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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인데

아이구야 조회수 : 1,270
작성일 : 2016-07-04 17:31:58

3년전에 수리한집에 1년전에 들어왔는데

어느날 보니 씽크대 문짝 윗부분에 물이 스며들어

틈새가 벌어져있네요.

문짝 윗부분이 스텐으로 마감되어있는데

설겆이하며 떨어진 물방울로 인해 합판인 문짝 상단부 틈이 벌어져요

이후 조심한다고 하는데도 하다보면 꼭 한두방울이라도

떨어져 닦아내고는 있는데.

씽크회사에 문의하니 문짝을 교체하는 수 밖에 없다고

문 한짝에 4-5만원 두짝에 구석까지 포함 15만원

넘게 수리비용 나올거 같아요ㅜㅜ

나갈때까지 쓰고 나갈때 교체할까도 싶고(짧게는 1년)

그러다보면 모델이 없어질거 같기도 하고..

여러집 다니며 써봤지만 이런 경우는 첨이네요.

달리 방법이 없겠죠?

IP : 222.107.xxx.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4 5:36 PM (220.126.xxx.20) - 삭제된댓글

    저 버티는중.. 싱크대는 아마 집주인이 해줄거여요. 근데 집주인이 지금 안해줄수도..
    다음 세입자 들어올때 기왕 오래된거 그때 싹 갈려고 할수 있음 .
    싱크대에 돌 괴어서 쓰고있어요. 싱크대 세세히 못봐서 겉만봐서 멀쩡한줄 알았다가
    이사 들어오고 나중 보니.. 한쪽이 벌써 무너져 이전 세입자가.. 돌 괴어 썼더군요.
    좀 더 무너져서 제가 돌 더 추가..
    연락할까 하다가 좀만 더 살면 나가는데 귀찮고.. 어차피 싱크대 교체 나중에 하시라는 말 부동산
    업자한테 주인이 들어서.. 나중에 할듯하고.. 그냥 전 잠깐 더 살다 집사서 나가려고요.
    싱크대는 집주인이 해주는 걸겁니다.

  • 2. 네..
    '16.7.4 5:47 PM (1.242.xxx.115)

    달리 방법이 없을것 같아요.

  • 3. 이왕이면
    '16.7.4 6:14 PM (114.204.xxx.212)

    빨리 교체하는게 낫죠

  • 4. ...
    '16.7.4 8:57 PM (117.111.xxx.229)

    집주인에게 말 안 하고 그냥 자비로 하시려고요?
    누가 사용하더라도 그런 변형은 일어날 것 같은데요...
    나갈 때 교체하시려는 이유는, 지금 교체하면 나갈 때에 다시 파손이 되어있을까봐 그러시는지요.
    그 점이 걱정이라면
    점착 비닐처럼 나중에 제거가 용이한 시트지류로 문짝 윗부분 일부를 필요한 만큼 커버해보시면 어떨까요.

  • 5. 아이구야
    '16.7.4 10:22 PM (222.107.xxx.44)

    들어올 당시에 멀쩡했던거라.
    집주인은 외국에 있어서 굳이 말하기도 그렇고.
    교체하고 시트 붙이고 써야겠어요
    모델 없어지면 지금은 일부만 교체하면 되는데
    더 복잡해질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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