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감사합니다

... 조회수 : 1,511
작성일 : 2016-07-04 00:59:27

좋은 의견과 댓글들 정말 감사해요 덕분에 생각정리가 더 확고해져서 어떻게 처신해야할지 알겠네요

 

확실하게 단호하게 나가야겠어요

 

감사해요 어차피 이번달까지만 봉사하는거니까 남은횟수만이라도 억지로하는것처럼 하지않고

유종의 미를 거둔다는마음으로 하려구요^^

 

감사합니다~♡

IP : 175.116.xxx.23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4 1:00 AM (175.116.xxx.236)

    제가 했던 행동이 문제가있던걸까요?? 다른 부원들하고 제 뒷담화하는걸 우연히 들었는데 기분이 별로 안좋네요... -_- 빨리 이번달이 지나가길 바랄 뿐입니다

  • 2. ;;;;;;;;;
    '16.7.4 1:04 AM (121.139.xxx.71)

    봉사가 수익 사업도 아니고 선의로 하는 행동인데 전도사님이 너무 자기 편의만 생각하네요.

  • 3. 아니오
    '16.7.4 1:06 AM (211.58.xxx.79)

    님 행동에는 전혀 문제 없었구요
    전도사님이 문제 엄청 많네요

    당당하게 얘기하세요 네 기도중에 마음이 선 겁니다.

    그리고 빨리 그만두세요

  • 4. 저 외국에서 자원봉사자들에게
    '16.7.4 1:07 AM (126.11.xxx.132) - 삭제된댓글

    저는 외국에 있는데 남편 따라와서 애들 둘 키우려고 하니깐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어학교를 못 다닙니다.
    현지 뜻이 있는 일반인들이 자국어 가르쳐 주는데. 전문성은 떨어집니다.. 아무리 내 나라 언어라도 가르쳐 주기는 어럽잖아요.
    전문가도 아닌 사람들 얕잡아 봤는데, 일반인들도 볼런티어 하면서 어느날 그들의 스킬도 부쩍 늘어있어요.
    물론 봉사하는 사람들은 기본 60이 넘은 할머니, 할아버지들 입니디.
    이 사람들도 오랫동안 가르치다 보니 자기만의 노하우가 생긴거죠.
    거기 전문성이 필요한게 아니라면 서로 서툴고 부족하더라도 같이 발전해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닺

  • 5. ..
    '16.7.4 1:09 AM (175.116.xxx.236)

    기분나빠서 기도중에 맘이 섰건지 안선건지 말을 돌려버렸어요
    대답조차 하기 싫더라고요 그냥 사람 기대하면서 봉사하는건 아닌데 역시나 교회는 사람들이 문제입니다...-_-
    제가 대답 회피하니까 봉사부원 한분과 뒷담하는데 자기질문에 기도중에 선 맘은 아니였나 대답을 회피하더라 이렇게 말하는걸 제가 들었습니다...-_- 진짜 갈수록 어이없더라구요
    한때는 엄마한테도 말못할 고민을 털어놨었는데; 역시 남은 남인가봐요;;
    아 크리스챤은 죽을때까지 시험시험이네요....

  • 6. .........
    '16.7.4 1:11 AM (220.86.xxx.123) - 삭제된댓글

    자기가 문제가 있는줄 모르고 기도..하나님 뜻...운운하는 참 답답한 사람이네요
    그 전도사라는 분요..

  • 7. .........
    '16.7.4 1:12 AM (220.86.xxx.123) - 삭제된댓글

    저는 요즘 목사님이 싫어서 시험에 드는데...ㅠㅠ

  • 8. 근데
    '16.7.4 1:44 AM (1.250.xxx.184) - 삭제된댓글

    목사님, 사모님, 전도사님 분들 솔직히 본인이 하고 싶어서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부르심을 받은거잖아요. 개신교는 성당과 달리 결혼도 한다고 하지만...
    아무튼 성직이고,

    성직이 스트레스가 정말 장난이 아닐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일반 평신도들이 성직자들이 위해 많이 기도해주고 위로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 9. 근데
    '16.7.4 1:47 AM (1.250.xxx.184) - 삭제된댓글

    목사님, 사모님, 전도사님 분들 솔직히 본인이 하고 싶어서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부르심을 받은거잖아요. 개신교는 성당과 달리 결혼도 한다고 하지만...
    아무튼 성직이고,

    성직자들 스트레스가 정말 장난이 아닐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일반 평신도들이 성직자들이 위해 많이 기도해주고 위로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주변에 상처받고 힘든 사람들을 [섬길 때도] 그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에요.
    왜냐면 인간은 잘해주면 그 공을 알아주기보다 더 함부로 대하는 본성이 악한 존재잖아요.

    제 생각에 교회에서 봉사하는건
    솔직히 전문적이지 않고 서툴더라도 교회라는 곳이 사랑의 공간이므로 손잡고 이끌어주고 가는..
    편히 말하면 진입장벽이 낮은곳.. 이여야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ㄴ 이런 원글님의 생각은 훌륭하지만 이건 가르침을 받는 사람들의 진입 장벽이 낮아져야 하고
    가르침을 주는 사람들은 진입 장벽이 아주 높아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개독교라는 소리를 듣게 된 이유 중 하나가 목사가 되는 과정의 진입 장벽이 낮은 것도
    원인이지 않았나요? 저도 잘은 몰라서, 함께 토론하고 싶어요.

    결론은, 봉사 하기 싫으면 쉬는 게 낫지 않을까요?

  • 10. ..
    '16.7.4 1:48 AM (1.250.xxx.184) - 삭제된댓글

    제 생각에 교회에서 봉사하는건
    솔직히 전문적이지 않고 서툴더라도 교회라는 곳이 사랑의 공간이므로 손잡고 이끌어주고 가는..
    편히 말하면 진입장벽이 낮은곳.. 이여야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ㄴ 이런 원글님의 생각은 훌륭하지만 이건 가르침을 받는 사람들의 진입 장벽이 낮아져야 하고
    가르침을 주는 사람들은 진입 장벽이 아주 높아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개독교라는 소리를 듣게 된 이유 중 하나가 목사가 되는 과정의 진입 장벽이 낮은 것도
    원인이지 않았나요? 저도 잘은 몰라서, 함께 토론하고 싶어요.

    결론은, 봉사 하기 싫으면 쉬는 게 낫지 않을까요?

  • 11. ..
    '16.7.4 1:49 AM (1.250.xxx.184) - 삭제된댓글

    목사님, 사모님, 전도사님 분들 솔직히 본인이 하고 싶어서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부르심을 받은거잖아요. 개신교는 성당과 달리 결혼도 한다고 하지만...
    아무튼 성직이고,

    성직자들 스트레스가 정말 장난이 아닐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성직자가 평신도들을 위로하기 보다
    오히려 평신도들이 성직자들이 위해 많이 기도해주고 위로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주변에 사람들을 [섬길 때도] 그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에요.
    인간은 잘해주면 그 공을 알아주고 사랑과 존중을 주기 보다
    잘해주니 더 함부로 맘껏 대하는 본성이 악한 존재잖아요.

  • 12. 원글님같은
    '16.7.4 1:51 AM (1.250.xxx.184) - 삭제된댓글

    20대가 있어 너무나 이쁘고 기쁩니다. :D

  • 13. 그나저나
    '16.7.4 3:09 AM (1.250.xxx.184) - 삭제된댓글

    원글님같은 20대가 있어 너무나 이쁘고 기쁩니다. :D
    하나님께 많은 축복 받으실거에요.

  • 14. 그나저나
    '16.7.4 3:10 AM (1.250.xxx.184) - 삭제된댓글

    원글님같은 20대가 있어 너무나 이쁘고 기쁩니다. :D

  • 15. ....
    '16.7.4 3:22 AM (222.106.xxx.156)

    무엇보다 봉사는 기쁜 마음으로 되지않으면 일단 중지하시는 게 맞아요.
    그리고 왜 나이드신 분을 자를 까요. 회사일 처럼 완성도나 생산성을 따지면 안될텐데 전도사님에게 말씀드리고싶네요.

  • 16. 원글님은
    '16.7.4 7:21 AM (14.34.xxx.210)

    잘못 없고 자질 부족한 전도사님이 문제네요.
    봉사하다가 인간관계 때문에 시험에 들면 즉시 그만 두세요.
    그리고 봉사를 꼭 기관를 통해서 할려고 들지말고
    주위에 어려운 사람을 돕는다든지 독거노인들을 찾아서
    돕는다든지 여러 방면으로 생각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3116 에어컨 없는집 어떻게 살고계신가요 13 2016/08/05 5,810
583115 공공장소에서 쉴새없이 떠드는 여자들 8 공공예절 2016/08/05 2,107
583114 블로그도공부해야되는것같아요 6 2016/08/05 1,314
583113 영어잘하시는 분.. 해석 하나만 봐주세요. 7 whitee.. 2016/08/05 1,007
583112 변산쪽 직소폭포 바로 갈려면 어디로 가면 직통코스일까요? 2 대명변산 2016/08/05 1,019
583111 명일동쪽 수학학원문의 2 ^^ 2016/08/05 775
583110 세입자가 말도 없이 강아지 키우고 부부가 함께 살아요. 13 오피스텔 2016/08/05 6,658
583109 재혼이 자식에게 떳떳하지못한것도 있나요? 36 오빠생각 2016/08/05 5,746
583108 데이타 500메가 쓰면 돈으로 얼마 나오나요? 2 ^^* 2016/08/05 1,384
583107 나무젓가락이 좋은 분 계신가요? 13 네니 2016/08/05 2,427
583106 저가항공 예약하는법 궁금해요(세부가려고 합니다) 5 세부여행 2016/08/05 1,417
583105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난 윗집여자가 싫다!! 10 신경쓰여 2016/08/05 2,937
583104 오래전에 김국진이 강수지 좋아했었나요? 6 궁금해 2016/08/05 4,385
583103 심은하씨 당선됐을때라는데 23 ㅇㅇ 2016/08/05 18,668
583102 중국 인민일보 사설..“한국 공격 목표 될 것” 4 사드후폭풍 2016/08/05 788
583101 아주 뒤늦게 영화 아가씨보고 뻘글 1 늦었어 2016/08/05 1,744
583100 속초호텔 선택 도와주세요~~^^ 10 가족여행 2016/08/05 2,571
583099 전에 세입자가 새집에 교묘한처리를 해놓았다고 글올린 사람이에요... 6 집주인 2016/08/05 4,191
583098 아파트 리모델링시 문 리폼, 교체중 뭐가 낫나요? 14 2016/08/05 7,795
583097 큰 오븐 아래 있는 서랍은 무슨 용도인가요? 5 오븐오븐 2016/08/05 1,979
583096 약 2주동안 5킬로를 뺐는데 14 하늘 2016/08/05 5,975
583095 아기 키우면서 동네, 학군이 중요한 시기는 언제부터인가요? 6 애플비89 2016/08/05 2,525
583094 이더위에 놀러오래서 갔더니 27 .... 2016/08/05 19,078
583093 60대부부가 사는줄 알았는데... 19 ,,,,,,.. 2016/08/05 17,829
583092 중학생눈높이-경제관념,눈치 눈높이 2016/08/05 621