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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제가 이상한가요?

### 조회수 : 6,185
작성일 : 2016-07-06 10:03:28
할머니네 하숙하면서 그집 손녀딸을 반담임돼서
제자아닌 여자로 편애하고
커서까지 쭈욱 일편단심..
학창시절 제자를 여자로 보는 선생들 눈길이
너무 싫었던건지
전 닥터스가 그래서 불편하고 안봐지네요
IP : 219.240.xxx.107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7.6 10:05 AM (211.237.xxx.105) - 삭제된댓글

    저도 그냥 그래요. 박신혜 비쥬얼이 나아진게 신기해서 보긴 봤는데
    내용은 그냥 어느 드라마에선가 있었던 내용 다 짜집기 한거고
    캔디가 복수하는 내용 뭐 그런거죠...
    특정 부분만 거북한게 아니고 거북한거 투성이예요.. ㅎㅎ
    모든 남자들은 다 캔디를 좋아하고 캔디는 갑자기 초능력자처럼 전교1등에 의대까지 가서 의사가 되고

  • 2. ㅇㅇ
    '16.7.6 10:06 AM (211.237.xxx.105)

    저도 그냥 그래요. 박신혜 비쥬얼이 나아진게 신기해서 보긴 봤는데
    내용은 그냥 어느 드라마에선가 있었던 내용 다 짜집기 한거고
    힘들게 살아온 캔디가 성공하는 내용 뭐 그런거죠...
    특정 부분만 거북한게 아니고 거북한거 투성이예요.. ㅎㅎ
    모든 남자들은 다 캔디를 좋아하고 캔디는 갑자기 초능력자처럼 전교1등에 의대까지 가서 의사가 되고

  • 3. 222
    '16.7.6 10:08 AM (1.233.xxx.40) - 삭제된댓글

    배우가 아까워요.
    중딩들이 쓰는 팬픽 느낌.
    결혼했냐? 대사도 그나마 김래원씨가 자연스럽게 살린것같고.

    병원에서의 에피소드들은 작가가 제대로 취재도 안하고 되는대로 상상해서 쓴것같아요. 몇회보다보니 제목마저도 성의없어보이네요. 저 초딩때 유행했던 외국소설 제목 차용했는지.

  • 4. 111
    '16.7.6 10:11 AM (1.209.xxx.249)

    개연성도 없고, 여기저기 내용 짜집기한 대본으로 참 배우들이 고생하는거 같아요

  • 5. 내용
    '16.7.6 10:11 AM (112.154.xxx.98)

    주인공은 괜찮으나 내용이 너무 진부해요
    문제아로 지방 내려간 기초없던 학생이 혼자 공부해 수학 1등
    의대진학..주변 남자들에게 다 사랑 받는 여주
    액션까지되는 의사
    박신혀 김래원 아니였음 폭망했을 드라마같아요

    시청률이 높아서 놀랍네요
    태후랑 마찬가지로 오글오글

  • 6. ....
    '16.7.6 10:11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남자선생님들 성적환타지 드라마 같아요
    제자 키워서 결혼하기인데 징그러워요

  • 7. 말도안되는 살정
    '16.7.6 10:13 AM (39.118.xxx.16)

    여자혼자 조폭무리를 다 물리친다???
    ㅜ진짜 어이없는설정
    설랑설렁 보고 있긴한데
    진짜 배우가 아까워요 2222

  • 8. ....
    '16.7.6 10:16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농어촌특별전형인가...

  • 9. ㅇㅇ
    '16.7.6 10:19 AM (223.62.xxx.237) - 삭제된댓글

    저도 서로 성인일 때 8~9년 차이나는 만남 많지만,
    그게 선생님과 제자로 만나 그때 가진 사랑하는 감정을
    주욱 간직해서......!!
    이게 참 불편하더라고요. 그럴 수도 있는 건가?
    내가 과민힐 건가? 드라마 재미있게 보긴 하는데
    그부분이 영 걸리더라고요.ㅎㅎ

  • 10. .....
    '16.7.6 10:22 AM (124.54.xxx.157) - 삭제된댓글

    의대를 아무나 간다는 설정이 제일 말이 안되요.

  • 11. 그래도
    '16.7.6 10:26 AM (121.154.xxx.40)

    그냥 봐요
    김래원의 휴머니즘 연기와
    박신혜의 청순함 때문에

  • 12. 공감
    '16.7.6 10:28 A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늙수구레한 선생이랑 연결시키는 설정
    너무 촌스러워요.거기에 여주는 의대갈 정도로
    공부잘해 싸움잘해 성격쿨해 이쁜건 당연해서
    모든남자가 좋아하고ㅋㅋㅋ
    저도 애들 팬픽 느낌나네..생각했어요
    이렇게 수준 낮은 드라마가 시청률 쭉쭉 올라
    간다는게 이해가 안되요. 시청자 수준이 이정도밖에 안됐나요??? 제발재밌는 드라마좀 보고 싶어요ㅜㅜ

  • 13. --
    '16.7.6 10:30 AM (220.118.xxx.135)

    여태 나온 메디컬 드라마 중 개연성은 최악이라고 봅니다.
    작가가 따말 쓰기 전에는 사랑과 전쟁을 10년동안이나 집필했던데,
    아무리 영화보다 더한게 현실이라지만, 그런 사랑과 전쟁같은 스토리만
    쓰다보니 오히려 현실감각이 떨어지는 듯.. 병원 내부 이야기나 의사들간
    에피소드는 제대로 취재나 하고 쓴 건지 의심스럽더군요.
    주인공들 보는 재미로 보긴 하는데, 백성현은 완전히 게으른 똘아이로 나오고
    또 다른 여주인공인 이성경은 질투에 미쳐 날뛰는 부잣집 공주로만 나오니
    몰입이 안 돼요. 박신혜가 천하제일 미인이라도 주변 남자들은 조폭부터 후배의사까지
    죄다 박신혜만 좋아한다는 설정이 제일 어이없구요.

  • 14. --
    '16.7.6 10:33 AM (220.118.xxx.135)

    뭔 의사들이 환자만 생기면 기싸움에 지들 잘났다 키재기나 해대고..
    메디컬 드라마라는 이름으로 의사 욕먹는 드라마를 만들고 있어요.

  • 15. 아무리 로맨스라도
    '16.7.6 10:40 AM (123.228.xxx.211)

    전문직 느낌 살리려면 최소한의 리얼리즘은 있어야지
    케릭터가 조연은 물론이요
    주연에게도 최소한의 입체성이 없어요
    김래원이 그나마 연기되어 시선을 붙잡았지
    촌스럽고 클리셰 가득한 진부한 연출
    어제 에피소드는
    대사 거의 들어내고 싶을 지경
    특히 의국 사람들은 병풍 역할도 제대로 안주어지고
    음악도 요즘 기계적으로 발라드 뽑아내는데
    전혀 감정과 무관하고
    환자 죽는 씬 음악은 대체~~~

    필히 작가랑 연출가는 오해영 복습해랏

  • 16. ..
    '16.7.6 10:42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의사, 병원만 나오면 개나 소나 다 의학드라마인가?

  • 17. 드라마는
    '16.7.6 10:42 AM (58.230.xxx.190)

    드라마일뿐~
    요즘 저 따위로 고등학교생활함~
    공부 암만 잘해도 의대서 안뽑아주는데
    진짜 현실성 없는 드라마 월화 볼게없어 보구있네요

    복잡한세상 가볍게 보기 좋찬아요~~^^

  • 18. 아무리 로맨스라도
    '16.7.6 10:42 AM (123.228.xxx.211)

    요즘 공중파 드라마는 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인맥의 병폐인가
    매너리즘의 문제인가

  • 19. ㄹㄹㄹㄹ
    '16.7.6 10:46 AM (192.228.xxx.117)

    저 여자고등학교때 저보다 1년선배인가? 총각 수학선생님이랑 결혼했어요....물론 성인되어서요...
    전 자연스럽다고 생각했어요...
    학생때는 좀 친한 정도였겠죠...

  • 20. ..
    '16.7.6 10:47 AM (223.62.xxx.5)

    그렇게 공부안하던 애가 그짧은 시간에 의대간 설정에
    재수하는 울딸이 염병할!!!이라네요...

  • 21. ..
    '16.7.6 10:48 AM (1.249.xxx.79)

    중.고딩 드라마네요.ㅋㅋ
    어린 소녀들이 좋아할 딱 그런 드라마...
    의사같지 않은 배우들 때문에 집중도 안되고 내용도 딱 고만큼 ..오글거려도 4회까지는 봤네요만..
    더이상은 못보겠어요.

  • 22.
    '16.7.6 10:53 AM (1.234.xxx.62)

    드라마가 다 환타지이긴 하지만 닥터스는 너무 심해요. 격투기하는 의사 멋지긴 한데 일단 배우들 싱크로율이 안맞아서 말이 나오는듯. 김래원이나 박신혜나 너무 안어울려요. 박신혜는 그냥 이쁜 여대생같지, 절대 30대의사나 쌈 잘하는 체격이 아니고 김래원은 연기로 커버되기에는 얼굴이 다 무너져 내렸고. 사건들이 하나같이 중딩들 좋아하는 만화 같아요.
    그냥 3년 후로 하지, 13년 후는 심하게 무리수 둔 설정이고요. 6회 마지막 장면 보고 어이없어서 실소가...

  • 23. 드라마는
    '16.7.6 11:06 AM (223.62.xxx.161)

    그냥 드라마일뿐 그이상도이하도 아닙니다 머리식히러 보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딱인데요 드라마가 맘에안들면 그시간에 작품성있는 다른걸보세요 보면서 욕하지 마시고 ....

  • 24. 킬링타임용
    '16.7.6 11:12 AM (223.62.xxx.5) - 삭제된댓글

    그냥 봅니다
    주인공들 직업이 의사일뿐 애초에 전혀 기대 없었음

  • 25. 그래도
    '16.7.6 11:39 AM (110.8.xxx.113)

    영리병원(제주도는 물꼬를 텄다고), 당연직지정제 폐지 등등 대사들 보니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 26. 댓글이산으로
    '16.7.6 11:44 AM (223.62.xxx.17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선생님이 여제자를 특별한 애정을 품고 대하는 것,
    이게 영 걸린단 소린데. ㅎㅎ

  • 27. ..
    '16.7.6 1:12 PM (223.62.xxx.11) - 삭제된댓글

    저도 설정이 넘 싫습니다.
    고등학교 때 비슷한 경험 있는데 학교 가기 싫었어요.
    맨날 내 옆에 서서 수업한던 미친x

  • 28. 기감기
    '16.7.20 12:58 PM (223.62.xxx.135)

    어차피 다 사람이잖아요...
    선생이든 어른이든
    사람이 다 그렇게 감정이 있고
    사회적 관념아래 절제하고 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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