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라오케는 뭐하고 노는데인가요?

... 조회수 : 9,831
작성일 : 2016-07-05 12:10:43
애 아빠가 어제 대학 동창들이랑 셋이서 가라오케 가서 여자 둘 불러 놀았다는데 (짝이 안맞았음을 강조)
물론 자기는 아무 것도 아무 짓도 ㅎㅎ 한 것이 없다고 하고요
그런데 여자는 왜 부르냐고 했더니 예전 같음 다른 사람이 불렀지 내가 불렀냐 어쩌구 저쩌구 적반하장으로 화를 낼 인간이 눈길 못맞추고 이리저리 왔다갔다가 하더니 바쁘다고 출근하러 딸하고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나가네요

2차까지 가는 걸 빼면 "보통은" 가라오케에서 여자를 뭐할려고 불러서 뭐하고 노나요

지저분한 새끼들 정말
회사 인간들도 아니고 대학동창끼리 만나서 저 지랄들을 하고 싶은지 참
IP : 218.147.xxx.20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5 12:33 PM (211.36.xxx.244)

    노래방과 노래빠로 나뉘는데
    노래빠를 말하는듯
    그냥 도우미 같은거에요
    노래부르고 술따라주고 부르스
    가슴이나 엉덩이터치 키스까지하고ㅈ놀아요

  • 2. 유지니맘
    '16.7.5 12:37 PM (210.183.xxx.38)

    제가 아는 가라오케는
    홀 가운데에 노래할수 있는 시설이 있고
    룸은 아닌 약간의 파티션같은 칸막이가 살짝 있는 테이블도 있으며
    주인마담?과 건반이나 등등 반주해주는 분(여자 또는 남자)
    그리고 종업원이 있지요

    종업원이 없는 경우엔 노래방 도우미같은 분 불러서
    술 따라주고 같이 마시고
    노래 같이 부르고 부르스 타임?을 갖기도 하더군요

    스킨십까지는 모르겠어요 ;;

    얼마전 회식에
    가라오케 ? 다녀왔는데
    다른테이블 상황이였어요 .

  • 3. 유지니맘
    '16.7.5 12:38 PM (210.183.xxx.38)

    아 .
    룸이 있는 방도 있었던듯
    저흰 홀?에 여직원 .남직원 다 있던터라
    룸 상황까지는 모르겠어요

  • 4. 더러워요
    '16.7.5 12:38 PM (117.111.xxx.250) - 삭제된댓글

    한국 남성들

  • 5. YJS
    '16.7.5 1:42 PM (211.44.xxx.157)

    술따라주고 주물럭거리는 터치하고 그렇죠 뭐

  • 6. 정확히 알려드림
    '16.7.5 2:07 PM (119.197.xxx.1) - 삭제된댓글

    가라오케는 말 그대로 그냥 노래방이에요
    근데 좀 고급화된 거죠. 동네 허름한 노래바이 아니라 시설 좋고 비싼.
    보통 동성친구들 끼리 혹은 동성 이성 친구들끼리 많이 놀러갑니다
    생일파티하러 가기도 하고 그냥 놀러 가기도 하고.
    절대 음란하거나 퇴폐적이거나 그런 장소 아니에요.
    물론
    남자들끼리 혹은 여자들끼리 가서
    도우미 불러 노는 경우도 있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에요
    친구들끼리 가서 건전하게 노는 사람들도 엄청 많습니다

  • 7. 정확히 알려드림
    '16.7.5 2:08 PM (119.197.xxx.1)

    가라오케는 말 그대로 그냥 노래방이에요
    근데 좀 고급화된 거죠. 동네 허름한 노래바이 아니라 시설 좋고 비싼.
    보통 동성친구들 끼리 혹은 동성 이성 친구들끼리 많이 놀러갑니다
    생일파티하러 가기도 하고 그냥 놀러 가기도 하고.
    직장인들 남녀 섞여서 회식하러도 많이 가고요.
    절대 음란하거나 퇴폐적이거나 그런 장소 아니에요.
    물론
    남자들끼리 혹은 여자들끼리 가서
    도우미 불러 노는 경우도 있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에요
    친구들끼리 가서 건전하게 노는 사람들도 엄청 많습니다

  • 8. 정확히 알려드림
    '16.7.5 2:09 PM (119.197.xxx.1) - 삭제된댓글

    만약에 님 남편은 남자들끼리 가서 도우미 불렀으면
    안에서는 그냥 같이 노래 불러주면서 놀아주고 술 따라주고 안주 먹여주고
    어느정도 스킨십도 있고 그런거고
    그 이상 성매매를 하거나 하는건 가라오케 밖에서 이뤄지겠죠.

  • 9. 정확히 알려드림
    '16.7.5 2:10 PM (119.197.xxx.1)

    만약에 님 남편은 남자들끼리 가서 도우미 불렀으면
    안에서는 그냥 같이 노래 불러주면서 놀아주고 술 따라주고 안주 먹여주고
    어느정도 스킨십도 있고 그런거고
    그 이상 성매매를 하거나 하는건 가라오케 밖에서 이뤄지겠죠.
    여하튼
    도우미 불러다가 뭘 어떻게 하고 놀았는지는 님 남편밖에 몰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3899 국민의당 핵심 인사가 이정현 KBS 외압 두둔 논란 4 유성엽 2016/07/05 1,043
573898 아파트 확장이랑 인테리어공사 질문이예요~ 탄현댁 2016/07/05 937
573897 밥먹고 바로 자는거 4 먹고자 2016/07/05 1,550
573896 쏘나타 몰다가 올뉴 카니발 몰 수 있을까요? 7 쏘나타 2016/07/05 1,627
573895 탈진 같은데 뭘 먹어야 기운나나요? 3 oo 2016/07/05 1,156
573894 대추 끓였는데 버려야하나요? 4 11 2016/07/05 1,517
573893 서래마을 날씨요? 2 미소 2016/07/05 766
573892 포렌코즈 송중기가 선전하는 화장품요. 2 vhfpsr.. 2016/07/05 1,131
573891 금융그룹 보험계열사 인턴은... 해야할까요. 1 ... 2016/07/05 707
573890 가슴 큰 사람 수영복은 어디서 사시나요? 2 오렌지 2016/07/05 2,768
573889 오늘 옆좌석에 모르는 여자분이 탔었어요 ㅎㅎ 36 ... 2016/07/05 25,054
573888 내가 힘드니까 버린 친구 어떻게 해야해요? 7 dddddd.. 2016/07/05 2,715
573887 골이따분한 성격 11 골이 2016/07/05 3,734
573886 황교안 "백남기 농민에 대한 경찰 대응은 정당".. 2 사과거부 2016/07/05 805
573885 오늘저녁 머드세요들? 23 ㄷㄴㄷㄴ 2016/07/05 3,872
573884 전 린넨소재 너무 싼티나 보이는데 왜 칭찬일색인지 46 이해안되는것.. 2016/07/05 19,106
573883 형제 자매중에 더예쁜한명만 꾸며주고 다른애는 방치하는 경우 흔해.. 7 ... 2016/07/05 2,053
573882 요즘 뷔스티에/끈원피스 넘 예쁘지않나요? 10 옷이넘좋아 2016/07/05 3,828
573881 치과 치료 문제 때문에요.. 3 .. 2016/07/05 1,265
573880 뇌사진 한번 찍어보는게 나을까요 4 흠.. 2016/07/05 2,168
573879 "사드부지, 작전기지 규모 검토"..사실상 '.. 3 후쿠시마의 .. 2016/07/05 1,139
573878 애들 어릴 때 애칭? 아명 뭐라 부르셨어요? 9 초롱초롱복초.. 2016/07/05 1,559
573877 태양광 패널이 기울어진 이유가 뭘까요? 5 뿌싱이 2016/07/05 1,462
573876 미국으로 냉동식품을 보낼수 있을까요? 5 냉동 2016/07/05 2,365
573875 이런 아이 뭐가 문제인걸까요?? 왜 그런걸까요??? 조언좀.... 25 아이 2016/07/05 4,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