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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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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 칭찬하는 남자 어떤가요?

... 조회수 : 6,171
작성일 : 2016-07-07 22:57:21
소개 받아서 서로 잘모르는데
연애 경험 얘길하다 전남친, 전여친 얘기가 나왔어요.
근데 전여친이 엄청 예뻤다, 착했다 이러는데
저한테 관심없는거라고 보면 되나요?
IP : 223.33.xxx.12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7 10:58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뭐하자는 시츄에이숀? 하고 물어보시죠.

  • 2. ...
    '16.7.7 10:58 PM (86.166.xxx.197) - 삭제된댓글

    자기가 그런 여자랑 사귀었던 급이었다 뭐 이런 지질한 자랑 아니겠어요?

  • 3. bbll
    '16.7.7 11:02 PM (211.36.xxx.69)

    칠푼이

  • 4. 컴플발현
    '16.7.7 11:02 PM (223.62.xxx.99)

    그거 컴플렉스 발현이예요.
    지금 만나는 여자보다 좀 못한 남자들
    컴플렉스 셀프아닌 말로

    제대로 찌질이에다 나중에는 모든게 님탓.
    제대로 된 남자는 그냥 과거이야기 하지를 않고
    현실에 충실. 참고로 뻥과 허세는 옵션...

  • 5. ...
    '16.7.7 11:05 PM (125.30.xxx.204)

    허세는 둘째치고
    님한테 관심없는거 맞아여

    바보라도 눈앞의 새여친과 잘해볼 맘이 있으면
    저런 말 안해요
    나중에 사겨서 엄청 편한 사이가 된 후라면 모를까

  • 6. 쯧쯧
    '16.7.7 11:09 PM (211.178.xxx.159)

    웃기는 놈입니다

    그소리 할 곳이 따로있지..
    가장 해서는 안되는 곳에..

    에라이~
    똥오줌 못가리는 놈이네요

  • 7. ???
    '16.7.7 11:20 PM (203.142.xxx.24)

    미친 X ,
    그렇게 좋은 여자랑 왜 헤어졌나 물어보지 그러셨어요

  • 8. ..
    '16.7.7 11:20 PM (180.70.xxx.150)

    전 애인 험담하는 놈도 별꼴이지만 새 사람 앉혀놓고 칭찬하는 놈도 재수똥.

  • 9. ㅆㄹㄱ
    '16.7.7 11:21 PM (79.213.xxx.193)

    나 한테 잘해라는 유세와
    나 이쁘고 착한 애랑 사귄애야 라는 허세에
    넌 좀 긴장해라라는 압박감으로 기죽이는 거죠.
    찌질이에요.

  • 10.
    '16.7.7 11:23 PM (211.178.xxx.159)

    댓글들 너무 정확하고 재밌네요

    그놈 찌질이 맞습니다
    같이 찌질이 하지마세요

  • 11. ...
    '16.7.7 11:24 PM (1.235.xxx.248)

    님 한테 관심 있어도 저럴수 있어요.
    님이 더 조건이 좋아서 어필을 그리하는것도 있지요

    그러나 결론은 진짜 찌질이 맞아요.
    그냥 님이 뻥 차세요.
    그런 남자 못써요

  • 12. 어머-
    '16.7.7 11:39 PM (49.163.xxx.134)

    제목만 보고 왜? 그럴수도 있지 했는데
    제 생각은 '착한 친구였죠. 하지만 저와 연이 맞지않아-
    리ㅏ느 는 정도로 생각했더니만,
    무슨 칭찬을 저렇게 ㅋㅋ
    마음이 아예 없고 완전 푼수떼기네요

    전 이성친구 욕하는것도 최악, 저러는것도 칠푼팔푼이 인증

  • 13. ..
    '16.7.7 11:49 PM (1.243.xxx.44)

    전부인이 바람나 이혼했는데,
    미스코리아 뺨치느니.
    장미꽃 옆에놔도 그여자가 더 이뻤다길래,
    저도 재혼이지만 뻥 찼습니다.
    그런 여자를 뺏긴 찌질이. 거기에서 못벋어나는
    그런인간, 저도 버릴수밖에.

  • 14. 지나다
    '16.7.7 11:52 PM (223.62.xxx.94)

    완전 예의없고 재수없는 타입이네요.
    원글님~~ 그사람 만나지 마세요~

  • 15. ㅇㅇ
    '16.7.8 12:54 AM (49.1.xxx.123)

    원글님은 전남친을 어떻게 표현했나요?
    예전 애인 욕하는 사람보다는 훨씬 나아요. 나랑 비교만 하지 않는다면요.
    착하고 이뻤다 정도는 그러려니 넘어갈 수준인 거 같은데요.

  • 16. ㅇㅇ
    '16.7.8 1:40 AM (110.35.xxx.173) - 삭제된댓글

    착하고
    예쁘기까지 할 뿐 아니라
    현명하기도 했나 보군요
    그러니 전 여친ㅎㅎㅎㅎ
    멍청했어봐 찌질이의 마누라로~~

  • 17. 남자들왈
    '16.7.8 1:45 AM (125.178.xxx.156)

    아.그거..예전에 술자리에서 남자들한테 들은건데
    그렇게 얘기하는 남자들의 심리는
    나 이만큼 괜찮은 사람이야~라는 자기 어필이라고 하던데요...

  • 18. 에이
    '16.7.8 2:03 AM (120.16.xxx.19)

    제 남친은 주로 험담만.. 칭찬도 가끔 있지만
    전 젤 친한 사이니깐 하는 소리지 하고 쿨하게 넘어가는 데요
    몸매가 끝내 줬다나.. 냄새가 하나도 없더라 너도 좀 그랬음 .. 끄응.. -_-;
    결국 그래도 이상한 여자 많이 만났는 데 .. 너만한 여자가 없더라~ 라고 끝내나 보세용

  • 19. ...
    '16.7.8 5:03 AM (119.70.xxx.41) - 삭제된댓글

    제 주변에 그런 남자 있는데요.. (오래 알던 사람임)
    직업 좋은데도 장가 못 가요.
    소개팅만 가면 저렇게 해서 파토내고 온다는군요. 주변에서 소개하는 거 다 포기했고요.
    전문직인데도 눈 정말 높고 열등감 심해요.
    진심 비추해요.
    나 잘난 사람이라고 어필하는 거 아니에요. 열등감 덩어리고 때와 장소 못 가리는 매너 없는 거죠.
    심할 정도로 따져요.
    그리고 좋은 여자 만나도 잘해주지 않아서 여자가 떠나게 하고....
    헤어진 여자 추할 정도로 잡고.....
    암튼 남자를 자꾸 이해하려고 하면서 만나지 마세요. 절대 좋은 사람 아닙니다.

  • 20. 에이님은
    '16.7.8 6:51 AM (79.213.xxx.193)

    저런 놈도 남친이라고 만나다니, 정말 어디 하자 있으세요?
    정신차리세요.

  • 21. 쯔쯔
    '16.7.8 7:32 AM (216.240.xxx.50)

    착하고 이쁜 여자랑 왜 헤어졌나요?
    진짜 찌잘하네.

  • 22. ㅇㅇㅇ
    '16.7.8 8:57 AM (218.144.xxx.243)

    서로 전남친 전여친 이야기 하고 있었다면
    거기에서 전여친 이래저래 욕했다면

    그런 여자 만난 자기 수준은요?
    참 남자 못됐네요, 채였나 보네요.
    전여친 험담하는 남자, 원글도 어디 가면 험담할 거에요.
    남자들 이혼하면 다 전처 욕해요.

    눈에 막 떠오른다, 아주 선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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