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 사업하는 친구 멘트
1. 거기서
'16.7.4 11:29 AM (187.66.xxx.173)거기서 그렇게 가르쳐요.
어떻게 홍보해야하는지도 알려주고
마음 이용하는 법도 알려주고..
암튼 그렇더라구요.2. ㅅㅅ
'16.7.4 11:29 AM (1.241.xxx.123)혹시 암웨인가요? 아..정말 저도 미치겠어요..
3. ..
'16.7.4 11:31 AM (118.223.xxx.155)제 친구는 뉴스킨이요. 저렇게 집요하게 굴면 주변 친구들 다 떨어져 나가고 사람 다 잃을 것 같은데, 먹고 살만한 친군데 왜 저런 짓을 할까요.
4. 그게
'16.7.4 11:32 AM (202.14.xxx.177)다단계도 종교더군요.
돈을 신으로 모시고 신앙생활을 하려니 그렇게 뻔뻔해지는 겁니다.5. -.-
'16.7.4 11:37 AM (119.69.xxx.104)정작 저래놓고는 돈 벌어서 잘 사는 인간들을 못 봤네요.
정말 안쓰럽고 불쌍해요.
사람이 세뇌 당하면 그것만큼 불쌍한 것도 없어요.6. 그런말 할때
'16.7.4 11:43 AM (59.20.xxx.170)저는 그냥 함구 해버려요‥
혹 설명이 길어지면 다른 화제로 돌리구요
그런 카톡엔 보고도 무답 하구요
제주위에도 하나 있어서 짜증 나요7. 저는 알로에
'16.7.4 11:49 A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만나서 이런 저런 얘기하던 언니인데, 알로에 회사 들어가니, 이 언니한테는 피곤하다는 말도 못해요. 만나면 늘 이거 먹어라 저거 먹어라......한두푼도 아니고, 제 형편에는 무리거든요. 뭔 말 끝이면 늘 뭐가 좋다라는 소리라서 만나는것도 부담되요.
친구 한명은 보험회사 들어가더니 늘 보험얘기만 하더니...
부담 안되는 선에서는 저도 해주려고 하는데, 강요하니 힘들더라구요.
필요한건 내가 먼저 말할텐데...8. .....
'16.7.4 11:52 AM (211.201.xxx.68) - 삭제된댓글파트너하고 아침에 공부하더군요
그거 꼭해야하냐고 심드렁해하는 남편 설득한다고 대화체로 A:
B: 로 나눠서 공책 ㄱ빼곡하게 적어둬요
남편 건강,퇴직후 운운하고 자기가 부업으로?벌어야한다
수익이 유산으로 대물림 된다
자기밑으로 들어올 사업자 유인한다고도
그렇게 대본작업하고 애쓰던데
소름끼쳤어요
돈 몇천 쓰고도 한달에 얼마들어온다고
통장 사진 카스 대문에 걸고
다른 사람들도 그러는거보니9. ....
'16.7.4 12:03 PM (211.232.xxx.94)다단계의 악마적인 요소가 거기에 가입한 사람에게 많은 물품을 돈 받고 떠넘기는 겁니다.
상품을 일단 맡기고 파는 것에 따라 이익을 나눠주면 좋겠지만 처음부터 많은 상품을 팔아 먹어요.
이것을 떠 맡은 사람을 어떻게든지 팔아 치워야 손해를 안 보게 되니 이걸 팔기 위해 미쳐 돌아
가는 것이죠. 처음부터 돈 주고 사는 사람들이 바보죠.10. 음
'16.7.4 12:08 PM (39.114.xxx.95)그냥..나는 각 제품마다 선호하는 브랜드가 따로있다. 마트나 화장품 가게 혹은 백화점가서 직접 고르는 재미로 산다. 이런 핑계는 어떨까요?
제 주변에는 머리좋고 학벌좋은 사람들이 다단계에 더 잘 빠지던데, 저는 머리가 나빠서 수익구조 설명하며 유혹해도 이해가 안가서 가입 못하거든요. 이럴땐 머리나쁜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11. ....
'16.7.4 12:14 PM (211.46.xxx.55)머리좋고 학벌좋은 사람들은 인맥 마저 좋기 때문에 다단계 했을 때 크게 손해는 안 봐요!
그들만의 인맥으로 ...그정도 소비쯤이야 손해 없이 얼마든지 해 줄 다른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 저희 동네 피부과 의사가 암웨이 제품을 아토피에 좋다고 진료시 홍보하니 환자들이 하나씩 사 가더라구요! 그런 식으로 인맥이 있으면 다단계로 크게 손해는 안 보지요!
그런데 대부분의 서민들은 인맥이 없으니 자신이 무리해서 떠 안아야 직급이 올라 가거나 그 밑에 다른 라인을 계속 넣어야 하는 데 ... 또 그 라인 밑에 자꾸 확장되어 가야 하는 데...이 새끼치기가 안 되니 돈만 손해 보고 지인들 다 피해만 주고 끝나는 거지요!12. 정신병자
'16.7.4 12:24 PM (39.118.xxx.206)암웨이하는 대힉 교직원 지인 있었는데요 자기집도 부자라고 엄청 자랑. 자기는 그 회사가 내세우는 기업정신과 철학이 너무 좋대요. 노답노답.
13. ..
'16.7.4 8:57 PM (125.132.xxx.163)한두개 사줘봤자 도움도 안되고 고마워 하지도 않아요
그냥 그친구가 그만 두기를 기다렸다 만나세요
모임에서 그런얘기 듣고 앉아 있으면 시간 낭비에요
집에 와서 드라마나 보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78687 | 노트5 한강에 빠트렸어용 5 | 니모니마 | 2016/07/22 | 1,987 |
| 578686 | 솔직히 놀랍나요? 이회장 사건 54 | ... | 2016/07/22 | 29,237 |
| 578685 | 뉴스타파 제작진 페북 4 | 엠팍 | 2016/07/22 | 3,438 |
| 578684 | 마이클 무어 - 감독의 핀란드 교육 5 | free | 2016/07/22 | 1,580 |
| 578683 | 저 출산후로 물건을 자꾸 잃어버려요 5 | .. | 2016/07/22 | 1,157 |
| 578682 | 민주당 대의원관련 문의 좀 드릴게요 2 | .. | 2016/07/22 | 539 |
| 578681 | 이리하야 사드는 묻히고...뭣이중헌디~!/ 6 | 아리가또 고.. | 2016/07/22 | 1,011 |
| 578680 | 수박 얼려보신분 컴온요!!! 8 | .. | 2016/07/22 | 5,655 |
| 578679 | 결혼은 결혼대로 하고 성매수는 성매수대로 하고 | 햇볕정책 | 2016/07/22 | 1,311 |
| 578678 | 이ㄱㅎ 회장님 영상보고 있는데 대박이네요. 55 | 음 | 2016/07/22 | 36,172 |
| 578677 | 경계성 지능장애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8 | 경계성 지능.. | 2016/07/22 | 6,089 |
| 578676 | 니가 오늘 수고했어..유행어될듯 10 | Rhslrj.. | 2016/07/22 | 9,848 |
| 578675 | 꼴값떠는 반기문 나라망신 5 | 가지가지 | 2016/07/22 | 3,390 |
| 578674 | 아파트 복도 창문 열고 주무시나요? 5 | 체리 | 2016/07/22 | 2,135 |
| 578673 | 중1 봉사점수 5 | 봉사점수 | 2016/07/22 | 1,532 |
| 578672 | 거의 매일 점심을 밖에서 혼자 사먹는데요 메뉴 추천좀 해주세요 3 | . | 2016/07/22 | 2,423 |
| 578671 | 제주 월정리, 세화.. 북쪽 맛집좀 부탁드려요! 15 | dd | 2016/07/22 | 2,897 |
| 578670 | 수지 얼굴에서 심은하가 보이네요 28 | 파르빈 | 2016/07/22 | 8,532 |
| 578669 | 공공기관 면접 합격후 바로 취소되는건가요? 5 | ㅍㅍ | 2016/07/21 | 2,051 |
| 578668 | 남애항 숙소좀 추천해 주세요~ | 놀부 | 2016/07/21 | 913 |
| 578667 | 82님들...엘지 세탁기 광고에 나오는 클래식 제목이 뭘까요? 3 | 닉네임 | 2016/07/21 | 1,498 |
| 578666 | 외부세력” 프레임에 갇혀버린 성주군 SNS 반응 3 | ... | 2016/07/21 | 1,218 |
| 578665 | 지금 내 눈을 으심 7 | 랄라 | 2016/07/21 | 5,515 |
| 578664 | 오늘 올린 기사 모음입니다. 1 | 기사모음 | 2016/07/21 | 800 |
| 578663 | 뭐라 하실거라는건 아는데요~ 3 | 죄송해요 | 2016/07/21 | 1,05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