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의견과 댓글들 정말 감사해요 덕분에 생각정리가 더 확고해져서 어떻게 처신해야할지 알겠네요
확실하게 단호하게 나가야겠어요
감사해요 어차피 이번달까지만 봉사하는거니까 남은횟수만이라도 억지로하는것처럼 하지않고
유종의 미를 거둔다는마음으로 하려구요^^
감사합니다~♡
좋은 의견과 댓글들 정말 감사해요 덕분에 생각정리가 더 확고해져서 어떻게 처신해야할지 알겠네요
확실하게 단호하게 나가야겠어요
감사해요 어차피 이번달까지만 봉사하는거니까 남은횟수만이라도 억지로하는것처럼 하지않고
유종의 미를 거둔다는마음으로 하려구요^^
감사합니다~♡
제가 했던 행동이 문제가있던걸까요?? 다른 부원들하고 제 뒷담화하는걸 우연히 들었는데 기분이 별로 안좋네요... -_- 빨리 이번달이 지나가길 바랄 뿐입니다
봉사가 수익 사업도 아니고 선의로 하는 행동인데 전도사님이 너무 자기 편의만 생각하네요.
님 행동에는 전혀 문제 없었구요
전도사님이 문제 엄청 많네요
당당하게 얘기하세요 네 기도중에 마음이 선 겁니다.
그리고 빨리 그만두세요
저는 외국에 있는데 남편 따라와서 애들 둘 키우려고 하니깐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어학교를 못 다닙니다.
현지 뜻이 있는 일반인들이 자국어 가르쳐 주는데. 전문성은 떨어집니다.. 아무리 내 나라 언어라도 가르쳐 주기는 어럽잖아요.
전문가도 아닌 사람들 얕잡아 봤는데, 일반인들도 볼런티어 하면서 어느날 그들의 스킬도 부쩍 늘어있어요.
물론 봉사하는 사람들은 기본 60이 넘은 할머니, 할아버지들 입니디.
이 사람들도 오랫동안 가르치다 보니 자기만의 노하우가 생긴거죠.
거기 전문성이 필요한게 아니라면 서로 서툴고 부족하더라도 같이 발전해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닺
기분나빠서 기도중에 맘이 섰건지 안선건지 말을 돌려버렸어요
대답조차 하기 싫더라고요 그냥 사람 기대하면서 봉사하는건 아닌데 역시나 교회는 사람들이 문제입니다...-_-
제가 대답 회피하니까 봉사부원 한분과 뒷담하는데 자기질문에 기도중에 선 맘은 아니였나 대답을 회피하더라 이렇게 말하는걸 제가 들었습니다...-_- 진짜 갈수록 어이없더라구요
한때는 엄마한테도 말못할 고민을 털어놨었는데; 역시 남은 남인가봐요;;
아 크리스챤은 죽을때까지 시험시험이네요....
자기가 문제가 있는줄 모르고 기도..하나님 뜻...운운하는 참 답답한 사람이네요
그 전도사라는 분요..
저는 요즘 목사님이 싫어서 시험에 드는데...ㅠㅠ
목사님, 사모님, 전도사님 분들 솔직히 본인이 하고 싶어서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부르심을 받은거잖아요. 개신교는 성당과 달리 결혼도 한다고 하지만...
아무튼 성직이고,
성직이 스트레스가 정말 장난이 아닐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일반 평신도들이 성직자들이 위해 많이 기도해주고 위로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목사님, 사모님, 전도사님 분들 솔직히 본인이 하고 싶어서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부르심을 받은거잖아요. 개신교는 성당과 달리 결혼도 한다고 하지만...
아무튼 성직이고,
성직자들 스트레스가 정말 장난이 아닐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일반 평신도들이 성직자들이 위해 많이 기도해주고 위로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주변에 상처받고 힘든 사람들을 [섬길 때도] 그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에요.
왜냐면 인간은 잘해주면 그 공을 알아주기보다 더 함부로 대하는 본성이 악한 존재잖아요.
제 생각에 교회에서 봉사하는건
솔직히 전문적이지 않고 서툴더라도 교회라는 곳이 사랑의 공간이므로 손잡고 이끌어주고 가는..
편히 말하면 진입장벽이 낮은곳.. 이여야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ㄴ 이런 원글님의 생각은 훌륭하지만 이건 가르침을 받는 사람들의 진입 장벽이 낮아져야 하고
가르침을 주는 사람들은 진입 장벽이 아주 높아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개독교라는 소리를 듣게 된 이유 중 하나가 목사가 되는 과정의 진입 장벽이 낮은 것도
원인이지 않았나요? 저도 잘은 몰라서, 함께 토론하고 싶어요.
결론은, 봉사 하기 싫으면 쉬는 게 낫지 않을까요?
제 생각에 교회에서 봉사하는건
솔직히 전문적이지 않고 서툴더라도 교회라는 곳이 사랑의 공간이므로 손잡고 이끌어주고 가는..
편히 말하면 진입장벽이 낮은곳.. 이여야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ㄴ 이런 원글님의 생각은 훌륭하지만 이건 가르침을 받는 사람들의 진입 장벽이 낮아져야 하고
가르침을 주는 사람들은 진입 장벽이 아주 높아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개독교라는 소리를 듣게 된 이유 중 하나가 목사가 되는 과정의 진입 장벽이 낮은 것도
원인이지 않았나요? 저도 잘은 몰라서, 함께 토론하고 싶어요.
결론은, 봉사 하기 싫으면 쉬는 게 낫지 않을까요?
목사님, 사모님, 전도사님 분들 솔직히 본인이 하고 싶어서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부르심을 받은거잖아요. 개신교는 성당과 달리 결혼도 한다고 하지만...
아무튼 성직이고,
성직자들 스트레스가 정말 장난이 아닐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성직자가 평신도들을 위로하기 보다
오히려 평신도들이 성직자들이 위해 많이 기도해주고 위로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주변에 사람들을 [섬길 때도] 그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에요.
인간은 잘해주면 그 공을 알아주고 사랑과 존중을 주기 보다
잘해주니 더 함부로 맘껏 대하는 본성이 악한 존재잖아요.
20대가 있어 너무나 이쁘고 기쁩니다. :D
원글님같은 20대가 있어 너무나 이쁘고 기쁩니다. :D
하나님께 많은 축복 받으실거에요.
원글님같은 20대가 있어 너무나 이쁘고 기쁩니다. :D
무엇보다 봉사는 기쁜 마음으로 되지않으면 일단 중지하시는 게 맞아요.
그리고 왜 나이드신 분을 자를 까요. 회사일 처럼 완성도나 생산성을 따지면 안될텐데 전도사님에게 말씀드리고싶네요.
잘못 없고 자질 부족한 전도사님이 문제네요.
봉사하다가 인간관계 때문에 시험에 들면 즉시 그만 두세요.
그리고 봉사를 꼭 기관를 통해서 할려고 들지말고
주위에 어려운 사람을 돕는다든지 독거노인들을 찾아서
돕는다든지 여러 방면으로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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