글에 이런 댓글 달았는데 민망하네요.
    집에만 있으면 더위 잘 못 느끼겠더라구요.

  • 32. 오늘설치
    '16.7.9 8:15 PM (122.36.xxx.22)

    에어컨 오늘 설치하자마자 틀었는데
    제습만 틀어놔도 춥네요‥
    에어컨만 보고 있어도 시원해요‥ㅎ

  • 33. ㅎㅎㅎ
    '16.7.9 8:28 PM (223.62.xxx.76)

    작년엔가 집 뒤에 산 있어서 에어컨 안 틀고도 한여름에 25도 미만이라고 하는 글 있지 않았나요? ㅎㅎ 북한 개마고원에 사는 공작원인가 했네요.

  • 34. ㅋㅋㅋㅋㅋ
    '16.7.9 8:48 PM (118.219.xxx.150)

    북한 개마고원에 사는 공작원인가 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ㅋㅋㅋㅋㅋ

  • 35. 아니
    '16.7.9 9:15 PM (211.223.xxx.45)

    원글은 문제없는데 리플이 진짜...

    솔직히 누구나 원하는 집 아니에요?
    여름에 선선하고 바람 잘들고
    겨울에 따뜻하고 햇볕 잘드는 집.

    덥지 않아서, 또는 약간만 더워서 에어컨 안틀고 지나갔다고 하는게
    왜 놀림비아냥 들을 일인지 모르겠네요.
    덥고 습한 집에 살거나 에어컨에 의지 많이 하고 사는 것보다 따지자면 더 좋은거지.

  • 36. 북한 개마고원 공작원
    '16.7.9 10:40 PM (1.224.xxx.99)

    아...배아파.....223님 좀 짱 이신듯.....미친듯 육성 터졌음.

  • 37. ㅋㅋ
    '16.7.10 12:31 AM (59.11.xxx.126)

    아 ㅋㅋㅋㅋㅋ 북한 개마고원 공작원이라니 ㅋㅋㅋㅋㅋ
    표현력 대박이셔요 ㅋㅋ
    한여름 25도 미만은 아무래도 과장이 심한것같아요 ㅎㅎ
    오늘 덥긴 정말 덥더라구요.
    아침부터 차로만 다녔는데도 충분히 느껴질만큼요.
    낮에 집에있었담 에어콘 틀었을꺼에요.
    지금 선풍기 돌리며 누워있는데... 타이머 꺼지면 잠 깰까싶네요

  • 38.
    '16.7.10 12:49 AM (223.62.xxx.69) - 삭제된댓글

    전 몸이 건강하지 못해서 선풍기도 안쓰고 있어요..쩝.
    이불덮고 자요... 밖은 굉장히 더워 미칠 지경인데 실내로 들어오면 추워요ㅜㅜ
    그냥 그렇다고요ㅜㅜ 저도 건강해서 에어컨 막 틀 수 있음 좋겠네요...

  • 39. ㅇㅇ
    '16.7.10 1:58 AM (112.168.xxx.26)

    푹푹찌네요ㅜㅜ

  • 40. ...
    '16.7.10 2:27 AM (103.10.xxx.154)

    이쯤 되면 정부에서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돈 주고 시키는 것도 같아요. 냉혈동물도 아니고 우리나라 무더위에 문만 열어놓고 지내도 시원하다고 하는 것 자체가 말도 안 되는 소리잖아요. 다들 냉증 있는 분들만 모인 건지. 그래서 질염 타령도 자주 올라오나봐요.

  • 41. ...
    '16.7.10 12:09 PM (211.58.xxx.167)

    저도 그냥 시원한데요. 집이... 앞뒤 창문만 열고 놀고있어요

    질염인가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7926 나만의비결 2탄입니다 143 khm123.. 2016/07/19 25,728
577925 황교안 뺑소니 현장 담은 블랙박스가 사라졌다? 2 뺑소니황 2016/07/19 1,889
577924 단유 마사지 꼭 안받아도되죠? 상술같은데.. 6 Dd 2016/07/19 10,184
577923 실제로 남자 정력에 좋은 보양식이 있나요? 23 궁금 2016/07/19 7,262
577922 히트레시피에 있는 감동란 만들어보신분있나요 3 나도감동하고.. 2016/07/19 2,533
577921 캐나다어학연수...도와주세요 9 솔향기 2016/07/18 1,869
577920 생기부 독서기록은 담임선생님이 올리나요? 아니면 과목선생님이? 2 그리메 2016/07/18 2,281
577919 결혼하면 집값 때문에 주말부부할것은데 굳이 결혼해야할까요 16 2016/07/18 4,382
577918 도곡동 조선생님 연락처 아시는 분 1 샤베 2016/07/18 4,530
577917 밖에서 벌면 더 쓴다는 타입은 삶의 방식이더라고요. 2 살다보면 2016/07/18 1,803
577916 (레시피 추가)유산균 유행인거 같애서 제가 한마디~~~ 110 25년간 같.. 2016/07/18 14,255
577915 생리가끝났는데 또 생리통처럼 아픈건 뭐죠? 7 ㅎㅎ 2016/07/18 5,716
577914 성주에서 쫓겨나는 TV조선.jpg ㅇㅇㅇ 2016/07/18 1,603
577913 하...달라졌어요 보는데 나이 74에도 이혼 위기가 오는군요ㅜㅠ.. 5 결혼 2016/07/18 5,782
577912 단지 내에 못보던 고양이가 있어요 27 고양이 2016/07/18 2,245
577911 '소피의 세계'라는 책 읽어보신 분 계신가요? 8 .. 2016/07/18 2,372
577910 닥터스 이제 그만 볼까싶네요 18 뭣이 2016/07/18 8,706
577909 곧 이사하는데 윗집에서 누수문제로 상의하는데 2 빌라 2016/07/18 1,540
577908 에어컨 설치했는데... 목이랑 코가 따끔 거려요... 3 ㅠㅠ 2016/07/18 1,665
577907 아이가 아직도 저랑 꼭 안고 자요 7 ㅇㅇ 2016/07/18 2,644
577906 미들네임 있는 미국인 이름의 항공권에 미들네임이 없어도 되나요?.. 5 낼아침까지 .. 2016/07/18 5,093
577905 동네엄마를 만나지 않으니 7 그냥 2016/07/18 6,035
577904 학군 좋은곳이 아이들이 더 순하고 그런가요... 10 학군 2016/07/18 4,814
577903 임신이 아닌데도 몸이 미친듯이 피곤하면? 2 왜이래 2016/07/18 1,630
577902 손 작다던 올케이야기 12 이야기 2016/07/18 7,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