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플라스틱 화분 별론가요?꼭 도자기써야하나요

.. 조회수 : 3,078
작성일 : 2016-07-04 09:12:36
가격차이가많이나서
플라스틱살까하는데.
거기식물심으면 잘안자라나요?
아님 인테리어차이일뿐인가요
IP : 211.178.xxx.20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4 9:14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플라스틱 화분도 요새 너무 잘 나와요.

  • 2. 더 좋죠
    '16.7.4 9:17 AM (110.10.xxx.35)

    도자기->토분->플라스틱
    꽃 키우는 사람들이 대체로 이동하는 순서입니다.

  • 3. ..
    '16.7.4 9:18 AM (180.64.xxx.195)

    인테리어 효과때문이죠...

  • 4. 플라스틱
    '16.7.4 9:23 AM (116.125.xxx.103)

    제남편취미가 꽃가꾸는건 그러다보니 저희베란다에 화분가득 도자기는 이쁘고 다양해서 좋은데 무겁고
    중국산이 많아 어느순간 보니 금이 가있더라고요
    저희남편 요즘 항아리에 꽂쳤는데
    화분 몇개 없으면 항아리가 좋고요
    플라스틱이 편해요

  • 5. ...
    '16.7.4 9:25 AM (211.36.xxx.244)

    피티병 잘라서심어도 잘자라요

  • 6. ...
    '16.7.4 9:30 AM (120.142.xxx.23)

    저도 가드닝 좋아하는데, 저두 이젠 플라스틱 화분에 눈이 가더라구요. 일단 가벼워야해요. 근데 가벼울 뿐만 아니라 이쁘니까 좋더라구요. 변색도 잘 안되구. 화초의 건강에 해가 없으면 되지요 뭐. ^^

  • 7. 도자기보다..
    '16.7.4 9:43 AM (59.7.xxx.209)

    저 한때 화분이 100개까지 있었던 사람인데요, 도자기보다 플라스틱에서 더 잘 자라요.
    다만 플라스틱 소재라 좀 빈티날 뿐..색상만 화이트로 맞추시던가 하세요.

  • 8.
    '16.7.4 9:45 AM (121.168.xxx.25)

    도자기 토분 플라스틱
    22223

  • 9. 아이고 이글 읽고
    '16.7.4 9:47 AM (121.165.xxx.34) - 삭제된댓글

    이사 때문에 자잘한 화분 정리해 놓았는데, 도자기 화분 버릴래요 ㅋㅋㅋㅋㅋㅋㅋ

  • 10. ...
    '16.7.4 9:59 AM (183.78.xxx.91)

    인테리어 효과고,
    가끔 건조한거좋아하는 식물은
    토분쓰는 경우가 있어요.
    물잘빠지라고

  • 11. 도자기
    '16.7.4 10:07 AM (58.127.xxx.89)

    화분은 시간이 지나면 실금이 쫙쫙 가더라고요.
    플라스틱 화분이 더 나은 것 같아요.

  • 12. ..
    '16.7.4 10:30 AM (210.217.xxx.81)

    요새 유행은 그 시멘트화분? 그거더라구요

  • 13. 프라스틱화분도
    '16.7.4 10:30 AM (1.229.xxx.118)

    좋은거 많이 나옵니다.
    다루기 좋아요. ㅎㅎ

  • 14. ㅋㅋ
    '16.7.4 10:55 AM (118.221.xxx.103) - 삭제된댓글

    화분 큰 거는 흙도 많이 담기는데 분까지 도기면 너무 무거워 들다가 허리 삐끗해요.
    큰 화분은 무조건 플라스틱으로 써요. 작은 건 도기나 토분 쓰고요.

  • 15.
    '16.7.4 11:07 AM (121.162.xxx.111)

    저도 가드닝 좋아하는데,
    토분이 가장 좋다고 생각해서 이것만 쓰다가 도저히 무거워서 손목 아프고하니 플분으로 갈아타게 되네요
    엘@, 데@마 플분 찾아보세요
    이뻐요

  • 16. 알려주세요
    '16.7.4 12:24 PM (118.35.xxx.161)

    엘@ 데@마...

  • 17. ...ㅜ
    '16.7.4 1:27 PM (211.36.xxx.227)

    화분
    프라스틱>토분>도자기

    도자기가 제일 좋은 줄 알았네요.

  • 18. 심플한
    '16.7.4 3:12 PM (121.167.xxx.153)

    플라스틱 화분이 식물의 매력을 더 살려준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현란한 도자기 화분 촌스러워요.
    저의 개인 취향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7189 아로니아....어디서 사드세요??? 19 비프 2016/07/17 4,878
577188 1층.. 대나무 발.. 밖에서 안 보이겠죠? 10 ... 2016/07/17 5,420
577187 결혼로또는 강원래인거네요 29 결혼 2016/07/17 24,329
577186 동네에서 말 전하는 엄마들의 대화 모습 9 세상이치 2016/07/17 5,042
577185 미루다 미루다 귀찮아서흑설탕팩못만드신분들 4 귀차니즘 2016/07/17 2,458
577184 국어 독해 연습 6 %%% 2016/07/17 1,418
577183 저좀도와주세요.. 2 ... 2016/07/17 1,108
577182 이혼권유 쉽게 하는 거 13 ... 2016/07/17 3,988
577181 교사의 처신에 대한 블로그 찾아요 1 .... 2016/07/17 1,178
577180 詩)아침에 시한술 -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16 시가조아 2016/07/17 2,998
577179 오늘 물놀이 춥겠죠? ㅠ 6 .. 2016/07/17 1,408
577178 밤새도록 이혼 고민했어요. 봐주실래요? (내용펑) 55 2016/07/17 22,429
577177 이재명성남시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당권도전 시사 13 집배원 2016/07/17 1,945
577176 찰스숯불김밥에서 일하시는 분~ 궁금궁금 2016/07/17 1,123
577175 영어과외 고민상담 드려요. 13 ... 2016/07/17 2,619
577174 냉동 손질오징어 샀는데 이거 어떻게 보관해야해요? 3 .... 2016/07/17 2,932
577173 '엄청 쫓아다녀서 사귀었다' 할때 쫓아다녔다는말이요 2 ... 2016/07/17 2,134
577172 안보고 살면 좋을 시모. 10 2016/07/17 4,080
577171 죽고싶네요 . 사는게 괴롭 9 어쩔 2016/07/17 4,046
577170 과외할 때 보통 간식으로 뭘 드리나요. 14 . 2016/07/17 4,270
577169 외제차 타고 다니는 것이 민폐?? 33 .... 2016/07/17 6,961
577168 반찬사이트...추천부탁드려요 10 ... 2016/07/17 2,480
577167 부부싸움 후 기분전환꺼리 알려주세요... 16 플로라 2016/07/17 3,558
577166 친구가 자꾸 반찬을 해달라고 55 .... 2016/07/17 18,521
577165 나름 평범하게 살아왔다고..유년시절 무난하신분들... 1 .... 2016/07/17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