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십대 아이키워놓으신분들중 회사안다니신분들은 뭐하고 지내세요?

사십대중반 조회수 : 2,137
작성일 : 2016-07-04 19:06:00
일도 다녔고 배우러다니는것도 많이해서 자격증도
몇개있고 현재는 집에있는데
마땅히 할게없네요.
교회나성당 이런곳은 성격상 안맞구요.
배우는것도 시들해졌어요..취업알아보고
있고 나가긴 할껀데ᆞ
아이들 다키워놓으신분들중 전업이신분들은
뭐하며 지내세요?
매일매일 앞산 등산가고싶은데 갈사람이
없네요.운동은 집에서 런닝 조심씩하긴한데
무료하네요.
IP : 110.9.xxx.7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음
    '16.7.4 7:27 PM (39.118.xxx.16)

    주변보니 운동 젤 많이 하고요 수영 요가 헬스
    운동하나만 꾸준히 해도 장보고 집에 오면
    딱 이던데 모임 두개정도
    전 큰애 내년에 대학가면 공부하려구요
    방송대

  • 2. ...
    '16.7.4 7:56 PM (220.122.xxx.145)

    늦게 출산해서 초등저학년 ㅠㅠ

  • 3. ..
    '16.7.4 8:27 PM (125.132.xxx.163)

    나이 들어서까지 할 수 있는 취미가 필요한것 같아요.
    지나치게 비용이 많이들어 중도에 그만두면 상실감이 큰 취미말고 적당한 취미 생활요.
    뜨개 입문했고요 인강으로 중국어 공부하고 있어요
    뜨개하다 양재공부 하고 싶어요
    인터넷으로 재료도 쉽게 구입할 수 있고 diy라 맞춤으로 할 수 있는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 4. 운동 & 쇼핑
    '16.7.4 8:56 PM (61.82.xxx.167)

    저도 운동겸 산책 다녀요~~ 쇼핑 다니고.
    이웃들과 커피도 마시고 눌러도 다녀요.
    전 심심하심 책 읽고, 영화보세요. 이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 5. ..
    '16.7.4 10:42 PM (183.97.xxx.104)

    저도 일다니다 집에서 작년부터 쉬어요~집에서 미싱도하고 책도읽고 운동도 하고 요즘은 그림도 배우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3950 집을 샀는데 친정부모님 때문에 몇번을 울었는지 모르겠어요.. 8 한숨 2016/07/05 6,395
573949 설탕100g이면 종이컵으로 얼만큼일까요 5 설탕 2016/07/05 6,805
573948 아까 지진 이후로 조금씩 흔들리지 않나요? 6 무섭 2016/07/05 2,753
573947 내일이 시험인데 오늘 노트정리하는 중딩 딸래미 12 ... 2016/07/05 2,597
573946 광주도 흔들렸어요 3 흔들림 2016/07/05 1,634
573945 별난가족. ..? kbs1 일일드라마... 3 흠... 2016/07/05 1,094
573944 징병검사 받았는데 2 아이가 2016/07/05 1,160
573943 울산 동구 동쪽 52km 해역 규모 5.0 지진 15 속보 2016/07/05 4,480
573942 대전도 지진이요. 7 ... 2016/07/05 1,578
573941 청주 지진 3 이든 2016/07/05 1,494
573940 지진인가요? 1 대전맘 2016/07/05 1,199
573939 지진인가요? 1 대전 2016/07/05 908
573938 지진 진동 느껴졌어요~ 1 방금 2016/07/05 1,199
573937 부산 기장 흔들렸어요 4 지진 2016/07/05 1,757
573936 중1 수학학원 어디가 나을까요? 2 수학고민 2016/07/05 981
573935 서울 지진 12 ... 2016/07/05 5,849
573934 대구..지진이었나요? 무섭 ... 2016/07/05 823
573933 긴급) 지진났어요 ㄷㄷㄷㄷㄷㄷㄷ ... 2016/07/05 2,542
573932 대구에 혹시 지진있었나요. 6 dd 2016/07/05 1,471
573931 헐 지금지진인가요? 20 gjf 2016/07/05 6,880
573930 하루라도 이뻐봤음 좋겠어요 6 ... 2016/07/05 1,903
573929 엄마가 뭐길래 보니까 2 베베 2016/07/05 1,853
573928 대학생 조카 생일 선물 고민입니다. 2 조카 생일 2016/07/05 1,440
573927 동료직원과 음식 같이 못 먹겠어요ㅜ 7 ㅇㅎ 2016/07/05 3,278
573926 삶은 대추,하얀 것이 묻어있어요 2 이게 뭐지?.. 2016/07/05 1,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