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 성심여고 진학 결과 아시는 분 있나요?

혹시 조회수 : 2,708
작성일 : 2016-07-07 15:26:48
학교 좋다고 부동산에서 그러는데
진학 결과를 찾아보고 싶은데 어디 안 나오네요.
정확하지 않아도 되고 그냥 서울대 몇명 카이 몇명 이대 몇명 그 정도 알고 싶어요.
IP : 175.223.xxx.23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대요?
    '16.7.7 3:29 PM (112.221.xxx.67)

    닭년 모교잖아요....
    저도 거기나왔는데..저 다닐땐 진짜...안습이었어요...
    선생들 수준이...좀....닭년 무수리짓하던 선생까지 그당시 있었으니까요...

  • 2.
    '16.7.7 3:29 PM (211.114.xxx.71)

    저 거기 나왔는뎅 ㅎㅎ 80년대 후반엔 서울대 한두명 겨우 갔었어요
    요샌 좀 더 잘하나보네요 ㅎㅎ

  • 3.
    '16.7.7 3:31 PM (58.232.xxx.31)

    작년에 서울대 3명 간걸로 알아요^^

  • 4.
    '16.7.7 3:32 PM (211.114.xxx.71)

    112님, 우리 동문인건가요 ㅎㅎ
    저 그 샘 기억납니다 생물샘 맞죠? ㅎㅎ

  • 5. 아뇨...
    '16.7.7 3:35 PM (112.221.xxx.67) - 삭제된댓글

    무용샘이요...ㄱㅎㄹ
    반갑습니다~~~ㅎㅎㅎㅎㅎ

  • 6. 아뇨...
    '16.7.7 3:36 PM (112.221.xxx.67)

    무용샘이요~~ㄱㅎㄹ
    저는 90년대 학번이에요...선배님이시겠어요..반갑습니다!

  • 7.
    '16.7.7 3:40 PM (59.7.xxx.88) - 삭제된댓글

    무용샘이면... 김혜 ㄹ
    전 그 샘 정말 싫던데 가식적이고

  • 8.
    '16.7.7 3:43 PM (211.114.xxx.71)

    아하 ㅋㅋㅋ
    생물샘인 김ㅈㅌ 샘은 육여사의 열혈 팬이었죠
    그때 이미 적어도 십수년 지난 에피소드들을 어찌나 자랑스레 끝없이 쏟아내던지 ㅋㅋㅋㅋ

  • 9. ㅋㅋ
    '16.7.7 3:46 PM (59.7.xxx.88) - 삭제된댓글

    맞아요 .. 생물샘, 무용샘 다 담임한번 거쳐갔었는데
    특징이 옛날 추억에 빠져서 허부적 대는 느낌?
    학교 다니면서 별로 좋은 기억은 없지만
    요새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 10. 우왕
    '16.7.7 3:58 PM (112.221.xxx.67) - 삭제된댓글

    모두 선배님이시군요~~
    저 있을때는 생물샘없었어요...(다행이군요...ㅎㅎㅎㅎ)
    교정자체는 이쁘고 좋잖아요~동산도있고..
    실력없고 별볼일없던 ....성심여대나와서 삼국대가 대학이냐고..무시하고..여튼 꼴통스러웠네요..

  • 11. 우왕
    '16.7.7 4:00 PM (112.221.xxx.67) - 삭제된댓글

    모두 선배님이시군요~~
    저 있을때는 생물샘없었어요...(다행이군요...ㅎㅎㅎㅎ)
    교정자체는 이쁘고 좋잖아요~동산도있고..
    실력없고 별볼일없던 ....당시 성심여대출신의 약간 모자른듯한 선생이 좀 많았어요

  • 12. 우왕
    '16.7.7 4:02 PM (112.221.xxx.67)

    모두 선배님이시군요~~
    저 있을때는 생물샘없었어요...(다행이군요...ㅎㅎㅎㅎ)
    교정자체는 이쁘고 좋잖아요~동산도있고..
    실력없고 별볼일없던 ....당시 성심여대출신의 약간 모자른듯한 선생이 좀 많았어요
    아...그리고...닭년 무수리짓한게 뭐 그리 자랑이라고..수업때마다 얘기하던...
    아휴...당시에도 참...저런선생밑에서 수업듣는 내가 더 바보스럽다했어요...

  • 13. oo
    '16.7.7 4:18 PM (211.56.xxx.53)

    윗분들은 저보다 훨 나이가 있으신것 같네요;;;
    전 80년대생이고 제가 다닐때는 그런 선생이나 그늘은 없었어요. 저도 졸업하고 알았나 다니다 어쩌다 알았나 그랬네요;;
    최소 20년은 넘은 얘기같은데 현재 분위기랑은 전혀 다를테니 크게 참고 안하셔도 될것 같아요;.
    학교 자체는 참 예쁘고 시설 좋고 학생들도 순한 편이었어요. 노는 분위기 아니었고...
    명문대를 엄청 많이 보내는 학교는 아니지만 학교 자체는 넘 좋아요. 여전히 애정하는 모교입니다.

  • 14. 맞아요
    '16.7.7 4:31 PM (112.221.xxx.67)

    지금은 완전히 다르겠죠...ㅎㅎㅎ
    저 다닐때는 날라리도 노는애들도 없었어요...
    공부도 안하고 놀지도 않는(그럼 뭘하징?ㅎㅎ)...순박한 애들이 많았죠....ㅋㅋㅋ

  • 15. 우유만땅
    '16.7.7 6:16 PM (121.139.xxx.23)

    난 뺑뺑이 두번째 해에 입학해서 고상한 수녀샘 무용 상물샘등에게 시험 보고 입학한 3학년과 비교당하며 너희들이 얼마나 운 좋은줄 아냐고 어떻게 이런 귀족학교에 들어오겠냐며 성심인의 자세를 세뇌시키던지 ㅠㅠ에고 숨막혀 죽는 줄 알았다는 슬픈 전설

  • 16. 푸핫
    '16.7.7 7:59 PM (180.230.xxx.43)

    그놈의 귀족학교 ㅋㅋ
    교복색깔도 예수님피색이라고 아휴진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0883 그럼 제육볶음은 다 좋아하시죠? 25 ... 2016/07/28 4,081
580882 고달픈 인생역정을 담은 영화 추천받고 싶습니다. 69 desert.. 2016/07/28 3,230
580881 촌스러운 스타일 반대로 세련된 스타일은 16 멋짐 2016/07/28 8,364
580880 청주분들 친절한 용달 전화번호 까치 2016/07/28 454
580879 아니 아래 저 진흙탕글들 뭔가요? 6 미친것들 2016/07/28 2,442
580878 운동화신었는데 발목이 확 꺾이면서 접질리는 경우는 왜그럴까요? 2 .... 2016/07/28 1,093
580877 정장스타일의 너무 크지않은 가벼운 크로스백 없을까요? 궁금 2016/07/28 543
580876 여수 당일로 구경가려구요,, 4 이수만 2016/07/28 1,192
580875 코스트코 갔다왔어요 17 맛있다 2016/07/28 6,495
580874 부산에서 동대문 비슷한곳? 4 아이쇼핑 2016/07/28 968
580873 돈까스 글 지워졌네요 20 ... 2016/07/28 4,614
580872 남자도 이쁘게 생겼다 잘생겼다 립서비스 듣나요? 3 .... 2016/07/28 2,317
580871 한효주 나오는드라마나 영화... 10 ㅇㅇ 2016/07/28 2,269
580870 남편의 실직 슈퍼를 해도 될까요?? 17 사주에 있나.. 2016/07/28 5,499
580869 음식알러지피부염 잘 아시는 분 계세요? 1 .., 2016/07/28 1,034
580868 아직도 기억나는 점심시간마다 도시락 들고 따라오시던 과장님~ 12 두딸맘 2016/07/28 3,752
580867 신랑이 선원인데..고양이 키우면 안될까요? 22 ㅇㅇ 2016/07/28 3,460
580866 만두와 동그랑땡 만들려고 해요 3 ... 2016/07/28 871
580865 여름휴가에 짐잔뜩 싸가는 아들 13 sa 2016/07/28 3,281
580864 차없고 돈 별로 없는 여자 혼자 잘 지내다 올곳이 있을까요? 10 휴간데~ 2016/07/28 4,065
580863 이런 친정엄마 퍼센티지는 몇퍼센트나 될까요? 5 2016/07/28 1,885
580862 아직 시어머니가 어려운데 어쩌죠. ㅠㅠ (좀 길어요) 21 _( ..).. 2016/07/28 3,808
580861 환율 많이 떨어졌네요..^^ 5 달러 2016/07/28 3,376
580860 스트레스가 하늘을 찌르네요 .. ggg 2016/07/28 829
580859 웃을때 박수치거나 옆사람 때리는거 17 55 2016/07/28 6,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