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꿈에 이사했는데 새로 이사한 집 천장에서 물이 새는 꿈을

333 조회수 : 8,082
작성일 : 2016-07-04 19:16:25

꿈속에서 이사했는데 이사한 집이 천장에서 물이 새는 꿈을

꿨어요  무슨 뜻일까요

IP : 210.57.xxx.14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7.4 7:19 PM (39.7.xxx.157) - 삭제된댓글

    돈들어오는 꿈 아닐까요
    어제 제가 그 꿈 꿨는데 오늘 돈이 좀 들어왔어요.
    큰돈은 아님ㅡ..ㅡ
    사람마다 다를려나..ㅎ

  • 2. .....
    '16.7.4 7:31 PM (175.204.xxx.239) - 삭제된댓글

    계획하고 있는 새로운 일을 추진함에 있어서 살피고 조심할 꿈이지요 ~

  • 3. ㅈㅅ
    '16.7.4 7:34 PM (211.228.xxx.146)

    물꿈은 좋은 꿈인데 새로 이사한 집 천장에서 물이 샌다는건 좋지 않을수도 있겠네요

  • 4. ...기분이다~
    '16.7.4 8:13 PM (112.150.xxx.64)

    깨끗한 물이 들어오면 하고자하는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막힘이 없고 돈이 들어올 꿈

  • 5. 333
    '16.7.4 9:31 PM (210.57.xxx.141)

    깨끗한 물이였어요

  • 6. ㄹㄷ
    '16.7.4 9:34 PM (123.111.xxx.220)

    반드시는 아니지만..꿈 연구하는 쪽에서는 집이 나오면 개인의 건강과 연관을 짓더라구요.예를 들어 꿈에서 집 구들장이 무너지면 뼈가 부러진다거나..그렇게요.

  • 7. 좋은꿈이네요
    '16.7.4 10:08 PM (14.34.xxx.210)

    http://hynik.info/76

  • 8. 물 꿈
    '16.7.4 10:12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깨끗한 물.길몽
    안깨끗한 물. 흉몽

  • 9. 지나가다
    '16.7.5 12:22 AM (121.179.xxx.55) - 삭제된댓글

    그 꿈 꾸고 며칠 후에 윗집 보일러 터져 우리집 홍수 되었어요.
    꿈과 똑같이 빗물 같은 물이 천정에서 줄줄 흐르더이다.
    새벽에 물 흘러서 윗집 올라갔더니 윗집남자 삼각팬티 바람으로 문 열고 나오더군요.
    그 집 거실이 엉망이 되었는지 그 새벽에 집 옮기느라 쿵쾅거리는데
    우리집 엉망되는것 보다
    기말고사 첫 날 맞는 고등 아이 잠 깰까봐 애가 닳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8721 싱크대 시트지 리폼 흰색으로 해보신 분들.. 궁금해요 3 헬미 2016/07/22 1,421
578720 삼성가에는 돈 말고는 없네요. 8 2016/07/22 4,049
578719 갑자기 거금이 생기면 남자들은? 6 ᆞᆞᆞᆞᆞ 2016/07/22 1,560
578718 전기오븐? 광파오븐? 스팀오븐? 전기레인지 선택에 도움 부탁 드.. 5 가전갈등 2016/07/22 2,501
578717 이씨 할아버지 눈이 저리 바닥인지... 7 Hh 2016/07/22 4,393
578716 게으른 사람이 성공한 케이스는 거의 없겠죠? 6 2016/07/22 2,857
578715 동영상 사건 보고 드는 생각 5 ... 2016/07/22 5,393
578714 영등포에서 가까운 로컬푸드 직매장 있나요? 로컬푸드 2016/07/22 586
578713 등 어깨에 맞는 주사요.. 1 스트레스 2016/07/22 1,262
578712 급질)) 군자역 부근에 꽃집있을까요 2 힐링이필요해.. 2016/07/22 801
578711 기르던 개를 산채로 태우는 인간이요... 10 귤사과 2016/07/22 2,554
578710 심하게 잠 없는 남편 7 피곤 2016/07/22 2,527
578709 엔씨 이태양은 .. 5 ㅇㅇ 2016/07/22 1,818
578708 2016년 7월 22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07/22 843
578707 친정엄마와 일본여행 6 2016/07/22 2,277
578706 누가 괴담을 만들어 내고 있는가? 1 꺾은붓 2016/07/22 1,063
578705 임금은 무치라는 말이 있어요 15 보니 2016/07/22 3,105
578704 딸아이 adhd약이 아니라 우울증 약을 먹여야할까요.. 8 커피 2016/07/22 3,978
578703 집에 갑자기 파리가 들끓는건~~~ 6 ..... 2016/07/22 5,820
578702 인테리어 안목 뛰어나신분 봐주세요 9 질문 2016/07/22 2,421
578701 대식가 집안 남자와 결혼하니 모든게 신기하네요 ㅎㅎ 34 skav 2016/07/22 25,720
578700 남자와 식당음식 재활용은... 미친세상 2016/07/22 1,014
578699 고딩 자녀들.. 스마트폰 없앤 후 확실히 달라진 점이 있나요? 7 스마트폰 2016/07/22 3,818
578698 안희정 지사 일하는 모습 16 최근 2016/07/22 4,026
578697 G플렉스 2 보조밧데리와 케이스를 구입 관련 2 보조밧데리 2016/07/22 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