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가 죽었어요,,
앞발골절로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찍는 중에 죽었어요,,
병원에서는 쇼크사라 하는데 알수없죠,,,,
딸에게는 뭐라고 해야 하는지 ,,,
저를 유독 잘따라서 정이 많이 들었었는데,,,,,,
병원에서 막 울었어요,,,,,,,창피한줄도 모르고,,,,,,병원에 안갔었다면 살았을까요?,,,,,,,다음생에는 좀크고 튼튼한 동물로 태어나렴,,,,,,,,미안하다,,,
1. ..
'16.7.5 10:49 AM (218.55.xxx.132)햄찌 작고 너무 연약하죠.
창피하긴요. 슬프면 우는게 당연한거에요.
병원 안갔어도 오래 못살았을거에요.
힘내세요~~~~2. ㅠㅠ
'16.7.5 10:51 AM (175.120.xxx.8)어째요 저희집도 한마리 키워서 그기분 알것같아요 좋은곳으로 가렴...
3. ..
'16.7.5 10:54 AM (101.235.xxx.30) - 삭제된댓글저희 가족도 4년 키운 햄스터가 애교도 부리고 나름 정들었는데 저세상 갔네요.. ㅠㅠ 이래서 동물 키우면 안될것 같아요..
4. 저희도
'16.7.5 10:55 AM (124.49.xxx.61)엊그제 죽었어요..1년 6개월 살더니 갔어요..
애들한테 이제 동물 키우지 말자고 했어요..기분이 안좋아요..ㅠㅠ생명이 죽어서 나간다는게...5. ,,,,
'16.7.5 11:00 AM (223.62.xxx.21)제가 잘못해서 죽였어요,,
아직 일년정도밖에 안된 아이인데 살이찌는것 같아 햄스터볼로 운동시킨다는것이 현관으로 떨어지면서 골절이 온것 같아요,,,,,,,,,,,너무 미안하고 슬프네요,,,6. ㅠㅠㅠ
'16.7.5 11:21 AM (211.198.xxx.109)슬프지만 저는 강아지만 키워봐서 모르겠는데 햄스터는 애교 어떻게 부리나요?
7. ..
'16.7.5 11:29 AM (101.235.xxx.30) - 삭제된댓글애교는 별로없는데 상추를 주면 서서 먹을려고 팔딱 뛰더라구요.. 손등에 올리면 팔뚝에 걸어다니고..
처음엔 징그러웠는데 지금도 생각나요..8. 저는
'16.7.5 11:34 AM (112.162.xxx.61)4년째 키우던 금붕어가 지난주에 물갈아주는거 귀찮아서 나중에 해야지하다가 보니까 반쯤 뒤집어져 물위에 떠서 헉헉거리고 있는거예요 너무 놀라 새물로 갈아주고 죽는줄알고 심장이 벌렁벌렁 ㅠㅜ....
다행히 몇분후에 정신차리더라구요 그뒤로 하루 한번씩 물갈아주고 있어요9. ,,,,
'16.7.5 11:38 AM (223.62.xxx.21)나를 알아보고 내목소리에 반응해주고 정말 잘따랐어요,,,,,,,,,,,당분간 많이 힘들것 같아요,,,,,,,,,
10. ...
'16.7.5 11:43 AM (203.255.xxx.108)햄스터 병원에서 안받아줘서 병원도 못가보고 죽었었는데, 그래도 병원에도 데리고 가셨자나요.
최선을 다하신거예요.
저희도 지금 햄스터 장 비어져있는데, 고민이예요.
생명이 길지가 않아서 슬픔의 주기가 너무 빠르네요.
그렇다고 다른 밖에 내놓는 동물은 제가 키울 자신이 없어요. T.T11. 상추 먹을때
'16.7.5 11:51 AM (211.198.xxx.109)팔딱팔딱 손등에 올리면 걸어다니는게 애교군요
강아지 키우심 난리 나실듯
레이져눈빛 무릎에 앉기 사람처럼 눈맞춤 심부름 배위에 올라와서자기 부르면 뛰어와서 앉기기
사랑해 뽀뽀 이럼 뽀뽀하기 손 발 빵죽어 개인기 기타등등....
자야말로 울강지 떠나면 매우 슬플꺼 같아요
그래서 있을때 잘해줘야겠어요
지금도 보고 싶네요 매일봐도 사람처럼 질리지 않아요12. 슬픔에 주기가
'16.7.5 11:55 AM (211.198.xxx.109)빠르다 하셨는데 햄스터의 빈자리는 햄스터로 매우다보면 점점 괜찮아질꺼에요
힘내세요
사람의상처를 사람으로 잊듯 개상처는 개로....13. 햄스터 또 입양하셔서
'16.7.5 12:05 PM (211.198.xxx.109)도움주세요 햄스터 번식력이 많다면서요
공장식사육으로 좁은 우리서 단체로 힘들게 살 햄스터를 입양하심
좋은일 하시는거라 생각해요
명살다 가면 또다른 불쌍한 아이 데려오시구요
저두 강아지 가면 유기견 또 입양할꺼에요
한 생명 살리는건데 그리고 사람에게 안정감과 행복감을 너무 많이
주잖아요 보기만해도 행복함
햄스터는 강아지보다 작지만 햄스터도 강아지만큼 큰기쁨 주잖아요14. ...
'16.7.5 12:18 PM (218.55.xxx.232)아이에게는 사실대로 얘기해야겠지요...
전 작년에 여행간 사이에 햄스터가 죽었는데 너무 충격받고 슬펐어요..
전 금새 잊어버리긴 했는데 10살 딸아이는 아직도 가끔 햄스터 생각난다면서 울어요 ㅠㅠ
다른 햄스터 키우고 싶지만 마음이 너무 아파서 못키우고 있어요.15. 마트에
'16.7.5 12:34 PM (115.139.xxx.243) - 삭제된댓글맨처음엔 돈주고 샀었는데 키우다 보니 싸워서 상처나 안팔리는 햄스터나 남이 키우다가 철창째 가져온 햄스터 키워요.
생명을 쉽게 돈주고 사고 파는거 금지시켰음 좋겠어요
남의 생명인데 무슨 권리가 있다고 함부로 사서 버리고 죽이고 살아있는 생명은 다 소중한건데 자기 목숨 남이 함부로 한다고 생각해보면 답나오는데ㅠㅠㅠ16. 아....
'16.7.5 12:49 PM (58.120.xxx.136) - 삭제된댓글다리가 부러졌으면 어쩔 수 없죠.
그런데 햄스터가 빳빳해져서 반응 안할땐 맛사지 하면 다시 살기도 하더라구요.
막내 아이가 키우던 햄스터가 빳빳해져서 반응도 없고 만져도 미동도 안하고 굳어 있길래
아이가 충격 받을까봐 열심히 맛사지 해줬더니 다시 살아 났었어요. 오분 정도 해 준거 같은데요.
여하튼 혹시나 죽을때가 되지 않은거 같은데 갑자기 반응 없으면 맛사지 해 줘 보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17. ,,,,,
'16.7.5 3:34 PM (223.33.xxx.47)우리 햄식이 좋은곳으로 가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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