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컵 쓰시는 분들 궁금해요 19
작성일 : 2016-07-09 09:23:22
2150837
엊그제부터 처음 사용하는데요
넣는건 괜찮은데 뺄때 통증없이 빼는 팁이 있나요?
거의 다 나와서 입구부분을 찌그러뜨려도 자극이 너무 심한거 같아서요
요도 부분을 그렇게 압박하며 나오면 염증 위험도 걱정되고
뺄때 너무 부담스럽네요 ㅠㅠ 아프기도 하고
그리고 잘 넣어도 옅게 한방울씩 뭍어나서 라이너 쓰는데
이정도는 정상 착용인거죠?
IP : 39.7.xxx.1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미리
'16.7.9 9:23 AM
(39.7.xxx.132)
-
삭제된댓글
감사드립니다
2. ㅠㅠ""
'16.7.9 9:42 AM
(218.239.xxx.245)
변기에 앉은상태에서 빼는것보다
아주머니자세로 쭈그리고 빼는게 더쉽더군요.
하시다보면 요령은 생기겠지만. . .
루프 끼신분 빠질수 있습니다ㅠㅠ"
3. 쥬쥬903
'16.7.9 9:43 AM
(1.224.xxx.12)
전 석달걸렷어요.
잘넣고 빼는데.
이제야 알게 된건..저만 몰랏을지도 모루지만...
혈이 흘러나오는 길이 수직이 아니라 거의 45도 각도로 눕혀져 잇어여.
그러니 문컵을 접어서 넣을때 안에다 눕혀놓는다는
기분으로 넣어야 안착이 되요.
그러면 아프지도 얺고 이물감없어요.
4. ㅍㅍ
'16.7.9 10:29 AM
(58.234.xxx.89)
-
삭제된댓글
이게 왜 19인가요 ㅠㅠ 미성년자들의 생리컵 리뷰가 난무하는 세상에서 ㅠㅠ
암튼, 한 방울씩 묻어나오는 건 정상이예요 (그정도면 샌다기보다 잠깐씩 뺄 때 질벽에 묻어나오는 혈이 나오는 것 같기도 하고..) 몇 방울씩 지속적으로 샌다면 컵이 조금 작거나 안맞거나 그런 거예요.
요도의 압박이 착용 내내 느껴진다면 컵을 부드럽거나 조금 작은 걸로 쓰시는게 좋고요. 뺄 때 압박을 느끼신다면 그건 잠깐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아시겠지만 손톱을 짧게 깎으셔야 감염 위험이 없어요.
그리고 뺄 때 저도 무지 아팠는데 한두 달 지나니 몸도 익숙해지도 저도 요령을 알게되어 편해지더라고요. 뺄 때 의식적으로 숨을 소리내어 내쉬세요. 몸이 긴장하면 훨씬 아파요.
마지막으로 생리컵 위생문제는... 걱정마세요. 넣기 전에 끓이고 다 쓴다음에 완전히 건조만 시킨다면요. 그게 굳이 따지자면 남편 거시기(19금이 되어버린 댓글ㅠㅠ죄송 )보다 훨씬 깨끗해요 ...
5. 건강
'16.7.9 12:23 PM
(222.98.xxx.28)
배에 힘을 빼고 읍!!하지말고
하~~하고 숨을 내뱉으세요
긴장을 풀어야~
6. 맑은날
'16.7.9 1:09 PM
(1.235.xxx.47)
저는 몆년전에 문컵 썻다가 난소낭종 걸렸어요
잘 알아보고 사용하세요
7. 읔 진짜요?
'16.7.9 2:17 PM
(1.232.xxx.217)
문컵 이미지보고 안그래도 정말 컵처럼 너무 커서
아무리 찌그려 넣는다고 저게 정상인가 했는데 낭종도 유발할 수 있겠군요.
보통 생리대 쓰다가 특별히 운동하거나 휴가갈 때만 탐폰 쓰는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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