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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아들이 초등학교5학년인데

ㅅㅇㄱ 조회수 : 1,569
작성일 : 2016-07-09 08:43:52
중3여자애가 아들 좋다고 문자,전화로 작업걸고 집앞, 학교앞까지 찾아와서 끼부리면 어떻게대처하시겠어요?

친구 상황인데 너무 어이없어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다네요.
IP : 211.223.xxx.1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자랑
    '16.7.9 8:50 AM (110.8.xxx.3)

    언제 어디로 찾아와 뭐라고 말했다 기록적고
    가능한한 기다리는 사진이라도 찍어
    그 여자애 부모 찾아가야죠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내가 길게 말안해도
    무슨 소리 하고 싶은지 알거라고.
    내가 남의 집 귀한딸 뭐라하고 싶지도 않고 물리적으로
    어떻게 하고 싶지도 않다
    알아서 잘 말리고 단속해달라
    이렇게 부탁했음애도 지속되면
    난 어쩔수 없이 따님 학교에도 연락할수 밖에 없다
    나도 제발 그지경 안가길 바란다.
    이만

  • 2.
    '16.7.9 10:29 AM (222.239.xxx.49)

    웃님, 학교로 연락할 사항은 아닌데요.
    아마 저런 문자 보내시면 친구들에게 다 퍼져서
    원글님 아들 찐따 될 것 같은데요.

    원글님도 정확히 뭘 어쨌다는 건지
    끼부린다는게 뭔소린가요?

    그냥 찾아오고 문자보내는 정도라면
    아들 단속 잘 하시고

    성적으로 접근하는 거라면
    상대방부모 만나볼 만한 사안인 것 같은데요

  • 3. 뭐죠..
    '16.7.9 10:42 AM (175.118.xxx.178)

    그 나이대는 한 살 차이도 엄청난데 다섯살이나?
    그 내막;;을 자세히 알아봐야해요

  • 4. ...
    '16.7.9 11:34 A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우선 그 중3짜리를 만나보셔야 될것 같네요.

  • 5.
    '16.7.9 11:39 AM (182.208.xxx.5)

    남자 초등학교5학년은 애긴데...정신련령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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