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썩었나봐요

ㅜㅜ 조회수 : 2,816
작성일 : 2016-07-05 17:09:31
면접보러온 여학생이 너무 예뻐서 면접때도 더 친절하게 대해주고 보내고 나서 이력서를 다시보니 삼성동 **** 사는 금수저였어요.

더 인상이 좋게 남는걸 보면
저같은 사람 덕분에 금수저들이 더 편하게 살거같네요.

ㅡㅡ
IP : 223.62.xxx.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체리
    '16.7.5 5:14 PM (211.36.xxx.30) - 삭제된댓글

    그리 말씀하시면 저두 썩었을 듯 ㅜㅜ

  • 2. 00
    '16.7.5 5:14 PM (211.226.xxx.49) - 삭제된댓글

    네 마이 썩었어요

  • 3. 삼성동
    '16.7.5 5:28 PM (124.28.xxx.124)

    아이파크?

  • 4. 원글
    '16.7.5 5:33 PM (223.62.xxx.5)

    네....

  • 5. ㅅㄴ
    '16.7.5 5:37 PM (221.138.xxx.115)

    썩은 정신 도려내고 공정하게 심사하세욧!

  • 6. ..
    '16.7.5 5:48 PM (124.49.xxx.100)

    진짜 이상한 분인듯. 고해성서되 반성이 없는..

  • 7. ...
    '16.7.5 5:48 PM (220.126.xxx.20)

    자 정신 바짝 들게.. 님 자녀들이 있다면 님 자녀들의 이력서에.. 강남이 아닌 그외의 지역일때
    그옆 지원자의 이력서엔 부촌지역.. 님같은 면접관이 그 자리에 있다면..
    이제 공정하세요 ㅎㅎㅎ

  • 8. oo
    '16.7.5 6:04 PM (221.142.xxx.80) - 삭제된댓글

    제 동기는 님보다 한 술 더 떠서 외모 집 남편 고교(외고아니면 X) 혈액형까지 본답니다.
    썰렁한 농담인가 했는데, 진심이더라구요.
    원래 좀 깨는 애였으나, 그 길로 미련없이 아웃.

  • 9. 정말 몰라서
    '16.7.5 7:17 PM (59.6.xxx.151)

    마음이 기울수는 있는데
    그게 왜 더 좋게 보일까요
    정말 여쭙는 겁니당

  • 10. ....
    '16.7.5 7:20 PM (112.154.xxx.174)

    아무래도 사람인지라 속물적인 면이 있는거겠죠
    오죽하면 블라인드 면접이라는 것도 있잖아요
    그러나 뽑을때는 공정하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6753 어떤 육아책이나 심리책이 도움이 되었나요? 11 샤방샤방 2016/07/15 1,728
576752 지난 주 인간극장 [어머니의 스케치북] 완전 재미있네요 1 ... 2016/07/15 2,044
576751 윤박,하고 황치열 닮지 않앗나요 12 ㅠㅠㅠ 2016/07/15 1,709
576750 생일엔 미역국 대신 떡국 먹겠대요; 5 아이가 2016/07/15 1,297
576749 시댁가서 먼저 먹는 이유요? 8 저도 2016/07/14 3,231
576748 초4 영어. 저 좀 도와주세요! 14 즘즘 2016/07/14 2,908
576747 엄마의 자존감, 괴로움 10 나대로 2016/07/14 3,137
576746 중학생 딸아이 페이스북 못 하게 하는데...심한건지..?? 2 중딩맘 2016/07/14 1,945
576745 유기농 잣인데 중국산이면 사시겠어요? 11 2016/07/14 2,064
576744 고양이 주워서 키운 이야기 36 망이엄마 2016/07/14 16,285
576743 가수들 행사비가 얼마 정도 될까요? 19 ..... 2016/07/14 12,030
576742 화학 잘하셨던분 계시면 질문 좀 할께요... 4 화학 2016/07/14 1,476
576741 맛있고 간단한 레시피( 감자조림,콩자반) 27 nnn 2016/07/14 4,791
576740 진경준 검사 긴급체포..120억은 어떻게 되는걸까요? 21 환일고출신 .. 2016/07/14 3,693
576739 저도 시댁가면 그냥 먼저 먹어요 6 2016/07/14 3,861
576738 처음으로 비싼 전집 구입했어요. 2 dd 2016/07/14 1,119
576737 안녕, 제수호~안녕, 류준열 12 운빨 2016/07/14 2,560
576736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더열심히 노는 이유를 알것 같아요 1 ㅇㅇ 2016/07/14 1,414
576735 포켓몬스터 애들 장난 컴 께임에 왜 중년들이? 10 ..... 2016/07/14 3,315
576734 북어국에 무우대신 감자넣어도 될까요 5 직딩 2016/07/14 1,566
576733 듀오덤 붙인 상처 넘 가려운데요 4 샤샤샤 2016/07/14 2,825
576732 함부로 애틋하게..의사역 배우 이름? 5 궁금 2016/07/14 2,598
576731 They are not into me!! 7 ㅇㅇ 2016/07/14 1,623
576730 와 유시민 정말 대단한 예지력이네요. 31 설전 2016/07/14 20,390
576729 적은양의 생선이나 고기굽기용 도구 추천해주세요 3 다이제 2016/07/14 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