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상포진으로 생긴 수포에 대해 도움 말씀 듣고 싶어요.

... 조회수 : 2,573
작성일 : 2016-07-08 18:35:32

얼굴로 대상포진이 왔어요.

처음에 났을때 피부병인가 싶어서 터뜨리고 피부질환 약을 발랐네요.멍청..^^

갑자기 얼굴에 수포가 막 올라와서 큰일났다 싶어서 병원을 갔는데 치료시기를 조금 놓친것 같아요.

병원에 입원했는데 수포에서 진물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선생님이나 간호사들이 그대로 만지지 말고 놔두라고 해서 놔뒀는데 수포에 진물까지 겹치니 크기가 커보이고 보기에도

너무 흉해요.

지금은 딱지가 막 생기고 있는데 딱지가 자연스럽게 떨어질때까지 가만 놔둬야 하는거죠?

그럼 세수는 어떻게 하고 딱지가 떨어지는건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선생님은 세수는 가볍게 하되,물로 톡톡 두드려주는 정도로 하래요.

연고를 바르다보니 끈적이고 보기 안좋은데 이거는 거즈에 식염수를 묻혀서 살살 닦으라 하시네요.

저처럼 얼굴 대상포진으로 고생하신 분들은 어떻게 관리를 하셨는지 알고 싶어요.

얼굴이 너무 창피해서 외출할때는 마스크를 써야 하네요.

오늘같이 이 더운날..ㅠㅠ

도움 말씀 좀 부탁드려요.감사합니다.^^


IP : 121.168.xxx.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6.7.8 6:46 PM (121.154.xxx.40)

    매일 피부과에서 레이저로 뭔가를 해 주셨어요
    피부과 의사샘이 직접 해 주셨는데 일주일쯤 다니고 깨끗이 나았어요
    윈글님과 비슷 했는데
    개인병원 피부과 가 보세요
    진물나면 그냥 두면 안될 거예요

  • 2.
    '16.7.8 7:58 PM (61.101.xxx.136)

    힘드시겠어요..통증은 없나요?
    대상포진은 수포는 흉하지만 지나가면 말끔해지니 걱정 안하셔두 되구요. 그냥 물로만 세안하시면 돼요..
    통증관리 잘하시구요..
    안타까워서 댓글 달았습니다..저도 눈으로 왔었고..자주 재발해요..

  • 3. ...
    '16.7.8 8:05 PM (121.168.xxx.25)

    눈으로도 와서 안과와 피부과 치료가 동시에 가능한 병원으로 입원했었어요.지금 당장은 피부가 좀 당기는 정도의 통증만 있구요.저도 피부과에서 뭔가를 해줄줄 알았는데 진물나도 그냥 놔두라는 말만 하고 별로 시원한 처치나 대답을 못들어서 짜증이 나더라구요.윗댓글님 피부과에 가면 괜찮을까요?어차피 진물도 다 났고 딱지만 앉은 상태거든요.문제는 제가 손으로 터트린 수포가 문제에요.ㅜㅜ 지금 생각해봐도 바보같아요.ㅎ

  • 4. 딱지진건
    '16.7.8 8:24 PM (121.154.xxx.40)

    괜찮은데
    터트린 수포를 피부과에서 빨리 가라앉게 치료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5808 맛있는 돼지불고기 레시피 링크라도 해주실분 있나요? 2 혹시 2016/07/11 1,256
575807 상가 권리금은 계약날 주나요 잔금날 주나요? 1 ... 2016/07/11 1,103
575806 맞선을 봤는데 실패한거겠죠? 3 ........ 2016/07/11 3,105
575805 현 고1은 무조건 내신따기 좋은 곳을 가야 하나요? 2 헷갈림 2016/07/11 2,163
575804 영어공부.. 이솝우화 한개씩 암기하면 어떨까요..? 5 이솝우화 2016/07/11 1,880
575803 류시시 드레스 너무 독특하게 이쁘네요 10 .. 2016/07/11 4,174
575802 이케아에서 미트볼먹다 뱉을뻔 9 123456.. 2016/07/11 6,562
575801 외국사는 지인에게 받은 동영상입니다.ㅡ아이들이 왜 죽었는지. 9 와~이럴수가.. 2016/07/11 4,325
575800 평범한 만 6세 아이 키우기 3 아줌마 2016/07/11 1,439
575799 요즘 아침밥을먹는데 확실히 힘이나네요 15 2016/07/11 3,559
575798 지갑 뭐 들고 다니시나요? 13 ㅇㅇ 2016/07/11 4,691
575797 김영하 "소설읽기는 인간의 다양함 이해하는 일".. 5 샬랄라 2016/07/11 1,957
575796 시험에서 "답을 찍다"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 1 부탁요 2016/07/11 4,912
575795 주말부부 됐는데 힘드네요 7 의지하는 성.. 2016/07/11 2,771
575794 이 벌레 퇴치법 좀 알려주셔요 3 벌레 2016/07/11 2,152
575793 저만 그런가요?흑설탕팩 하고 있는데 3 ... 2016/07/11 3,230
575792 은평뉴타운 5 전세 2016/07/11 2,302
575791 사귈의향이 있었던사람. 연락을 아예 3 준이 2016/07/11 1,464
575790 나혼자산다보니 이국주 야무지게 사네요 36 자취녀 2016/07/11 22,912
575789 양을 너무 많이 했어요. ㅠㅠ 5 스파게티 2016/07/11 2,352
575788 세월호818일)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에게 돌아오시기를. . .!.. 8 bluebe.. 2016/07/11 540
575787 파리애들 크로와상 아침식사 먹는다는데 59 프랑스 2016/07/11 21,885
575786 혹시 의왕어린이천문대 수업과정 같이 들으실분 있나요? (초4) 5 어린이천문대.. 2016/07/11 1,708
575785 제주도 중문 신라/롯데호텔 근처에 마트 있나요? 6 제주 2016/07/11 2,741
575784 돈텔파파를 보다가,,,임호씨 여장이 너무 재미있어서 1 지나간 영화.. 2016/07/11 1,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