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외대부고(용인외고) 보내셨던 분~

... 조회수 : 3,148
작성일 : 2016-07-06 14:16:35

난다긴다 하는 아이들 사이에서

적어도 내신 3등급 내로 들어오려면,

중학생때 뭘 어느정도나 하고 고등학교 입학 한 아이들인지 감이 안오네요.


중등 내신도 전부 상위1프로들인가요?

IP : 222.106.xxx.9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6 3:48 PM (114.204.xxx.212)

    증학교 전교1 등이 갔어요
    영어는 토익 이런거 거의 만점 , 수학도 고등과정 한두번 이상 하고요
    자기주도 학습이 되는 아이고요. 여러모로 뛰어난 아이..
    지금은 어느정돈진 모르겠지만 아마 상위권일거에요

  • 2. 와..
    '16.7.6 3:59 PM (222.106.xxx.90)

    수학 전과정을 한두번 이상 하고들 가나요?
    하긴 기숙사라 평소에 사교육을 못받으니 그래야 하겠군요..

  • 3. 홍삼캔디
    '16.7.6 8:45 PM (175.204.xxx.226) - 삭제된댓글

    저희 아이가 진학할때는 서류전형 후에
    학교에 가서 영,수,구술평가 시험을 봤습니다
    영어는 토플로 공부했고 그 당시에는 영어경시 가산점이 있었습니다
    수학은 학교에서 고2때부터 수능문제를 풀었으니까
    이미 중3때 고등과정 마치고 들어갔다고 보면 될겁니다
    한반에 전교회장했던 아이들이 20% 가까이 되었으니까
    대부분의 아이들이 내신은 기본이고 리더쉽과 선행이 되어있는 아이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 4. . .
    '16.7.6 10:08 PM (59.31.xxx.60) - 삭제된댓글

    내일 수능 봐도 될 아이들이 상위권이예요. 저희앤 하위권으로 시작 중위권 겨우 돼서 k대 갔어요. 차근히 일반고서 출발 비슷하게 했더라면하는 미련도 있지만 거기서 얻은 추억과 친구 선생님들은 최고였다고 아이는 만족하네요.

  • 5. 궁금
    '16.7.6 10:52 PM (121.134.xxx.204)

    국영수과탐이 이미 거의 완성된 아이들이라는 말씀인가요?
    주말에 나와서 계속 학원 과외를 돌리면서 따라가야 한다고 하던데, 그냥 우수하다 정도로는 가서 너무 힘들까요?
    윗님은 그래도 아이가 많이 노력해서 따라잡았나봐요. 실제로 힘들어서 전학하는 아이들도 많다고 하는데, 얼마나 어떤 노력을 해서 따라잡았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하나고처럼 비교과도 많이 챙겨서 수시로도 많이 보내는지, 아님 지금의 수치가 재수생파워인지 궁금합니다.

  • 6. 사교육 최고치 학교
    '16.7.6 11:01 PM (203.170.xxx.88)

    용인외고가 특목중에서 사교육 가장 많이 할걸요.

  • 7. ....
    '16.7.26 2:17 PM (175.193.xxx.39) - 삭제된댓글

    주말에 대치동에 가보면 외대부고(용인외고) 아이들 정말 많습니다. 잘 하는 아이들이 더 잘하려고 열심...뒤로 밀리지 않으려고 열심... 물론 사교육을 초월한 공신들도 많습니다. 어쨓든 현재 No.1 학교이니까요. 고3 담임 10분중 9 서울대 출신 1연대 출신 아이들 말로는 선생님들 실력이 대치동 1타 보다 낫다고 하지만 다양성 차원, 내신 대비 등등으로 사교육을 많이 하는 것 사실...

  • 8. ......
    '16.7.26 10:34 PM (175.195.xxx.121) - 삭제된댓글

    상산고는 정시 올인, 하나고는 수시 올인으로 실적이 편중된 반면 외대부고는 학교에서 양쪽을 다 강조하다보니 수시 실적과 정시 실적 둘 다 좋은 결과로 나타나고 의대 실적도 70명 내외이고 국제도 2반에 불과하지만 성과는 대단한 걸 보면 어쨓든 좋은 학교는 맞는 것 같습니다. 문과는 여전히 SKY지만 이과는 의대 열풍이 너무 강해서 서울대 실적보다 의대 실적을 살펴 봐야 하기 때문에 외대부고가 작년에 서울대 1위 한것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는 의대 실적을 눈여겨 봐야 합니다...다른 특목, 자사고와는 이 부분에서 급이 갈리는 것 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4800 서울에 핸드폰 악세사리 예쁜거 많이 파는곳 2 eofjs8.. 2016/07/08 681
574799 외국이라 흑설탕없어요 4 Fff 2016/07/08 1,573
574798 고 1인데 '피력'이라는 단어를 몰라서 틀렸대요 7 국어 2016/07/08 1,955
574797 이 좋은 금요일에 나라걱정하게 하는...... 1 아무말대잔치.. 2016/07/08 819
574796 강아쥐 무기가 생겼어여 6 강뒤 2016/07/08 1,976
574795 흙설탕팩 제대로 끓인거 맞나요?;;; 3 ㄹㄹㄹㄹ 2016/07/08 1,763
574794 흑설탕팩 비슷한 효과내는 화장품 추천한다면요? 7 여기서핫한 2016/07/08 2,201
574793 갱년기증상 잘 극복하신 분들~~~ 13 갱년기극복 2016/07/08 5,549
574792 아이를 때렸어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ㅜㅜ 16 얼음땡 2016/07/08 4,842
574791 허리나 목의 옷상표가 까끄러워요. 7 옷상표 2016/07/08 2,434
574790 멕시코..신자유주의 교육개혁에 반대 시위로 12명 사망 3 멕시코 2016/07/08 581
574789 의정부고 설현 5 ... 2016/07/08 4,245
574788 알리포산 드시는 분 있어요? 1 알리포산 2016/07/08 3,119
574787 변한 몸매~ 옷 입는데 제약이 많아요.ㅋㅋ 9 노화한탄2 2016/07/08 4,133
574786 일반냉장고 쓰고계신분 조언 부탁드려요..김냉과 같이구입.. 놓으.. 조아 2016/07/08 800
574785 취향이 비슷한 부부 계시나요? 9 ... 2016/07/08 2,384
574784 흑설탕팩 보관은 실온인가요? 1 궁금 2016/07/08 1,783
574783 이제까지 내가 먹은 립스틱은 얼마일까 1 25 2016/07/08 858
574782 너무 좋은데 집값이 너무 저렴하다는 동네 있나요? 188 집고픈이 2016/07/08 35,156
574781 남은 닭강정 어떻게 데워 드세요? 8 2016/07/08 7,278
574780 초등아이 관광하기 좋은 해외여행지 추천해주세요 5 질문~ 2016/07/08 1,411
574779 흑설탕팩 저는 와인으로 만들었어요. 5 흑흑 2016/07/08 3,352
574778 신세계백화점 1년 구매액으로 상품권주는거..S마일리지? 그거 없.. 4 ㅇㅇ 2016/07/08 1,236
574777 친구가 없어서 영어학원 가기 싫다는 초2, 어떡할까요? 2 초등엄마 2016/07/08 1,087
574776 미국 미네소타는 어떤 주인가요 4 ㅇㅇ 2016/07/08 1,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