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짜 차는 돈모으려면 안사야하나봐요.

돈먹는하마 조회수 : 5,906
작성일 : 2016-07-06 19:13:02
유지비가 엄청나네요. 있다가없으면 그 불편함 싫겠지만 사실 필요할때마다 택시타도 훨씬 절약가능하겠네요. 그런분들있나요?
IP : 45.64.xxx.6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6 7:14 PM (223.63.xxx.205) - 삭제된댓글

    차 어떤거 끄세요?
    경차 끄는 분들은 생각보다 돈 안든다고 하고..
    없는 입장서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 2. 예,
    '16.7.6 7:15 PM (175.209.xxx.57)

    어쩌다 한번 정말 없으면 너무 불편한 상황 때문에 유지하는 거 같아요..

  • 3. 유지비는
    '16.7.6 7:15 PM (121.171.xxx.99)

    어떤차를 어떻게 유지하냐에 따라 다르죠

  • 4. ..
    '16.7.6 7:17 PM (45.64.xxx.62)

    아직 없네요. 구입고려중인데 산다면 중형차. 실상 세워둘날이 330일이상은 될것같네요.

  • 5. 경차는
    '16.7.6 7:19 PM (112.173.xxx.198)

    모르겠고 중대형 있는데 자주 놀러 다니고 그러다보니 저축이 많이 안되네요.
    차는 중형기준 월수 500정도 되어야 부담없이 끌것 같아요.

  • 6. 형편대로
    '16.7.6 7:29 PM (220.76.xxx.198)

    차필요없어요 급하면 택시타는것이 훨씬 좋아요 우리는 남편 퇴직하고 다팔고 차없어요
    차한대사서 아들주고 우리는 이사와서 차없이 살아도 안불편해요
    여행은 여행사 통해서가고 돈먹는하마 맞아요

  • 7. ...
    '16.7.6 7:30 PM (218.158.xxx.5) - 삭제된댓글

    집에 있는 큰차팔고 작은차 렌트하고 싶다는 글에도 제가 답글 달았어요.
    집에 차 두대였어요.
    근데 대출도 있고 해서 제 차 처분했죠.
    오년 됬어요.
    이제 빚도 갚고 남편차도 많이 낡았어요.
    차 한대 더 사서 새차는 남편타고 전 그냥 기름 많이 먹는 낡은차 가까운데만 끌고 싶어요.
    근데 돈 생각하면 그러면 안되죠.
    저도 알죠.
    사치고 허영이라는거.
    어디갈때 택시타고 가도 되는데 챙피해요.
    이상하죠?
    큰애가 고등학교 갔어요.
    가끔 데려다주거나 데릴러 가야 될때가 있어요.
    그때마다 택시부르고 또는 택시 불러서 오라고 하고..
    좀 싫어요.
    저도 이런 말하는거 말도 안되는거고 진짜 헛바람 든거라는거 아는데요.
    내차 있었으면 좋겠어요.

  • 8. ㅇㅇ
    '16.7.6 7:31 PM (223.33.xxx.159)

    차없이도 다 살아져요
    마트 안가고 동네수퍼에서 조금씩 사다나르고 여행가선 렌트하고..

    문제는 애 키울때.

  • 9. 경차
    '16.7.6 7:33 PM (1.176.xxx.252)

    사세요.
    유지비 많이 안들어요.
    돈 모으면서 차도 몰고
    준중형은 돈모으기 어렵지요.
    모냥빠져도 실속

  • 10. 경차
    '16.7.6 7:34 PM (121.169.xxx.47) - 삭제된댓글

    중형차 하나씩 있는데 경차는 매일 쓰고(단거리) 중형차는 일주일에 한번 써요.
    경차는 진짜 유지비 얼마 안 들어요. 이번 자동차세는 6만원 안되게 냈고요, 단거리 위주로 몰아서 주유도 한번 하면 2주 정도 써요. 저희같은 경우는 두명이 대중교통 대신 모닝을 매일 타는 거라 대중교통비보다 싸게 나와요. 소모품 갈아주는거 합치면 비슷할 수도 있겠지만 마트 갈때며 짐 많을때 비 올때 이런저런 편의 따지면 경차는 출퇴근 용으로 아주 좋아요.

  • 11. 에효
    '16.7.6 8:11 PM (182.209.xxx.107)

    차 없이 필요할 때 마다 택시 탄다고요?
    택시비 올라서 한번 탈 때 마다 너무 돈아깝던대요.ㅠ
    기름값 왕복 천원이면 갈 거리를 택시 타니 왕복 2만원이
    넘게 나오더이다.
    그 뒤론 택시 절대 안타요.
    차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 생각돼요.

  • 12. 경차
    '16.7.6 8:18 PM (39.120.xxx.26) - 삭제된댓글

    경차는 돈 많이 안들어요

    자동차세 보험비 다해도 한달에 오만원 더 드는 정도고
    택시비 장난 아니던데요
    대리 운전 안하면 대리비도 안들고
    운전해서 가야하니 술도 안마시게 되고 일석 이조
    출퇴근 버스비나 유지비랑 별 차이 안나고 근처 마트나 병원등 급하게 차쓸일 있을때 생각하면 매우 편리하네요

  • 13. 경차
    '16.7.6 8:20 PM (39.120.xxx.26) - 삭제된댓글

    경차는 돈 많이 안들어요

    자동차세 보험비 다해도 한달에 오만원 더 드는 정도고
    출퇴근 버스비나 유지비랑 별 차이 안나고 근처 마트나 병원등 급하게 차쓸일 있을때 생각하면 매우 편리하네요
    고속도로 톨비 공영주차장 비용 모두 할인되니 경제적이구요

  • 14.
    '16.7.6 8:44 PM (45.64.xxx.62)

    경차 혜택생각하면 참좋은데 사고났을때 종이짝처럼 될까봐서ㅜ

  • 15. ..
    '16.7.6 8:49 PM (121.133.xxx.224)

    저희는 차를 넘편이 가지고 더니구요.
    제가 쓰던 차는 없앴어요.

    예전에 계산해보니
    차를 가지고 있으면 아파트에 세워만둬도
    고정비용이 월10만원정도 되더군요.
    1600cc정도 되는 차 기준으로
    세금 30만. 자동차보험60만. 아파트주차비 월 1만원등

    한달에 택시비로 10만원쓰는게 낫다고 생각하고 살고있는데
    택시는 아주 가끔 타게되구요

    요즘 카카오택시를 활용하니
    콜하고
    5분이내에 와주니 더욱 편합다.

    시골에서도 주변에 택시가 한대도 안보여 걱정했는데
    콜하니 근처어딘가에서 나타나더군요.

    차가 없으니 대중교통이용해서 다니느라 부지런해지는건 덤이네요

  • 16. 그래도
    '16.7.6 9:11 PM (14.38.xxx.182)

    차가 없으면 너무 불편해요..
    발이 묶인 것 같아요. 한달에 1000킬러 밖에 안타도요.

  • 17.
    '16.7.7 7:24 AM (112.154.xxx.218)

    아이 데리고 다니려니 택시비 너무 많이들고, 거리에 따라 콜 안될 때도 있고.. 이상한 냄새에 기사님들 성격 천차만별. .결국 차 샀어요. 택시 타고 다닐 때보다 교통비 훨씬 적게 들고 스트레스는 더욱 더 많이 줄었습니다. 더 빨리 안산 거 후회해요. 아이랑 너무 행복하고 생활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 18. ..
    '16.7.7 10:53 AM (211.224.xxx.143)

    아무래도 한달에 못해도 30은 차로 들어가지요. 대중교통 편하고 집 주변에 걸어서 뭔갈 다 할 수 있는 그런데면 안사시는것도 좋은방법. 하지만 가족 여럿이고 대중교통 불편하고 집 주변에 뭔가 많이 없어 차 타고 나가야 하는곳 사시면 오히려 차 있는게 더 이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6302 전기식 빨래건조기 직렬설치 하신분 계세요? 4 건조기 2017/04/18 4,065
676301 안철수 예비군훈련 해명 했나요? 23 수개표 2017/04/18 1,473
676300 도대체 국민의당은 대선후보와 관계가 뭐죠? 10 아리송 2017/04/18 856
676299 12년 광화문 박근혜 vs 문재인 18 광화문 유세.. 2017/04/18 1,717
676298 19대 국회 입법 효율 최악 명단 발표..김무성,문재인 안철수 5 갑질부부 2017/04/18 798
676297 냉장고 기본온도 4 .. 2017/04/18 2,344
676296 퍼옴) 한경오 헌정 스탬프 패키지 최종안... #패러디 1 멋짐 2017/04/18 669
676295 이번 대선에서 51프로 당선자가 나온다면요 15 만약 2017/04/18 1,820
676294 [논평] 국민의당 관계자 허위사실 유포 검찰고발 검토 14 문캠 2017/04/18 1,122
676293 치마입으면 대중교통이용할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8 ........ 2017/04/18 1,361
676292 노인들이 홍준표를 찍었으면 좋겠네요. 25 이제 2017/04/18 1,987
676291 뉴스룸 박지원유세에서 문재인이 당선되야 한다고~ ㅋ 6 오버 2017/04/18 1,436
676290 초등아이도 항문외과 가나요? 2 .. 2017/04/18 1,242
676289 재밌는 챕터북 추천부탁 5 ㅇㅇ 2017/04/18 947
676288 교정직 공무원요 4 2017/04/18 2,125
676287 인스타 유독 옷장사 하는분들이 많아요 15 ㅎㅎ 2017/04/18 7,869
676286 더플랜 질문이요.. 3 .... 2017/04/18 591
676285 고관절 재활병원도 있나요? 고관절 2017/04/18 964
676284 정규직 사이 비정규직인데요 .. 2017/04/18 634
676283 한쪽 팔에 장애가 있는데 PT 받는 것 괜찮을까요? 6 활력 2017/04/18 989
676282 문재인후보 tv 대선광고 나왔네요. 19 ㅇㅇ 2017/04/18 1,838
676281 TVN 혼술남녀 피디를 죽음에 몰아넣은 cj 9 alice 2017/04/18 3,747
676280 얼굴 많이 작아졌어요 10 ㅎㅎ 2017/04/18 4,034
676279 막걸리 안주 뭐가 좋을까요? 22 2017/04/18 2,155
676278 고양이 잃어버리신 분들 어떻게 찾으셨나요 ? 11 ,,, 2017/04/18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