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래 남녀간에 꼬실때는 거짓말은 필수인가요?

전에 조회수 : 6,359
작성일 : 2016-07-07 02:56:28
조회수가 높네요 본문 지울게요ㅜㅜ.........
IP : 111.118.xxx.57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7.7 3:01 AM (211.219.xxx.216)

    지금 님 주변이 그런 것일 뿐. .

  • 2. 그건
    '16.7.7 3:02 AM (175.180.xxx.121) - 삭제된댓글

    그 두사람이 사기꾼기질이 있어서 그런거예요.
    들키면
    너를 너무 사랑해서 놓치기 싫어서 그랬다라는 식으로 변명을 할텐데...
    그냥 사기치는 겁니다.
    맘에 드는 상대를 꼬시려고 거짓말 하는 사람을 사귀어서 뭐에쓰겠나요?
    거짓말 안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 3. 그건
    '16.7.7 3:03 AM (175.180.xxx.121) - 삭제된댓글

    오래 진지하게 사귀고 싶은 상대에게는 오히려 진실을 말하죠.
    그래야 오래가니까..

  • 4. ...
    '16.7.7 3:04 AM (111.118.xxx.57)

    착한 거짓말도 아니고 사기성 거짓말이라 이해가 안갔네요 그렇다고 꼬치꼬치 따지고 물을 상황도 아니여서 사귈맘이 없었으니깐요 ...

  • 5. ...
    '16.7.7 3:06 AM (111.118.xxx.57)

    첨부터 끝까지 인조이로 생각한건지
    나중엔 진지했는지 그건 궁금하네요
    제가 싫다고 해도 몇달후에도 저한테 감정있는거 내비쳤거든요
    좀 슬프네요 제가 그렇게 가볍게 보이나 만만하게 생겨서 그런지

  • 6. ㅇㅇ
    '16.7.7 3:08 AM (211.219.xxx.216)

    원글님 노노
    남자들은 아무나 다 찔러봅니다
    번식욕 때문에. .

  • 7. ...
    '16.7.7 3:09 AM (111.118.xxx.57)

    저 두 남자 공통점이 휴학하고 카페에서 일할때 한명은 손님 한명은 직원인 사람이였어요
    남자는 ....같은 학교나 직장에서 만나야 안전한가바요...이상한 결론?

  • 8. ㅇㅇ
    '16.7.7 3:12 AM (211.219.xxx.216)

    원글님 어리죠??그래서 노는 물이 중요하단 거죠. . .
    이걸 아직 모르셨다니

  • 9. 그건
    '16.7.7 3:12 AM (175.180.xxx.121) - 삭제된댓글

    저런 남자들은 아무나 찔러봐요.
    거절당해도 마음 안상하고
    그렇게 마구잡이로 쿡쿡대다보면 누구하나 걸리겠지.
    밑져야 본전이다 하는 마음으로요.
    원글님이 어떤 사람인가 하는 것과는 별 상관없어요.

  • 10. ...
    '16.7.7 3:14 AM (111.118.xxx.57)

    네 아직 20대 중후반인데 학교입학도 늦고 휴학도 해서 아직 직장생활을 안했어요...

  • 11. ...
    '16.7.7 3:15 AM (111.118.xxx.57)

    175.180/ 안지 얼마 안되서 툭툭 대시하는 남자는 안좋을 확률이 높아요?

  • 12. ㅇㅇ
    '16.7.7 3:16 AM (211.219.xxx.216)

    네 어리신 줄 알았어요 남자는 머릿속에 섹스밖에 없고
    주기적으로 몽정이라두 해야 하니 .
    그래서 아무 여자한테나 다 들이대요
    남자는 검증된 곳에서 만나세요
    저런 놈들 답 없음

  • 13. ㅇㅇ
    '16.7.7 3:17 AM (211.219.xxx.216)

    안지 얼마 안 돼서 대시는 그냥 한 번 자려는 거죠
    첫눈에 반했다 다 헛소리에요

  • 14. ㅇㅇ
    '16.7.7 3:19 AM (211.219.xxx.216)

    남자 자체가 믿을 게 못 되니 검증된 곳에서 만나란 거에요

  • 15. ...
    '16.7.7 3:20 AM (111.118.xxx.57)

    그럼 어떤 상황에서 얼마나 안 상태에서 남자랑 사귀어야할까요
    저희 부모님께서 친구들이 혀를 내두를정도로 고지식하셔서
    남자는 30넘어서 직장 갖고 돈 벌고나서 결혼할때 사귀어라 하시는데 그 말이 맞는건가 싶을때도 있어요

  • 16. ㅇㅇ
    '16.7.7 3:22 AM (211.219.xxx.216)

    30넘어서 사귀는 건 반대고요
    한두 번 보고 그 어떤 썸의 기류도 없이 들이대는 놈은 백퍼 선수에요
    냠자도 인간임. . . 애인 사귀는데 감정적 교류가 없을 리가요

  • 17. ...
    '16.7.7 3:24 AM (111.118.xxx.57)

    썸의 기류도 없이 들이대는 놈...명심하겠습니다 ㅋㅋ

  • 18. ....
    '16.7.7 3:27 AM (175.223.xxx.129)

    저런 거짓말로 다다가는건 진지함 없이 건들여보는거죠
    알바일때 만나 그런듯.. 노는 물이 중요하긴 한가봐요

  • 19. ㅇㅇ
    '16.7.7 3:31 AM (211.219.xxx.216)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아닌 남자는 바로바로 차단하세요
    괜히 말 들어줘서 득될 일 1도 없어요
    집요한 놈들많아서 건수 생김 건딜이죠
    차단만이 답입니다. 스팸메일처럼요

  • 20. ㅇㅇ
    '16.7.7 3:32 AM (211.219.xxx.216)

    그리고 저런 남자는 까여도 상처도 안 받아요

  • 21. ㅇㅇ
    '16.7.7 3:36 AM (223.62.xxx.244)

    바로바로 차단이 중요해요. 괜히 이러쿵저러쿵 말하지 말고, 바로 차단 누르세요. 말 길게 하면 절대안됨! 근데 이건 겪어봐야 아는거라... 원글님 말 길게할것 같아요;; 그리고 부모님 말씀은 사뿐히 무시하세요. 무슨 서른 넘어서 남자 사귀라니... 그러다 큰일납니다.

  • 22. 거짓말 안하는 남자도 있어요.
    '16.7.7 3:39 AM (210.123.xxx.158)

    남녀 관계의 가장 기본은 진실을 보여주는거죠.


    어디서 만나든 같이 서너시간 이야기하다보면 답 나와요.

    대학을 나왔든 안나왔든 상식과 깊이가 있는 남자 있어요. 특히 남자들은 처음에는 이야기 깔아주면

    웬만한 성격 그냥 나와요. 주로 듣는거에 집중해보세요.

    가장 단적인 예로 까페에 음악이 깔려 나오면 가볍게 어떤 음악 좋아하냐고 취향 물어보면...

    어떤 음악을 좋아해도 나름 독특하고 진지하게 음악에 대해 진지한 취향이 있는 사람들은 삶에 대해서도

    조금은 진지해요.

    거기서 좀더 재즈나 클래식으로 넘어가면 좀 더 진지한 과가 많고요.

    아님 수박 겉핡기 식으로 진지한 척 하는 남자들이 있고요.

    님이 그런 남자를 가릴 줄 아는 식견과 혜안이 있어야죠.

  • 23. 왜 말을 섞어요.
    '16.7.7 3:47 AM (223.62.xxx.44)

    그런 거지같은 남자들과 상종할 기회부터 차단하세요.

  • 24. ....
    '16.7.7 3:52 AM (175.223.xxx.129)

    음. 그런데 진지한 남자 좋나요?
    나이들어보니 현학적이고 진지하고 폼집는 남자들 다 별거 아닌거같아서. 밝고 담백해야 해요. 여자건 남자건.

  • 25. ...
    '16.7.7 4:01 AM (111.118.xxx.57)

    아니요 저 사실 공부잘하는 사람한테 환상이 없어요 오히려 부정적이예요 어릴때 조기교육 빡세게 받고 그런애들사이에서 같이 자라서 ...
    체대스타일 좋아해요 윗분께서 재즈 말씀하셨는데 직원 카카오톡 상태 메세지가 진지한 음악에 관련된거였고
    저 두남자 중 한명은 저한테 책보는거 티냈는데 몇년전 베스트셀러있죠? 사면 욕먹는 자기계발서 그런데 앞장만 구깃구깃하더라고요 하하 참

  • 26. ㅎㅎㅎ
    '16.7.7 4:01 AM (210.123.xxx.158)

    진지하다고 다 폼 잡는건 아니에요.

    진지한 남자가 사람도 진지하게 대하죠. 진지하다고 안 밝은건 아니고 안 담백한건 아니에요.

    재즈나 클래식을 좋아한다고 다 폼 잡는건 아니에요.

    그런 게 귀에 들어오는 시기가 있어요.

  • 27. ....
    '16.7.7 4:18 AM (220.126.xxx.20) - 삭제된댓글

    그냥 허세없고 담백한사람 만나세요(위 댓글에 담백이란 말이 있는데)
    그냥 담백.. 이제 제일 적절하겠네요. 보통 담백한 사람경우 진실성 있는경우가 많을듯..
    그럽다고 한없이 무겁지도 않고..
    더불어 남녀간 꼬실때.. 그런식 거짓말 거의 안하죠.
    주위할께 허세끼.. 있는 사람 피하고 현제가 거짓말 같은거 안하고 진정성 있어보여도 허세부리는
    사람은.. 결혼후 안좋아요.
    지나치게 진지한 스타일..

  • 28. 알아둘 점
    '16.7.7 4:35 AM (223.62.xxx.234)

    자기를 좋아하는 남자의 수준은 자기 자신의 수준과 비례해요.
    개나소나 함부로 들이대는 것도 별로 좋은 일이 아니고요.

  • 29. ㅌㅌ
    '16.7.7 4:55 AM (111.118.xxx.57)

    223.62전생에 뭘 잘못했나봐요

  • 30. ....
    '16.7.7 5:57 AM (112.153.xxx.171)

    223.62님 글쎄요 ..비례할까요 .. 다들 여자들 눈 높아서 매칭이 안되는게 더 많지 않나요..

  • 31. ㄴㄴㄴㄴㄴ
    '16.7.7 7:35 AM (211.217.xxx.110)

    자기 눈이 높아서 매칭 안돼는 건 자기 생각이고
    남들이 보는 게 자기 수준이죠.
    남자는 아무나 찔러 본다는 말보다
    건드릴 수 없는 여자는 안 건드린다는 말이 더 오래 된 말이에요.

  • 32. 그건
    '16.7.7 12:16 PM (175.180.xxx.121) - 삭제된댓글

    건드릴 수 없는 여자는 안건드리는 건 그냥 보통의 남자들 이야기고,
    이글에 나온 사기꾼 같은 남자들은 그냥 막 찔러봐요.

    저런 남자들은 원글님이 좋아서 대쉬한게 아니라
    그냥 한번 꼬셔서 자 볼 생각으로 대쉬한거죠.
    남자입장에선 거절당해도 별일 아니고,일단 대쉬를 해 봐야 여자가 넘어올 지 아닐지를 알 수 있으니까요.
    좋아하는 것도 아니니 진지하게 사귈 생각도 없고 공들일 생각도 없고 뒷일 생각도 없고
    그저 순간순간 거짓말로 감언이설로 꼬셔서 한번 자는 게 목적인 사람들에게 원글님이 걸린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6132 생리전증후군으로 감정기복이 너무 심해요 8 쇼설필요해 2016/07/12 5,713
576131 엉치부터 왼다리 저림 통증으로 고생중이에요 7 마들렌상점 2016/07/12 5,535
576130 이번 주말 여수 찜질방에 가서 묵어도 괜찮을까요? 2 집안일 2016/07/12 2,544
576129 같은라인 다른 층으로 이사하는 경우 4 이사고민 2016/07/12 1,716
576128 부재중 들어와 있으면 바로 전화해보시나요 6 as 2016/07/12 1,524
576127 베네피트 산소 파운데이션 써보신분들,? 1 베네피트 2016/07/12 871
576126 예전에 있었던 웃기는 일 10 ㅎㅎㅎ 2016/07/12 3,094
576125 참 놀란게요.. 4 평생 내손으.. 2016/07/12 1,232
576124 파면이라네요 10 ㅎㅎ 2016/07/12 2,886
576123 영어단어 앞에 a붙고 안붙고의 구분을 못 하겠어요. 10 // 2016/07/12 7,554
576122 신분제, 이게 꼭 반대만 해야 될 일인가? 1 꺾은붓 2016/07/12 966
576121 [행간] "자위대 창설 기념식, 정부 참석자 말할 수 .. 4 자위대 창설.. 2016/07/12 921
576120 강아지랑 햄스터랑 같이키우면 어떨까요? 6 강아지 2016/07/12 3,269
576119 “원전 15km 반경 양산에 사드라니” PK 부글부글 5 후쿠시마의 .. 2016/07/12 1,458
576118 경차로 캠핑다니시는 분 계신가요? 6 ㅎㅎ3333.. 2016/07/12 2,245
576117 8월초 파리.스위스 옷차림 좀 알려주세요 2 ... 2016/07/12 2,137
576116 아이 셋 키우시는 분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14 삼형제 2016/07/12 2,124
576115 나또를 처음 먹어봤어요~~ 14 으아 2016/07/12 2,951
576114 뱃살빼는데 복부비만 체조, 하루 걷기 1시간 또 뭘할까요? 3 뱃살 2016/07/12 2,879
576113 요즘 중학교 반장 엄마는 뭘 하나요? 7 걱정 2016/07/12 2,468
576112 냉장고 김치냉장고가 아이방과 맞다아 있어요 1 전자파 차단.. 2016/07/12 1,045
576111 기가 약하다 세다 진짜 이런게 있나요? 2 ........ 2016/07/12 2,529
576110 도와주세요(문어보관법) 3 레드 2016/07/12 1,596
576109 다시는 아파트에 살지 않겠다는 초등 어린이 . 4 -- 2016/07/12 1,925
576108 흑설탕팩- 면보나 망에 거르고 사용하심 매우 부드럽고 좋아요. 3 레몬빛 2016/07/12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