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주택자도 상당수는 기회주의자죠

qq 조회수 : 2,210
작성일 : 2016-07-06 22:25:32
집이 공공재라서 장난 치면 안 된다는 둥..무슨 숭고한 뜻이 있어서 집 안 산 것도 아니잖아요
그냥 이런저런 얘기 듣고 집값 빠진다고 보고 나중에 사는 게 유리하다 싶으니 배팅한 거죠
집값이 진짜로 내렸다고 해서 그거 인정 안 하고 더 비싼 가격에 남의 집 사줄 것도 아니잖아요?
갭투자한 사람이나, 하락 예상하고 버틴 사람이나 뭐가 다른지 전 모르겠네요
돈을 벌었느냐, 잠재손실이냐의 차이뿐.
자기가 뷰를 가지고 배팅을 했는데 생각과 다르게 풀린 걸 가지고 이제 와서 세상이 이러면 안 된다는 둥 참.
제가 투기꾼 편드는 거 아니예요. 집값 내려서 투기꾼들 망했어도 이 글의 내용은 고스란히 그대로 적용됩니다.

IP : 175.223.xxx.10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6 10:50 PM (183.78.xxx.91)

    상당수는
    자기가 원하는 집살 돈이 당장 없는거아닌가요?

  • 2. ...
    '16.7.6 11:03 PM (112.149.xxx.183)

    기회주의자 수준도 안돼요 ㅎㅎ 위 말씀대로 거의 대부분이 돈 없으니 못 사는 거지. 돈 있는데 왜 집을 안 사요-_-;;

  • 3. ..
    '16.7.6 11:08 PM (112.149.xxx.26) - 삭제된댓글

    점점 글수준들이 막장이라 뭐라 할 말이 없네요.
    무식하고 뻔뻔하면 용감하죠

  • 4. ㅎㅎ
    '16.7.6 11:11 PM (121.167.xxx.114)

    한 200채 있으면 이런 글 쓰세요. 한두 채로 있니 없니 좀 챙피하지 않아요?

  • 5. 에구머니나
    '16.7.6 11:29 PM (14.32.xxx.118)

    무슨 논리로 자기 잣대로 맘대로 판단하는지...
    집이 안팔리시나요?

  • 6. 바보
    '16.7.6 11:37 PM (112.173.xxx.251)

    같은 물건 싸게 사면 현명한거고 비싸게 주고 사면 멍청한 걸 이렇게 어렵게 설명을 하다니..
    그리고 대부분은 돈이 없어 못사고 집값이 오를 거란 희망이 없으니 안사는 거에요.

  • 7. 원글은
    '16.7.6 11:41 PM (210.210.xxx.160)

    부동산 심리전에 대해서 말하는거 같네요.

  • 8. ...
    '16.7.6 11:41 PM (110.8.xxx.113)

    어떤 지역은 전세값이 예전 집값오를 때 보다도 더 오르니 전세대출에 반전세라는 이름으로 월세 내느라 등골이 휘는 분들 많은데 무슨 기회주의자요ㅠㅠ

  • 9. ****
    '16.7.6 11:46 PM (125.131.xxx.30)

    좀 있으면 집 안 사면 종북이라고 할 기세...
    답답하세요? 집이 안 팔려서

  • 10. ㅋㅋㅋ
    '16.7.7 12:52 AM (211.223.xxx.203)

    크레이티브....브레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9925 '부산·울산 가스냄새'.. "냄새 원인 규명·국민불안 .. 2 관계부처 노.. 2016/07/26 1,350
579924 잔향 오래가는 바디스킨도 있나요? 5 은희 2016/07/26 1,463
579923 코스트코 오스카 블렌더 어떤가요? 캔우드보다 나을까요? 1 호야 2016/07/26 1,386
579922 중국인들은 진짜 그렇게 다 기름지게 먹나요? 20 다니 2016/07/26 4,417
579921 급질)건강검진시 자궁초음파검사 추가해야될까요? 4 ... 2016/07/26 2,100
579920 스판들어간 바지 스판이 빠지는 이유가 뭔가요? 6 초보아주미 2016/07/26 1,184
579919 초등 방학생활 책 구입하시나요? 3 초등 2016/07/26 761
579918 서울역에서 안암역 빨리 가는 방법 찾습니다. 21 답글 기다립.. 2016/07/26 2,332
579917 해마다 시댁 사람들과의 휴가 15 ㅇㅇㅇㅇ 2016/07/26 4,472
579916 영화 사도를 늦게사 보고 있어요. 3 더워 2016/07/26 1,181
579915 사무실에서 있었던 일이예요 글읽어보시고 판단좀 해주세요 27 구름 2016/07/26 5,662
579914 방금 지구촌뉴스에 기상캐스터 사시같지 않나요? 4 ..... 2016/07/26 1,097
579913 술병 '경고문구'가 21년 만에 바뀐다 과음 2016/07/26 550
579912 남편과 시댁문제때문에 싸웠어요 14 어떡하지 2016/07/26 6,253
579911 사려니숲길 오늘가려는데예약 안하면 못가나요? 5 제주도 2016/07/26 1,533
579910 소금,설탕, 밀가루 끊으니 몸의 변화 16 딸기체리망고.. 2016/07/26 9,290
579909 내일 서울 갈껀데요..돌아다닐만한 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2 ... 2016/07/26 808
579908 모녀처럼 지내고 싶다는 시어머니분들 보면은요 9 ... 2016/07/26 2,888
579907 고양이 모래 어떻게 관리하나요 7 탁묘아짐 2016/07/26 1,354
579906 이혼하면 아이들은 어떻게 할지 가장... 7 이제... 2016/07/26 2,838
579905 퀵서비스 몇회 이용하면 현금으로 돌려주는거요.. 4 2016/07/26 619
579904 미혼도 자궁경부암에 걸리나요? 7 ?? 2016/07/26 3,007
579903 최저등급 2개합이 4.5는 1 뭔가요 2016/07/26 1,784
579902 이승만 한강 다리 폭파 후 안두희를 형무소에서 빼내오게 해서 데.. 5 안두희 평전.. 2016/07/26 1,034
579901 근데 연애할때 잠수타거나 이상한말 하는 남자요 3 .... 2016/07/26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