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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매매할때 세입자든 집주인이든 뭐하는 사람인지 보시나요?

아웅 조회수 : 1,747
작성일 : 2016-07-05 23:12:14
전 그냥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요 그걸 ㅋ
얼마전에 본 집 세입자 자식들이 다명문대 다니는거보고 홀랑 집계약해버럈네요 ㅜㅜ ㅋㅋ
IP : 223.62.xxx.9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5 11:24 PM (61.75.xxx.94)

    자식 명문대 보내는 것하고 남의 집 깨끗하게 잘 사용하는 것은 별개던데요

  • 2. 허이구
    '16.7.5 11:31 PM (112.173.xxx.251)

    제가 어디 전세 가려고 보니 집에 담보가 있어요.
    그런데 웃긴게 그 집이 공동 명의 그것도 사람 넷이나..
    희안한건 그 네명 전부 가족인데 엄마 자식들..
    딸도 학자금 대출해서 안갚고 있는 상황이고 엄마도 이자만 내는지 뭔지..
    금액이 많지도 않아요.
    전부 다 해서 오천 정도 되려나..
    그런데 또 다 각자 다른 집에서들 살더군요.
    느낌에 부모나 자식이나 소액인데도 남의 돈을 안갚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돈이 없어 안갚는게 아니라 그냥 신경을 안쓰는..
    그집 아버지는 군인이 공무원인지 아무튼 그랫구요.
    사람 속은 직업하고 잘 배우고 그런거랑 아무 상관이 없어요.

  • 3. rrr
    '16.7.5 11:38 PM (121.100.xxx.24) - 삭제된댓글

    그점을 부동산 업자가 악용하기도 해요 특히 서민들 푼돈 빨아 먹고 사는 사기 잘치는 부동산업자
    거짓말을 확인 하려해도 걸고 넘어지는 것이 신용정보상 검증은 안된다...

  • 4. rrr
    '16.7.5 11:44 PM (121.100.xxx.24) - 삭제된댓글

    그점을 부동산 업자가 악용하기도 해요 특히 서민들 푼돈 빨아 먹고 사는 사기 잘치는 부동산업자
    거짓말을 확인 하려해도 걸고 넘어지는 것이 신용정보상 확인해 줄 수 없다 ㅎ

  • 5. rrr
    '16.7.5 11:57 PM (121.100.xxx.24) - 삭제된댓글

    그점을 부동산 업자가 악용하기도 해요 특히 서민들 푼돈 빨아 먹고 사는 사기 잘치는 부동산업자
    거짓말을 확인 하려해도 걸고 넘어지는 것이 신용정보상 확인해 줄 수 없다 ㅎ

    부동산업자나 여러 계약에 관여하는 사람의 배경은 중요하지 않고 작은 약속도 잘 지키는지 부풀려진 것인 없었는지 제때 돈을 융통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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